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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위반' 버스에 치여 숨진 배달원…60대 가장이었다 2023-09-19 15:46:39
인근 횡단보도에 서 있다가 신호가 바뀌자마자 뛰어가는 모습도 담겼다. 버스가 사고 충격으로 멈춰서지 않았다면 아이들이 버스에 치여 크게 다칠 수 있었던 위험천만한 상황이었다. 해당 버스 운전기사는 경찰조사에서 "황색 신호가 적색 신호로 바뀌기 전에 통과할 수 있다고 생각해 직진했고, 오토바이를 보지...
무단횡단하던 보행자 치어 사망케한 운전자, 항소심도 무죄 2023-09-17 08:08:58
정상 속도로 운전했고 B씨는 보행 신호등이 적색인 상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었다. A씨 차량은 2차로를 달리고 있었는데 바로 옆 1차로를 달리던 차량에 B씨 모습이 가렸다. 1심 재판부는 이런 상황에서 B씨가 길을 건너고 있으리라고 A씨가 알아채기 어려웠을 것으로 판단했다. 그러나 검사는 B씨가 무단횡단할 당시...
무단횡단하던 보행자 치어 사망케 한 운전자, 항소심도 무죄 2023-09-17 06:06:12
신호등이 적색인 상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이었다. 특히, A씨 차량은 2차로를 달리고 있었는데, 바로 옆 1차로를 달리던 차량에 B씨 모습이 가렸다. 횡단보도 인근에는 육교가 있었다. 1심 재판부는 이런 상황에서 B씨가 길을 건너고 있으리라고 A씨가 알아채기 어려웠을 것으로 판단했다. 검사는 그러나 B씨가...
태국 마약 조직 두목 살해한 美 조직원…필로폰 2kg 국내 반입 2023-09-12 21:50:25
87g으로 확인됐고, 경찰은 A씨와 국내 유통책들에게서 약 7만6000명이 투약할 수 있는 시가 약 76억원 상당의 필로폰 2.3㎏을 압수했다. 한편, 경찰은 A씨에게 필로폰 밀수를 지시한 중국인 총책 B씨(29)와 밀수를 도운 미국인 공범에 대해 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한 상태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러 첩보기관 앞에 비밀경찰 창시자 동상…'공포정치 망령' 부활? 2023-09-12 16:53:19
'적색 테러' 이끈 인물…"옛 소련 향수 자극"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러시아가 옛 소련 초기 반대파를 상대로 잔혹한 숙청을 이끈 인물이자 비밀경찰 창시자의 동상을 정보기관 본부 앞에 다시 세웠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와 AFP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대외정보국(SVR)은 이날 모스크바의 남부 야세네보...
하와이 킬라우에아 화산 두달만에 분화…용암 분출 2023-09-12 15:00:23
'적색'으로 각각 높였다. 하와이에서 두 번째로 큰 화산인 킬라우에아 화산은 2021년 9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분출을 이어왔으며 2018년에는 화산 분출로 700채가 넘는 주택이 파괴됐다고 가디언은 전했다. 올해 들어서는 지난 6월 몇주에 걸쳐 분화해 용암이 흘러내렸으나 피해가 발생하지는 않았다. 당시 용암을...
수십광년 밖 외계 행성에 바다 존재 가능성…"생명 징후도" 2023-09-12 11:59:54
기대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가디언은 전했다. K2-18b는 사자자리의 적색왜성 'K2-18'을 돌고 있으며, 별과 적당한 거리를 두고 있어 표면의 물이 액체 상태로 존재할 수 있는 생명체 '서식가능 지역(habitable zone)' 안에 있다. 나사는 이 행성의 내부에 해왕성처럼 고압의 얼음으로 이뤄진 거대한...
[모로코 강진 현장] 무너지고 금가고…천년고도 '붉은 도시'에 남겨진 상흔(종합) 2023-09-11 22:32:24
지진 발생 직후 내린 기존의 '황색경보'에서 '적색경보'로 두 단계 상향했다. 더 우려되는 것은 8일 밤 11시를 조금 넘은 시각에 발생한 지진의 '골든타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점이다. 다행히 막혔던 길들이 뚫리면서 구조작업에 활기가 돌기 시작했지만, 갈길이 멀다는 게 현지 비정부기구(NG...
모로코, 골든타임 72시간 임박…최악 땐 사망자 10만명 2023-09-11 18:09:49
이날 ‘적색경보’로 두 단계 상향했다. USGS는 이번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최대 1만 명에 달할 가능성을 가장 높게 예상(35%)하면서도 1만∼10만 명에 이를 가능성 역시 21%로 전망했다. 6% 확률로 10만 명 이상이 될 수도 있다고도 관측했다. 캐롤라인 홀트 국제적십자사연맹 글로벌 운영책임자는 CNN에 “앞으로 남은...
[모로코 강진 현장] 무너지고 금가고…지진이 할퀸 통곡의 천년고도 마라케시 2023-09-11 17:14:51
지진 발생 직후 내린 기존의 '황색경보'에서 '적색경보'로 두 단계 상향했다. 더 우려되는 것은 8일 밤 11시를 조금 넘은 시각에 발생한 지진의 '골든타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점이다. 다행히 막혔던 길들이 뚫리면서 구조작업에 활기가 돌기 시작했지만, 갈길이 멀다는 게 현지 비정부기구(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