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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죄부 논란'에 발목 잡힌 우즈 2013-04-15 17:10:02
2벌타를 받은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대회 경기위원회가 우즈의 실격을 면제해줬다는 비판에서도 자유롭지 않은 듯 이날 초반에 부진했다. 전반엔 5번홀과 7번홀에서 보기를 범해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9번홀에서 버디를 잡았지만 전반에만 1오버파를 기록했다. 후반 들어 10번홀에 이어 13번홀에서...
스코어카드 잘못 써도 '면죄부'…우즈라서? 2013-04-14 18:24:27
벌타만…3r 7위 카브레라·스니데커 7언더로 공동선두 도약 다섯 번째 마스터스 우승을 노리는 타이거 우즈(미국)가 규칙에 울고 규칙에 웃었다. 마스터스 경기위원회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내셔널gc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 시작 전 우즈에게 2벌타를 부과했다. 전날 2라운드 15번홀에서 우즈가 ‘워터...
앞서가던 미야자토, 16번홀 통한의 더블보기…버디 잡은 루이스에 우승 내줘 2013-03-18 17:32:35
1벌타를 받고 맨땅에서 친 4번째 샷은 홀을 훌쩍 지나쳐버렸고 더블보기로 홀아웃했다. 6m 버디 퍼트를 성공시킨 루이스에 순식간에 2타 차 역전을 허용하면서 고개를 떨궜다. 미야자토는 “피칭웨지를 치고 난 뒤 9번 아이언을 쳤어야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생각이 왼쪽으로 당기는 샷을 불러왔다”며 아쉬워했다....
루이스, 아쉬운 2벌타 딛고 LPGA 랭킹 1위 오를까 2013-03-17 17:13:19
2벌타의 불운을 딛고 세계 랭킹 1위에 오를 수 있을까. 루이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gc(파72·6583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날 합계 17언더파 199타로 선두 미야자토 아이(일본)에 2타 뒤진 단독 2위로 3라운드를 마쳤다. 하지만 경기가 끝난 뒤 16번홀(파4)에서 해저드를 테스트한...
권오영 아일랜드CC 회장 "한국의 페블비치로 크고 있어요" 2013-03-12 16:50:00
티샷을 하자 수애가 ‘배꼽이 나왔다’며 벌타를 받고 다시 플레이하라고 하는 장면은 사우스코스 5번홀에서 촬영했다. 또 미국 백악관 스타일의 빌라 게이트는 극중 유노윤호의 차량이 드나들거나 수애가 택시를 타고 들어가는 장면 등에 등장했다.골프장의 인기는 회원권 분양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권 회장은 “얼마...
멘털 강해진 우즈…'호랑이 본색' 2013-03-10 16:55:31
뒤 1벌타를 받고 두 클럽 길이 내에 드롭하고 치면 된다. 박힌 볼을 꺼내기 힘들면 다른 볼을 써도 무방하다.그러나 자신의 볼인지가 불분명하면 얘기가 달라진다. 누구 것인지 확인할 수 없으면 ‘로스트 볼’이 된다. 이 경우 1벌타를 받고 원래 쳤던 자리로 되돌아가 쳐야 한다. ‘언플레이어블 볼’보다 거리상 손해가...
'베어 트랩' 악몽…톱프로들 한순간 와르르~ 2013-03-04 16:56:20
1벌타를 받고 친 네 번째샷은 4.5m 지점에 떨어졌다. 2퍼트로 홀아웃하며 트리플보기로 무너진 그는 공동 18위로 떨어지고 말았다.그는 2011년 8월 바클레이스(공동 6위) 이후 18개월 만에 찾아온 ‘톱10’ 진입의 기회를 놓쳤다. 공동 4위의 상금이 22만6200달러이고 공동 18위 상금이 7만8240달러인 점을 감안하면 그는...
이번엔 박인비…美LPGA 2주째 '한국 천하' 2013-02-24 20:50:10
1벌타를 받고 벙커 내에 드롭한 뒤 친 네 번째샷은 그린을 살짝 오버했다. 잘 붙여 보기로 막아도 여전히 우승이 가능했다. 그러나 프린지에서 친 다섯 번째 샷은 2m 정도 가는 데 그쳐 그린에 오르지 못했다. 여섯 번째 샷은 그린 경사를 타고 홀을 90㎝가량 지나쳤다. 이 퍼트를 넣으면 연장전을 할 수 있었으나 이...
오바마-우즈, '깜짝' 동반 라운드 2013-02-18 16:52:39
샷을 셌으며 벌타까지도 빠지지 않고 계산했다. 골프를 있는 그대로 즐길 줄 아는 사람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하루 전날 오바마 대통령과 8시간 동안 27홀을 돌았으며 그의 스튜디오에서 개인교습도 진행했다.서기열 기자 philos@hankyung.com▶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배기성, 음식 사업망하고...
전성기 기량 되찾은 우즈…"황제 자리 내놔!" 2013-01-29 17:14:31
1벌타를 받았고 세 번째 샷마저 온그린에 실패해 더블보기로 홀아웃했다. 17번홀(파4)에서도 그린사이드 벙커에 빠져 보기를 범하면서 막판 4개홀에서 4타를 까먹었으나 우승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었다.우즈는 “더딘 진행 때문에 인내심과 집중력을 잃었다”고 아쉬워하면서도 “올 시즌 정말 기대가 된다. 스윙 코치인 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