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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 못치면 KLPGA 상금쌓기 '머나먼 길' 2015-12-25 18:06:40
오른 선수는 2위 김혜윤(26·비씨카드)과 10위 전인지를 제외하고 모두 1승도 거두지 못했다. 평균 퍼트 1위에 오른 이은빈(22)은 아예 1부 투어 카드를 잃었다. ◆일단 멀리 치고 아이언으로 승부다만 평균 퍼트 수가 많다고 해서 퍼트 실력이 약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그린 적중률이 높으면 버디 퍼트 기회도...
김해림 "기부요?…제가 골프채 놓을수 없는 이유죠!" 2015-12-24 18:30:14
준우승 두 번 등 10위권 안에 12번이나 이름을 올린 덕에 대상포인트에서는 전인지 이정민(23·비씨카드)에 이은 3위다. 동료 골퍼들은 이구동성으로 “내년에 더 기대되는 선수”로 그를 꼽는다.‘착한 dna’ 외에도 타고난 게 ‘운동 dna’다. 친구들보다 5~6년 늦은 중학교 3학년...
"하급심 무리한 법적용이 막대한 기업손실 초래" 2015-12-16 18:47:17
54.2%에 이른다.김 교수는 “규제산업에 대한 주무 관청의 규제가 풀린 대신에 공정위의 개입이 많아지면, 규제 철폐의 효과는 줄어들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배임죄와 관련해 법원이 명확한 판단 기준을 가져야 한다는 주장도 이어졌다. 2013년 형법상 횡령·배임죄의 무죄율은 5.4%로 전체 형법범죄의...
박성현 빈폴 입고, 이효린 미래에셋 품으로 2015-12-14 18:44:29
역대 최대 전망 조윤지, nh투자증권으로…박지연, 삼천리와 계약 이정민·김민선·백규정, 원 소속팀과 재계약할 듯 [ 최만수/이관우/임현우 기자 ] 2015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최고 스타로 떠오른 박성현(22·넵스)이 내년 시즌 빈폴골프로 옷을 갈아입는다. klpga 시드전 본선에서 수석 합격한 이효린(18...
김재원-이정민 아나운서, KBS강태원복지재단 홍보대사 위촉 2015-12-14 17:29:00
김재원 아나운서, 이세중 KBS강태원복지재단 이사장, 이정민 아나운서 (사진 = KBS) KBS강태원복지재단(이사장:이세중)은 오늘(14일) 오후 KBS 본관 제2 회의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김재원 아나운서와 이정민 아나운서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KBS강태원복지재단은 "이들 두 아나운서가 평소에도 나눔 활동에 깊은...
전인지-조윤지 '찰떡 궁합' 2015-12-04 18:40:59
‘장타자’ 김민선(20·cj오쇼핑)-이정민(23·비씨카드) 조는 let의 글래디스 노세 ?프랑스)-마리안 스카르프노르드(노르웨이)를 접전 끝에 1홀 차로 꺾었다. 김민선-이정민 조는 7번홀까지 3홀 차로 앞서며 일찌감치 경기를 끝내는 듯했지만 경기 중반 주춤하면서 16번홀에서 동점을 허용했다....
이보미-박성현 '필승 콤비', '더 퀸즈' 초대 챔프 이끈다 2015-12-03 18:40:22
투어 신인왕을 차지한 김세영(22·미래에셋)은 고진영(20·넵스)과 호흡을 맞춰 jlpga의 오야마 시호-나리타 미스즈와 맞선다. 평균 드라이브 비거리 2위인 김민선(20·cj오쇼핑)과 이정민(23·비씨카드)은 ‘장타자 조’로 묶였다. 이들은 let의 글래디스 노세라(프랑스)-마리안...
이보미·전인지·박성현…"K골프 드림팀 뜬다" 2015-12-01 18:40:38
상금·다승왕 등 4관왕을 쓸어담은 전인지다. 시즌 3승을 거두고 상금 2위에 오른 박성현(22·넵스), 8개홀 연속 버디 기록을 세운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 시즌 3승의 이정민(23·비씨카드), 고진영(20·넵스)이 가세했다. 배선우(21·삼천리)와 김민선(20·cj오쇼핑)도 힘...
여자골프 '별들의 전쟁'…LPGA팀 웃었다 2015-11-29 18:50:44
lpga팀의 박희영(28·하나금융그룹)과 klpga팀의 이정민(23·비씨카드)은 무승부로 맞대결을 마쳤다.이날의 백미는 lpga팀 주장 박인비와 klpga팀 간판 박성현의 대결이었다. 박성현은 3홀을 남기고 5홀을 앞서며 lpga투어 명예의 전당 가입을 확정한 박인비를 제압, klpga팀의 자존심을 지켰다.이관우 기자...
더퀸즈, 포볼·포섬은 팀당 4경기로 2015-11-27 18:48:56
상금왕 이보미(27)를 주장으로 김세영(22·미래에셋) 전인지(21·하이트진로) 박성현(22·넵스)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 이정민(23·비씨카드) 고진영(20·넵스) 배선우(21·삼천리) 김민선(20·cj오쇼핑) 등이 출전한다.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