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유럽·아프리카·아랍문화 고스란히 녹아든 몰타섬 2018-10-28 15:44:17
투명한 물빛과 해식동굴, 깎아지른 기암절벽이 병풍처럼 펼쳐져 있다. 동굴 입구의 일부분이 바다에 잠겨있기 때문에 배를 타고 들어가 보면 왜 이곳이 ‘푸른 동굴’이라 불리는지 알 수 있다. 선장이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쪽에는 난생처음 보는 푸른색 바다가 눈부신 비늘처럼 반짝이고 있었다. 오직 다이빙만...
눈썰매·하이킹·액티비티…추위를 녹이는 융프라우의 매력 2018-10-26 14:07:25
표고 차 140m, 편도 3㎞ 길이의 하이킹 코스에선 병풍처럼 펼쳐진 알프스의 영봉을 바라보며 걷게 된다. 오르막길도 있지만 완만하고 경사도 심하지 않다. 멘리헨에서클라이네샤이텍으로 가는 코스도 있다. 거리는 약 6㎞로 2시간 15분 정도 소요된다. 아이거, 묀히, 융프라우와 같은 산을 배경으로 걷다 보면 해발 2061m의...
[ 사진 송고 LIST ] 2018-10-24 10:00:02
장관 10/24 08:00 지방 형민우 해상펜션 10/24 08:00 지방 형민우 병풍나물밭과 푸른 바다 10/24 08:00 지방 형민우 청석포에서 바라본 푸른 바다 10/24 08:00 지방 형민우 청석포에서 만난 시 10/24 08:00 지방 형민우 개도 꽃게찜 10/24 08:00 지방 형민우 코스모스와 바다 10/24 08:16 지방 옥철...
[어촌은 지금] ④개매기 체험객으로 북적북적…진도 청룡마을 2018-10-23 08:00:16
섬이 병풍처럼 둘러있다. 국내 몇 안 되는 냉수대인 덕분에 웬만해선 바다 수온이 23도를 넘지 않아 한여름 고수온 피해를 비켜갈 수 있는 곳이다. 전복, 다시마, 미역 등 양식 해산물은 쫄깃한 식감과 단맛을 머금은 풍미로 어민들의 주요 소득원이 되고 있다. 특히 '서촌(서쪽 마을) 가자미'라 불리는 가자미는...
질문 한 번 못받고 종일 대기…기관장 84명 '병풍' 세운 국감 2018-10-22 17:50:38
질문을 한 차례도 받지 못한 채 앉아 있는 ‘병풍 국감’ 현상이 올해 더욱 심해졌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특히 이번 국감에선 예년보다 많은 수의 정보기술(it) 기업 대표와 대기업 임원들이 증인으로 채택돼 침묵만 하다가 돌아갈 가능성이 더 높아졌다.국감ngo모니터단이 22일 발표한 국감 중간평가 자료에...
해경, 조업 중 발목 절단 외국인 선원 헬기로 이송 2018-10-22 16:59:44
오전 9시 44분께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남쪽 24km 해상에서 목포선적 69t 근해안강망어선 A호 중국인 선원 Y(42)씨가 조업 중 발목이 절단됐다. 목포해경에 따르면 Y씨는 그물을 들어 올리는 작업을 하던 중 와이어에 발목이 걸려 절단됐다며 선장이 이송을 요청했다. 해경은 경비정과 헬기를 급파해 Y씨를 광주의 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8-10-16 08:00:04
화엄경 2호 병풍 완성 기념해 금사경 특별전 181015-0806 문화-006716:35 옥상달빛 "MBC 라디오 '푸른밤' 게스트에서 DJ돼 영광" 181015-0810 문화-006816:36 [인사] TV조선 181015-0814 문화-006916:37 에쓰오일, 14년째 울산 학교발전기금 지원 181015-0845 문화-007017:00 자이언티 "레드벨벳 슬기와 곡작업,...
허락, 화엄경 2호 병풍 완성 기념해 금사경 특별전 2018-10-15 16:16:42
허락, 화엄경 2호 병풍 완성 기념해 금사경 특별전 23일 종로구 운니동 한국문화정품관갤러리서 개막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현담 허락 작가가 '화엄경' 2호 병풍 완성기념 특별전 '허락 금사경'을 23일부터 서울 종로구 운니동 한국문화정품관갤러리에서 개최한다. 금사경은 아교풀에 갠...
"정부 감사는 뒷전…일반인 불러 닦달하는 민간국감 변질" 2018-10-14 18:26:53
고착병풍처럼 왔다 가는 기관장들 국방위 증인 32명 중 3명만 답변 "일반 증인 곤욕 치르는 동안 정부 관계자 뒤에서 웃는 셈" [ 박종필 기자 ] “20년 전보다 피감기관이 두 배 넘게 늘었는데, 국감일수는 오히려 줄었습니다. 상당수 국감 증인은 질의 한 번 받지 못하고 돌아갑니다.”‘국정감사 ngo...
쪽빛바다·단풍숲 터널 지나 '비밀의 門'이 열렸다…핑크빛 물들어가는 10월의 제주 2018-10-14 15:21:20
영실기암이다. 영주십경의 하나인 영실은 병풍바위와 오백나한 등 기암괴석이 가득하다. 이와 어우러져 붉게 물든 모습이 한라산 단풍 중 최고라 해도 부족함이 없다. 사실 등산하기 편한 영실코스보다는 관음사 코스 단풍이 절경이다. 삼각봉에서 백록담 북벽까지 무려 8.7㎞나 되는 긴 구간에 걸쳐 매력적인 단풍을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