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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 마스크·코로나 백신…공공조달 '진두지휘' 2021-09-28 16:38:11
후 기획예산처 공공혁신본부서기관과 국무총리실 국정과제관리과장, 기획재정부 계약제도과장 등을 역임했다. 2016년 제20대 총선에서 국회의원(경기 군포갑)에 당선되면서 당 대표 비서실장, 기획재정위원회 간사 등을 지냈다. 김 청장은 취임 이후 조달 공무원들과 함께 혁신기업과 혁신제품의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는...
대선 앞두고…조직 분할 얘기에 주요 부처 '뒤숭숭' 2021-08-15 17:51:24
기획예산처와 재정경제부로 나누는 방안이 검토되기도 했다. 국제 금융 관련 기능은 금융위원회로 이관할 수 있다는 전망도 있다. 조직 분할 가능성에 대한 해당 부처 공무원들의 반응은 직급에 따라 엇갈린다. 국장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들은 반대하는 입장이다. 주요 업무가 타부처로 이관되면 조직 위상이 떨어지는 데다...
[인사] 샘표 ; 국방부 ; 산업통상자원부 등 2021-08-09 17:45:36
김해기 ◈인사혁신처▷대변인 선근형 ◈국민권익위원회◎전보▷국제교류담당관 원영재 ◈지방공기업평가원▷인재개발센터장 김덕홍 ◈서울대▷학생처장 김영오 ◈강원대▷간호대학장 채영란 ◈목원대▷기획예산처장 여상수▷학생처장 김영호▷음악대학장 민경식 ◈소비자경제신문▷편집국장(부사장) 류정원▷편집국...
금통위원 인사에 한은 '우왕좌왕'…통화정책 배려 없는 靑 [김익환의 BOK워치] 2021-08-05 12:00:13
예산처 장관으로 임명했다. 하지만 그 직후 현직 금통위원을 빼내오는 사례는 거의 없었다. 청와대가 차기 금통위원 인선도 끝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고승범 후보자는 한은 총재가 추천한 금통위원 인사다. 후임자도 한은 총재가 추천해야 한다. 하지만 한은과 금융계 사람들은 "금통위원은 청와대가 사실상 찍어...
'매파' 고승범, 금융위원장으로…한은 금리 결정 영향받나 2021-08-05 11:49:05
2004년 김병일 위원이 임기를 약 2년 남겨둔 채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임명된 경우가 대표적이다. 1998년 금통위원이 상근직으로 바뀐 뒤 김 전 위원을 포함해 모두 5명의 금통위원이 임기를 채우지 못했다. 한은 내부에서는 이런 사례가 반복돼 자칫 금통위원 자리가 정부 관료 요직으로 가는 '통로' 정도로 인식될...
"예상소득 몰라요"...국민연금만 믿는 한국인 [부자되는 퇴직연금술①] 2021-07-29 17:32:22
예산처는 국민연금 기금이 2054년이면 고갈될 것으로 분석했고 이후 보험료가 오를 수 있다는 점에서 국민연금만으로는 노후 준비가 부족한 실정입니다.이렇다 보니 우리나라 국민들의 ‘은퇴설계’ 부문 점수는 10점 만점에서 2.32점으로 모든 금융역량 항목 중 가장 낮은 수준이었습니다.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은 우리...
美 증시, 실업지표·유가 주시 속 상승...S&P500 사상 최고 [뉴욕 증시] 2021-07-02 07:36:18
예산처, 美 올해 GDP 7.4%로 상향 OPEC+ 회의 연장… WTI, 75달러 돌파쉐브론 상승...JP모건 `비중확대` 투자 의견 코노코필립스 상승...골드만, 목표가 68달러 제시 유나이티드 항공 상승...2026년까지 2만 5천명 고용 엔비디아 상승...BMO, 목표가 1,000달러로 상향 모건스탠리, 마이크론 `비중확대` 투자 의견 넷플릭스...
"문재인 정부 복지정책은 C학점" 2021-06-24 17:36:00
위한 제언을 하기 위해 전직 경제관료와 교수 등 전문가 119인이 창립했다. 최종찬 전 건설교통부 장관이 포럼 대표를 맡고 있다. 이날 토론회에는 최 전 장관을 비롯해 안병우 전 국무조정실장, 박병원 한국경영자총협회 명예회장, 정해방 전 기획예산처 차관, 박형수 전 조세재정연구원장 등이 참석했다. 강진규 기자...
[다산 칼럼] 지금은 확장재정을 말할 때 아니다 2021-05-31 17:16:58
예산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가구주 부채 증가율이 가장 높았던 연령대가 30대였다. 부동산 ‘영끌 대출’에다 ‘빚투 열풍’까지 겹치면서 지난해 가계가 진 빚은 사상 처음으로 1700조원을 넘어섰다. 금융회사의 대출 금리는 이미 오르고 있다. 기준금리가 인상되면 가계의 상환 부담은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늘어날...
"노형욱 후보자, 취득세 1천만원 면제 혜택" 2021-04-29 15:50:44
김 의원은 "국토부 장관 후보자가 이전 공무원 특별분양 제도의 취지는 방기하고 혜택만 챙긴 것이 공직자로서 올바른 자세인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야권이 송곳 검증을 벼르고 있는 노 후보자는 이 밖에도 기획예산처 재직 시절인 2001년 6월에서 2002년 12월 사이, 자녀 교육과 주택 처분을 사유로 두 차례 위장전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