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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시즌 첫 등판서 3⅔이닝 5볼넷 3실점 난조(종합) 2018-04-03 12:24:30
류현진은 4회에도 선두타자 아빌라를 볼넷을 내보내 스스로 경기를 어렵게 몰고 갔다. 워커를 3루 땅볼로 병살처리했지만 페랄타에게 중전안타를 맞은 뒤 마르테에게 중견수 쪽 3루타를 내줘 3-3 동점이 됐다. 다저스 벤치는 류현진을 더는 기다려주지 않았다. 바에스가 골드슈미트를 유격수 땅볼로 잡아 류현진은 이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4-02 08:00:05
체육-0042 17:14 kt, 로하스 역전포 등 홈런 4방…두산에 연이틀 역전승 180401-0459 체육-0043 17:16 최정 한 경기 홈런 3방…SK, 대포 6발로 한화 마운드 폭격 180401-0460 체육-0044 17:18 '홈런 군단 변신' kt 폭탄 타선, 터지고 또 터지고 180401-0462 체육-0045 17:23 [프로야구 사직전적] 롯데 3-2 NC...
롯데 드디어 첫 승리…SK 6방·kt 4방 화끈한 홈런파티 2018-04-01 18:17:38
투런포, 유한준의 2점 홈런 등으로 6점을 뽑아 9-4로 이겼다. kt는 이날까지 홈런 20방을, 지난해 홈런군단으로 거듭난 SK는 19방을 날려 대포 경쟁에 불을 지폈다. 서울 잠실구장에선 LG 트윈스가 9회 말 터진 아도니스 가르시아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KIA 타이거즈를 6-5로 따돌렸다. 역전과 재역전 동점이 이어진...
kt, 로하스 역전포 등 홈런 4방…두산에 연이틀 역전승 2018-04-01 17:14:54
갔다. 강백호는 좌익수 희생플라이로 4-4 동점을 만들었다. 다음 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는 가운데 담장을 때리는 역전 2점포를 날렸다. 윤석민은 안타를 치고 대주자 오태곤으로 교체됐다. 오태곤은 황재균 타석에서 2루를 훔쳤고, 황재균의 3루타에 득점했다. 유한준은 중월 2점 홈런으로 황재균과 함께 홈을 밟았다....
오승환 휴식…토론토, '필라 홈 스틸' 앞세워 역전승 2018-04-01 08:11:49
초 2점 동점포를 터트렸다. 토론토는 6회 말 루크 메일의 적시타로 2점 다시 앞섰지만, 7회 초 오스틴이 다시 동점 솔로포를 쏘아 올려 3-3으로 따라잡혔다. 토론토는 8회 말 선두타자 얀헤르비스 솔라르테가 양키스 불펜 델린 베탄시스를 상대로 친 중월 솔로포로 다시 앞섰다. 1사 후에는 케빈 필라가 안타를 치고 나가...
NC, 9회 5점 뽑고 3연승…손승락 무너진 롯데 7연패 2018-03-31 21:03:46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어진 2사 2루에서는 김성욱이 중전 적시타를 날려 5-4로 전세는 다시 뒤집혔다. 롯데는 8회 초 무사 1, 3루의 위기에서 좌익수 이병규의 홈 보살로 실점 위기를 넘긴 뒤 8회 말 한동희의 희생플라이로 동점을 만들었으나 마무리 손승락이 무너지며 함께 고꾸라졌다. changyong@yna.co.kr (끝)...
아쉬운 에이스 대결…양현종 6⅓이닝 6실점, 차우찬 5이닝 4실점 2018-03-31 19:26:23
두 방을 포함해 9안타를 허용하며 6실점 했다. 차우찬도 5이닝 5피안타 4실점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양현종이 이닝을 더 소화하고, 실점은 차우찬이 적어 둘의 우열도 가릴 수 없었다. 다만, 8회 초가 진행되는 현재 LG가 5-4로 앞서 있어 팀이 동점을 허용하지 않고 경기를 마치면 차우찬은 양현종과 선발 맞대결에서...
정성훈, KIA서 16년 만의 홈런…두산 이용찬, 6년 만의 선발승 2018-03-29 22:39:41
만루 기회에서 모창민의 희생플라이로 동점을 만들었고, 정범모 타석에서 대타로 들어선 최준석이 한화 구원 투수 심수창을 중월 홈런포로 두들겨 승부를 갈랐다. 최준석의 NC 입단 이후 첫 홈런이다. 한편 이날 NC 내야수 손시헌은 2회 타석에서 한화 선발 김민우의 타구에 헬멧을 받고 쓰러지는 아찔한 상황을 맞았다....
'2천4일 만의 선발' 이용찬, 6이닝 1실점…승리투수 요건 2018-03-29 20:36:03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포를 얻어맞아 동점을 허용했다. 이용찬의 이날 첫 피안타다. 이후 민병헌과 이대호를 범타로 요리한 이용찬은 채태인한테 볼넷을 내줬지만, 한동희를 좌익수 직선타로 처리해 이닝을 끝냈다. 이용찬은 이어진 5회 초 공 8개만으로 3명의 타자를 모두 돌려세웠다. 계속해서 1-1의 접전이 펼쳐진...
마에다, 시범경기 평균자책점 2.60…푸이그, 3호 홈런 2018-03-26 13:34:12
야시엘 푸이그와 코디 벨린저의 땅볼 타구로 2점을 뽑아 2-2 동점을 만들었다. 7회에는 선두타자 테일러가 중월 역전 솔로 아치를 그리고, 1사 후 푸이그가 중월 솔로포로 쐐기를 박았다. 푸이그는 이번 시범경기에서 세 번째 홈런을 쳤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