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폭풍의 여자’ 고은미, 박선영 찾아가 “현우성이 배신했어” 2014-12-25 13:30:02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혜빈은 현성(정찬 분)의 지시를 받고 정임을 찾아갔다. 현성은 정임과 현우(현우성 분)을 이간질해달라고 했다. 정임은 혜빈에게 “네가 검사 매수한 거지? 그렇지 않다면 왜 검사가 동영상을 받은 적도 본 적도 없다고 하는 건데?”라고 물었다. 혜빈은 “너 아직도 검사를 의심하는 거니? 안...
‘폭풍의 여자’ 윤소정, 드디어 의식 되찾아 ‘첫 마디는?’ 2014-12-25 09:00:09
마세요”라며 울먹였고 그때 순만이 눈을 떴다. 이에 따라 순만이 혜빈과 명애, 그리고 정임에 대해 어떤 말을 할지 기대를 모았다. 준태는 “저 알아보시겠어요?”라고 말했다. 순만은 준태에게 “여보”라고 불렀다. 준태는 “어머니”라고 불렀다. 순만은 준태와 혜빈, 현성(정찬 분)을 알아보지 못했다. 알고보니 순만은...
‘폭풍의 여자’ 체포되는 박선영 ‘분명히 증거 넘겼는데’ 2014-12-25 08:40:00
못하며 자신의 결백을 주장했다. 이미 현성(정찬 분)에게 매수당한 조검사는 “이건 뭔가 잘못되었다”라는 정임의 호소를 받아들여주지 않았고 정임의 두 팔목에는 수갑이 채워졌다. 이후 조검사는 정임에게 “한정임씨가 저지른 비리에 대해서 증거가 나왔다”라고 말했다. 증인으로 참석한 사람은 미영이었다. 조검사...
‘폭풍의 여자’ 현우성, 박선영 체포되자 당황 “형수가 꾸민 거죠?‘ 2014-12-25 08:20:05
현성(정찬 분)에게 털어놓는 큰 실수를 하고 말았다. 현성은 현우 앞에서는 착한척을 하고 뒤로는 그 증거를 빼돌렸다. 결국 이 때문에 정임은 체포되었고 이 소식을 듣게 된 현우는 당황했다. 분명히 혜빈(고은미 분)이 꾸민 짓이라는 증거를 봤고 조검사에게 넘겼는데 이게 무슨 일이라는 말인가? 현우는 조검사를...
‘폭풍의 여자’ 송이우 가지고 노는 정찬 ‘위험한 짝사랑’ 2014-12-25 08:04:38
현성을 만났다. 미영은 현성에게 “전무님이 말씀하신대로 증언할게요. 대신 저 원하는 게 있어요”라며 “저는 전무님을 원해요, 제가 전무님 사람이라는 확신을 주세요”라고 고백했다. 현성과 미영은 호텔로 갔다. 미영은 “항상 전무님 사람이고 싶었어요”라고 말했고 두 사람은 넘지 말아야할 선을 넘고야 말았다....
‘폭풍의 여자’ 정찬, 가장 무서운 캐릭터 “숨겨진 두 얼굴” 2014-12-24 13:48:08
‘폭풍의 여자’ 현성의 두 얼굴이 무섭다. 12월 24일 방송된 MBC 드라마 ‘폭풍의 여자’ 38회에서는 현우(현우성 분) 앞에서 착한 척하면서 다른 꿍꿍이를 숨기고 있는 현성(정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미영(송이우 분)은 도혜빈(고은미 분)이 갤러리 비자금 조성 문제를 한정임(박선영 분)에게 덮어씌우는...
‘폭풍의 여자’ 윤소정, 설마 기억상실? ‘막장 법칙 벗어나지 못하나’ 2014-12-24 13:19:45
상태를 장담하기 어렵다”라고 말했다. 준태는 눈물을 뚝뚝 흘리며 “우리 어머니 좀 살려달라”라고 소리쳤다. 혜빈은 이대로 순만이 죽게 되는 건가 마음이 편하지는 않았다. 현성(정찬 분)은 깨어날 수도 있다며 마음을 놓지 말자고 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 그려진 예고편에서는 의식을 되찾는 순만의 모습이...
‘폭풍의 여자’ 고은미 만행, 만천하에 드러날까 ‘기대’ 2014-12-24 09:00:12
거 같다고 말했다. 현성 역시 한패였지만 현우는 전혀 짐작하지 못했다. 혜빈은 현우가 자신을 의심하는 걸 알고 “아무리 지금 변호사 일을 하고 있지 않아도 변호사 자격증 있는 사람인데 뭐라도 알아내면 어떡해”라며 걱정했다. 그러자 현성은 “알아낼 거 없어. 당신만 실수 하지 않으면”라고 말했다. 혜빈은 “난...
‘폭풍의 여자’ 박정수 “외국으로 튈까?” 윤소정 ‘의식 없어’ 2014-12-24 08:39:45
현성과 혜빈, 명애는 이 일에 대해 상의했다. 혜빈과 명애는 순만이 깨어나지 않기를 바랐다. 명애는 “의사가 저렇게 말하는 건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 게 아니겠느냐”라며 기대했다. 그러나 현성은 “예후를 알 수 없다는 것은 깨어날 수도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라며 만일의 사태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자 혜빈은...
‘폭풍의 여자’ 박선영, 함정에 빠지다 ‘해결의 열쇠는 송이우?’ 2014-12-24 08:19:50
분), 현성(정찬 분)은 합심해 비자금 조성에 대한 혐의를 정임에게 덮어씌우기로 했다. 현성은 이 일을 혜빈에게 맡겼다. 정임이 검찰 조사를 받게 되자 혜빈은 이대로 한정임을 감옥에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미영(송이우 분)에게는 정임이 무죄라는 증거가 있었다. 미영은 정임의 집에 그림을 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