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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국에 계란찜"…격리장병 부실 식단, 또 폭로 2021-05-09 18:02:08
약 10% 증량한다고 밝혔다. 또 부대별로 필요한 식재료를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는 자율운영부식비 운영 범위를 넓혀 부대 내에서 다양한 식재료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정상 급식이 어려운 경우 참치캔, 곰탕, 짜장·카레소스 등 비상부식과 컵라면 등 증식이 대체식으로 활용된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똥국에 계란찜"…고기 더 주겠다더니 변한건 없었다 2021-05-09 17:42:34
군이 ‘반찬 10~20g 증량’, ‘고기 10% 증량’ 등의 해결 방안을 쏟아낸 직후 나온 폭로다. 군의 해결 방안이 말 뿐이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자신을 육군 39사단 소속이라고 소개한 한 병사는 지난 8일 페이스북의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페이지에 “정말 억울해서라도 이렇게 제보한다”며 자신이 받은 급식...
'반찬 10g 증량' 방안 논란 되자…고기 10% 더 주겠다는 軍 2021-05-07 16:06:13
증량하겠다는 방안 등이 핵심이다. 국방부는 7일 서울 장관 주재로 제11차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를 열고 이같은 대책을 내놓았다. 김성준 인사복지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정량 및 균형 배식’의 기본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간부 중심의 배식 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차 휴가 복귀 등으로...
부실급식 논란에 화들짝 놀란 軍…"급식비 19.5% 인상" [종합] 2021-05-07 14:29:57
선호하는 육류 등 선호품목을 약 10% 증량하고, 부대별로 필요한 식재료를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도록 자율운영부식비의 운영범위도 넓힐 계획이다. 이를 위해 소요되는 70억∼80억원의 추가 예산은 기존 국방 예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충당한다는 방침이다. 국방부는 기본급식비를 내년에 1만500원 수준으로 인상하는...
비난 여론에 놀란 軍…"격리장병 카톡으로 PX 배달" 2021-05-07 14:25:17
돼지·닭·오리고기 등의 선호품목을 약 10% 증량하고, 부대별로 된장찌개에 넣는 우삼겹, 스파게티와 함께 제공하는 마늘빵 등을 구매하는 자율운영부식비를 인상하기로 했다. 참치캔, 짜장·카레 소스, 컵라면 등 비상부식과 간식도 적극 활용한다. 이를 위해 소요되는 70억∼80억원 정도의 추가 예산은 일부 비선호 품목...
부실급식 논란 軍, 장병 1끼 급식비 2930원→3500원 상향 추진 2021-05-07 10:57:45
국방부는 밝혔다. 격리장병 육식 10% 증량…참치캔 짜장 등 비상부식 적극 활용 격리장병들에 대한 급식지원과 관련해선 '정량 및 균형배식' 기본 원칙을 중심으로 간부가 직접 관연하는 배식관리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돼지·닭·오리고기 등 장병들이 선호하는 육식 선호품목을 약 10% 증량하고,...
[2021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건강 부문 2021-04-29 13:06:32
하루 최대 10정까지 증량할 수 있다. 게보린 릴랙스 연질캡슐은 고함량 이부프로펜이 함유돼 있는 소염진통제로 근육통, 요통 등의 치료에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메이킨Q, 먹고 잠들면 다음날 아침엔 쾌변 예감 명인제약의 메이킨Q가 변비약 부문에서 2021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을 수상했다. 명약제약은 변비가...
고개 숙인 軍 지휘관들… 격리병사 아닌 "국민께 송구" 2021-04-28 16:11:35
메뉴를 10~20g 증량 배식하겠다는 등의 해결 방안을 내놓아 빈축을 샀다. 육군참모총장도 고개를 숙였다. 남 총장은 “최근 일부 부대에서 용사들에 대한 과도한 방역조치로 인해 장병 기본권까지 침해하게 된 일련의 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한다”며 “전후방 각지에서 대한민국 육군을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에 대한...
격리 장병 `부실 급식` 폭로에 軍, 반찬 더 준다 2021-04-27 18:02:30
선호메뉴를 10∼20g 증량 배식하겠다고 밝혔다. `격리자 발생 대비 대체식 제공 준비` 등도 대책에 포함됐다. 다만 이번 대책과 관련해 별도 예산이 증액 편성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각 부대에 할당된 기존 식재료를 활용해 격리 장병들에겐 선호하는 메뉴를 좀 더 늘려 배식하는 방식을 취하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취재수첩] '부실 급식' 논란에 반찬 10g 늘린다는 軍 2021-04-27 17:53:09
격리 병사들에게 선호 메뉴를 10~20g 증량 배식하겠다는 게 대표적이다. 식재료 정량 배식을 확인하기 위해 각 부대에 저울 비치 여부를 확인하겠다는 방안도 나왔다. 격리 병사에게 도시락을 나눠줄 때 간부가 감독하겠다고도 했다. 군이 격리 미투의 원인을 마치 ‘좋아하는 반찬을 덜 받아서’ 또는 ‘간부 감독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