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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눈 스친 일본 태풍7호 걱정…"도쿄∼오사카 신칸센 차질 우려" 2023-08-10 18:13:41
이동 경로에 긴장하고 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란은 10일 낮 도쿄에서 남쪽으로 1천㎞가량 떨어진 오가사와라 제도 남동쪽 250㎞ 해상에서 1시간에 15㎞ 속도로 이동하고 있다. 태풍의 중심기압은 975hPa(헥토파스칼)이며, 중심 부근의 최대 풍속은 초속 30m다. 최대 순간 풍속은 초속 45m이며, 중심에서 반경 130㎞...
태풍 카눈, 내일 오후 소멸 때까지 중부에 비 2023-08-10 17:57:15
파도가 밀려오겠으니 해안가 저지대에서는 침수 피해가 없도록 조심해야겠다. 11일 아침 최저기온은 21∼25도로 10일(20.8∼24.9도)과 비슷하겠다. 태풍 영향권에서 점차 벗어나면서 11일 낮 최고기온은 10일(21.2∼28.8도)보다 높은 26∼32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11일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인천...
'연 6%' 수익 나는 NFT가 있다?…오프라인 주목한 '에어드랍' [정효림의 NFT 나우] 2023-08-10 17:23:35
늘리는 것이 그의 목표다."웹3 흐름, 언젠가 파도 만들 것"엄 대표는 "웹3 흐름이 언젠가는 파도를 만들 것으로 믿는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때를 대비해 사용자들이 편하게 쓸 수 있는 인프라를 깔아놓고자 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그는 "에어드랍은 NFT 기반의 멤버십 플랫폼을 계속 개발해나가고 있다"라며 "팀...
파도 휩쓸린 70대男 구조한 20대女…알고보니 '깜짝' 2023-08-10 15:44:23
국가대표 출신 여자 유도선수가 파도에 휩쓸린 70대 남성을 구조한 사연이 뒤늦게 전해져 화제다. 10일 순천시에 따르면 순천시청 유도팀 소속 양서우 선수(27)는 지난 5일 태안 만리포해수욕장에서 파도에 휩쓸린 피서객 A씨(78·남)를 구조했다. A씨는 이날 가족과 함께 만리포해수욕장에서 휴가를 즐기던 중 갑작스럽게...
K컬처에 매료된 잼버리 대원…현대차그룹 프로그램에 큰 호응 2023-08-10 14:36:39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인재개발원 마북캠퍼스와 기아 비전스퀘어, 기아 오산교육센터 및 현대엔지니어링 블루몬테 등 수도권 소재 그룹 연수원 4곳에 머물고 있는 대원들을 대상으로 9일에 이어 이날에도 한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이어갔다. 특히 유명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강사로 초빙해...
반도체공장 견학·자동차산업 체험…기업들 '잼버리 지원' 다채 2023-08-10 14:35:29
등 다양한 활동을 앞다퉈 제공하고 있다. 10일 재계에 따르면 잼버리에서 퇴영한 북마케도니아와 크로아티아 대원 75명은 이날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를 찾아 반도체 제조시설을 견학하는 '팹 윈도우 투어'에 참여했다. 이들은 안성에 있는 SK브로드밴드 인재개발원에 머무르고 있다. 대원들은 메모리 반도체 제조...
'삼각파도' 맞은 중국…美 '첨단기술 돈줄 차단'·디플레·폭우 2023-08-10 12:10:14
'삼각파도' 맞은 중국…美 '첨단기술 돈줄 차단'·디플레·폭우 미국자본 투자 제한, 中 산업 타격…회복 부진 경제에 갈수록 악재만 갈륨·게르마늄 수출제한 고심 중국, 강공 대신 유연 대응 가능성도 (서울=연합뉴스) 인교준 기자 = 중국 경제가 안팎에서 거센 '삼각파도'를 만나 휘청거리고...
'카눈' 전국 태풍 특보…15시간 걸쳐 한반도 '수직 관통' [종합] 2023-08-10 10:41:50
제6호 태풍 카눈이 10일 오전 9시 20분께 경남 거제 부근으로 상륙했다. 카눈은 오늘 밤까지 약 15시간에 걸쳐 한반도를 수직으로 관통할 것으로 전망된다. 오전 7시 예보 기준 시간별 예상 위치는 이날 정오 대구 서남서쪽 50㎞ 지점, 오후 3시 충북 청주 남남동쪽 60㎞ 지점, 오후 6시 청부 북북동쪽 20㎞ 지점, 오후 9시...
伊 남부 해역서 이주민 보트 침몰…어린이 3명 등 41명 사망 2023-08-09 18:23:54
지난 3일 오전 10시 튀니지 스팍스에서 출발해 람페두사섬으로 향하던 중 큰 파도를 만나 보트가 가라앉았다고 말했다. 이들은 보트에 어린이 3명을 포함해 총 45명이 타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들 중 구명조끼를 입은 사람은 15명에 불과했다. 생존자 4명은 난파 사고 며칠 뒤인 전날 인근을 지나가던 벌크선에 구조된 뒤...
태풍 더 강해져…대한민국 18시간 동안 휩쓴다 2023-08-09 17:33:26
하겠다. 이날은 동해안과 제주해안에, 10~11일에는 전 해안에 너울과 매우 높은 파도가 밀려오겠으니 해안엔 되도록 가지 말고 해안가 저지대에서는 침수에 대비해야 한다. 카눈 때문에 흐리고 비가 내리면서 폭염은 물러나겠다. 한때 전국에 내려졌던 폭염특보는 이날 오후 4시 수도권 폭염주의보가 해제되면서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