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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MnM, 식물 심기 '그리너 캠페인' 2024-04-11 19:11:17
비철금속기업 LS MnM은 지난 9일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에서 ‘제5회 MnM 그리너 캠페인’(사진)을 열었다. 구동휘 LS MnM 대표 등 임직원 20여 명은 대공원 화단에 벌, 나비 등에게 먹이를 제공하는 ‘비밀 식물’ 8종 400본을 심었다.
美 보란듯…중국, 산업설비 투자 확대 계획 2024-04-10 11:17:03
전환도 추진키로 했다. 또 철강, 건축 자재, 비철금속 및 가전제품 제조업 등 분야에서 환경친화적인 방식으로 업그레이드도 추진된다. 이 과정에서 중국 정부는 각 기업에 대한 재정 지원과 세제 혜택 등을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통신은 "에너지 및 수자원 보존, 환경보호 및 생산 안전, 디지털 및 지능형 설비 전환...
옐런 떠나자마자…中, 美 보란듯 산업설비 투자확대 계획 발표 2024-04-10 10:56:26
또 철강, 건축 자재, 비철금속 및 가전제품 제조업 등 분야에서 환경친화적인 방식으로 업그레이드도 추진된다. 이 과정에서 중국 정부는 각 기업에 대한 재정 지원과 세제 혜택 등을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통신은 "에너지 및 수자원 보존, 환경보호 및 생산 안전, 디지털 및 지능형 설비 전환과 관련해 더 강력한 특혜성...
홀로서기 나서는 고려아연…"영풍과 원료 공동 구매 중단" 2024-04-09 18:23:54
비철금속 제련 회사 고려아연이 영풍과 공동으로 진행해온 원료 공동 구매와 제품 판매를 중단키로 했다. ▶본지 3월 25일자 A1, 3면 참조 9일 고려아연은 영풍과 맺은 아연 등 주요 품목 원료 구매 및 제품 판매 공동계약을 이날부터 종료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고려아연과 영풍은 20여 건의 원료 공동구매와 제품...
고려아연, 영풍과 원료 공동구매·공동영업 계약 종료 2024-04-09 16:56:15
단행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비철금속시장은 경기 침체로 인해 원료수급과 제품판매에 있어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거래처, 영풍과의 3자 공동계약으로 인해 공급 감소에 따른 납품 차질 시 손해배상 위험이 존재하는 점 등도 이번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 고려아연 관계자는 “당사의 기업가치...
고려아연, 75년 동업자 영풍과 공동구매·공동영업 계약 끊는다(종합) 2024-04-09 16:42:54
최근 경기침체로 비철금속 시장에서 원료 수급과 제품 판매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고, 경영환경 악화로 부담이 커지고 있어 실적 개선과 비용 절감을 위한 조치라는 게 고려아연 측 설명이다. 또 고려아연은 외신 등 언론 보도를 인용하면서 영풍 석포제련소의 환경·안전 리스크로 조업 차질과 생산량 감소가 현실화되고...
고려아연, 75년 동업자 영풍과 공동구매·공동영업 계약 끊는다 2024-04-09 15:18:19
최근 경기침체로 비철금속 시장에서 원료 수급과 제품 판매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고, 경영환경 악화로 부담이 커지고 있어 실적 개선과 비용 절감을 위한 조치라는 게 고려아연 측 설명이다. 또 고려아연은 외신 등 언론 보도를 인용하면서 영풍 석포제련소의 환경·안전 리스크로 조업 차질과 생산량 감소가 현실화되고...
고려아연, 경력직 대거 채용 속내는 2024-04-08 18:28:47
것이 공식 설명이지만, 비철금속 분야에서 영풍과 본격적인 경쟁을 위한 인력 쟁탈전이 시작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고려아연은 오는 13일까지 서울 본사와 울산 온산제련소 등에서 일할 경력사원을 채용한다고 8일 발표했다. 서울 본사에선 △커뮤니케이션 △기획부문 △회계부문 △투자전략 부문의 인원을 채용한다. 울산...
피보다 진했던 '최·장 동맹'…왜 75년 만에 헤어질 결심을 했나 2024-04-07 18:38:06
비철금속 시장에서 영풍의 경쟁력을 끌어올려 고려아연과 한판 승부를 벌일 수도 있다는 관측을 내놓는다. 장 고문 측이 임원들에게 “더 이상의 확전은 자제하자”고 말한 것도 이런 전망에 힘을 보태고 있다. 영풍과 고려아연은 아연과 납 제련 등 대부분의 사업 영역이 겹친다. 주력 제품인 아연 제련량은 고려아연이 연...
'협력의 상징'이었던 서린상사, 이젠 '전쟁터'로 변했다 2024-04-07 18:36:20
자체 유통망을 새로 구축해야 한다. 그동안 쌓아온 네트워크를 모두 잃을 수 있다는 의미다. 영풍은 장 대표 취임 후 10년 새 회사가 급격히 성장했다고 주장한다. 영풍과 고려아연의 비철금속 제품 수출을 대행하던 것에서 벗어나 알루미늄과 재생 납 등 타사 비철금속 제품 트레이딩, 운송 및 창고업 진출 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