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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군인 4명, 국경서 테러범과 총격전으로 사망 2022-03-25 12:16:12
파키스탄 내 이슬람 무장단체 13개 연합으로 결성됐으며, 파키스탄 현 정부를 '미국의 꼭두각시'로 보고 파키스탄에 이슬람주의에 입각한 국가 건설을 목표로 한다. 이들은 아프간과 파키스탄 북부 지역에서 주로 활동하며 지난달에도 아프간 국경 너머에서 파키스탄 쪽으로 총격을 가해 군인 5명 이상을 숨지게...
[우크라 침공] 러시아 비난 않는 인도 "국익 따른 결정" 2022-03-25 11:11:23
수락한 상태다. 인도 국영 인도석유공사(IOC)와 힌두스탄석유공사(HPCL)는 최근 각각 300만배럴과 200만배럴의 러시아산 원유 수입 계약을 마쳤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세계 3위의 원유 수입국인 인도는 수요의 80%를 수입에 의존하는데 평소에는 수입 원유의 2∼3%만 러시아에서 들여왔다. 한편, 인도가 러시아에 대해...
러시아, 카자흐 국경 이동 제한 2년만인 30일부터 해제 2022-03-24 21:20:46
러시아 입국과 러시아인의 카자흐스탄 출국 제한을 해제하기로 했다. 또 러시아와 몽골 간 육상 국경을 통한 이동 제한 조치도 해제돼 몽골인들의 러시아 입국 및 러시아인의 몽골 출국도 허용된다. 카자흐스탄은 러시아와 세계에서 가장 긴 육상 국경을 가진 나라다. 이에 코로나 팬데믹 초기 러시아가 자국 내 코로나19...
[우크라 침공] '마이웨이' 인도, 제재 압박 속 러시아산 원유 수입 2022-03-18 17:40:38
당국 관계자를 인용해 국영 인도석유공사(IOC)와 힌두스탄석유공사(HPCL)가 최근 각각 300만배럴과 200만배럴의 러시아산 원유 수입 계약을 했다고 보도했다. IOC는 지난 주 러시아 우랄산 원유 5월 인도분 300만배럴을 에너지 거래업체 비톨로부터 샀다. 가격은 브렌트유보다 배럴당 20∼25달러 저렴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크라 침공] 교황청 "러·우크라 중재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 2022-03-14 05:34:12
Com 24의 바티칸 소식 코너인 '스탄제 바티카네'(Stanze vaticane)와의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 사태 종식을 위한 중재자 역할을 하겠다는 교황청의 의지를 재차 밝혔다. 파롤린 추기경은 지난 3월 8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통화를 갖고 우크라이나 사태 종식을 거듭 요청했다면서 "러시아 측이 이...
[우크라 침공] 유엔총회 규탄결의 기권 인도 "대화·외교로 풀어야" 2022-03-03 11:24:40
파키스탄, 이란 등 35개국은 기권했다. 인도가 최근 유엔의 러시아 규탄 관련 표결에서 기권한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앞서 인도는 지난달 25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우크라이나 침공 규탄 결의안에 대해 "외교의 길로 복귀해야 한다"며 기권표를 던졌다. 이어 이틀 뒤에는 우크라이나 침공을 논의하기 위한...
[우크라 침공] 인도 "구호물품 보내고 개도국 국민 대피 지원할 것" 2022-03-01 12:31:51
아니라고 덧붙였다. 인도 일간 힌두스탄타임스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우크라이나 정부의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 인도 정부는 이와 함께 우크라이나를 탈출하려는 자국민과 개도국민을 지원하는 데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T.S. 티루무르티 주유엔 인도대사는 이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를 논의하기 위해...
[우크라 침공] 모디 인도 총리, 푸틴과 통화 "폭력 중단" 요청 2022-02-25 12:10:45
힌두스탄타임스에 따르면 러시아는 2016∼2020년 인도 무기 수입의 49%를 차지했다. 전문가들은 인도 해군 보유 무기의 80%, 공군 보유 무기의 70%가 러시아제라고 평가한다. 이처럼 미국과 러시아 사이에서 '밀당(밀고 당기기) 외교'를 해온 인도라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서도 서방의 대러시아 제재 등에 아직...
인도, 외국 도피 재벌 3인방 자산 2조9천억원 회수 2022-02-24 11:10:19
회수했다고 밝혔다. 24일(현지시간) 힌두스탄타임스 등 인도 언론에 따르면 인도 연방정부는 전날 대법원 청원 심리에서 비자이 말리아, 니라브 모디, 메훌 초크시 등 도망 중인 재벌의 자산 1천800억루피(약 2조9천억원)를 찾아내 몰수했다고 말했다. 앞서 니르말라 시타라만 재무부 장관이 작년 7월 기준으로 이들...
"나 의산데"…최소 18명과 사기 결혼한 60대 덜미[글로벌+] 2022-02-23 21:44:41
힌두스탄타임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인도 경찰은 비두 프라카슈 스웨인을 붇잡아 조사 중이다. 그는 가짜 신분증과 위조한 의사 면허증을 이용해 결혼 중개 사이트에 가입, 40세 이상의 법조계, 의료계, 교육계 등 주로 전문직에 종사하고 부유한 여성을 목표로 삼았다. 그는 60대였지만 50대로 나이를 속였고, 결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