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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전력원' 각광…수소 ETF 뜬다 2024-06-06 18:03:06
AI 대장주인 엔비디아가 계속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으로 AI 붐을 증명하는 한 AI 순환매 랠리가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한 자산운용사 관계자는 “AI가 향후 10년 이상 변화를 주도할 메가트렌드인 것은 맞지만 스치기만 해도 급등할 것이라는 식의 투자는 위험하다”고 조언했다. 맹진규 기자 maeng@hankyung.com
'듣는 명품'…롯데백화점 잠실점에 JBL럭셔리·제네바 동시 오픈 2024-06-06 09:17:18
최대 '프리미엄 오디오존'을 완성했다고 롯데백화점은 소개했다. JBL 럭셔리 매장에서는 하이엔드 오디오 붐을 일으킨 '마크 레빈슨', 78년 역사를 지닌 오디오 명가 'JBL', 명품 사운드를 대표하는 '아캄' 등의 하이파이 스피커, 홈시네마 시스템, 헤드셋 등을 선보인다. 제네바 매장은...
美S&P500·나스닥 최고가 마감…엔비디아 효과·금리인하 기대감(종합) 2024-06-06 05:52:47
'AI 붐'에서 낙오되지 않으려는 투자자들의 매수 심리를 자극했다. 이날 휴렛패커드 엔터프라이즈는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올리면서 주가가 10.68% 급등했다. 이날 미 고용정보업체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이 발표한 5월 미국의 민간기업 고용 증가 폭은 15만2천명으로 전문가 예상치를 크게 밑돌면서...
박진영·이수만 30년 단골 인쇄소…몸값 1000배 뛴 'K팝 굿즈강자' 2024-06-05 18:28:26
K팝 붐이 일면서 투데이아트는 지난 3년 새 매출이 150% 성장했다. 덩달아 이 회사 ‘몸값’도 뛰었다. 2004년 5억원에 팔린 투데이아트의 기업가치는 20년 만에 1000배 많은 5000억원으로 불었다. ○주변 우려에도 인쇄 설비 투자투데이아트는 공격적 설비투자를 이어갔다. 지난해 ‘인쇄 기계의 마이바흐’로 불리는 독일...
日 골프용품 잘 팔리네…무역적자 4160억원 2024-06-04 09:42:59
88.1%를 차지했다. 전체적인 골프용품 수입액은 지난해 7억2천840만 달러로 집계됐고, 수출액은 1억3천800만 달러로 나타났다. 골프용품 수입 규모는 2022년에 비해 16.1% 줄어든 수치다. 한국레저산업연구소는 "골프 붐이 진정되며 20, 30대 골프 인구가 줄었고, 신규 수요 부진에 따른 재고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60세 전에 은퇴할래요"…Z세대 10명 중 7명 이미 준비 시작 2024-06-03 15:03:01
준비 비율이 밀레니얼세대(1981년~1996년생)의 69%에 약간 못 미치는 정도의 높은 수준이다. 반면 X세대(1965년~1980년생)와 아직 일하는 베이비붐 세대(1946년~1964년생)의 거의 절반에 가까운 45%가 자신이 은퇴 준비에서 뒤처졌다고 답했다. 이 세대의 45%는 개인화된 은퇴 계획이 없다고 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Z세대는...
60년대생 30% "난 고독사 할 것" 2024-06-03 06:57:15
세대)로 불리는 1960년대생 3명 중 1명은 정작 자기 자신이 고독사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는 설문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재단법인 돌봄과미래(이사장 김용익)는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8~15일 1960년대생(만 55~64세) 980명을 대상으로 웹·모바일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렇게 조사됐다고 3일 밝혔다....
[데스크 칼럼] 아무 기업이나 상장시킨 대가 2024-06-03 00:20:33
기업들을 묶어두려고 당근책을 내놓을 정도였다. 닷컴 붐을 타고 코스닥지수가 천정부지로 치솟던 시절이었다. 기술주 랠리는 '남의 집 잔치'지금 전 세계의 기술주 랠리는 언뜻 그때를 떠올리게 한다. 올 들어 펄펄 끓는 기술주 덕에 나스닥을 비롯한 14개국 증시가 사상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쯤 되면 그 열...
[기고] 연금개혁, 100년을 내다보자 2024-06-02 18:35:58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연금개혁 타결을 여당에 제안했지만, 이 안은 본인과 진영의 정치적 입지만을 위한 ‘개악’일 뿐이다. 이 대표가 제안한 연금개혁의 주된 명분과 논리는 ‘노인 빈곤 해소를 위해 소득대체율을 모든 국민에게 일률적으로 높이자’인데, 이는 오히려 부익부 빈익빈 현상만 심화시킨다. 고소득 계층이...
전기차·하이브리드 모두 '톱5'…쌍끌이 전략 통했다 2024-06-02 13:53:25
혼류 생산 경쟁력이 급작스러운 EV 둔화와 HEV 붐에 원활히 대응하게 했다"며 "다시 찾아올 전기차 시대에는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등 신공장이 경쟁력을 한층 높여줄 것"이라고 내다봤다. 실제 현대차그룹이 미국 조지아주에 건설 중인 전기차 전용 공장 HMGMA가 올해 4분기 완공되면 현대차·기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