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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英 사회 최대 스캔들…저명 비평가와 화가 '애증의 삼각관계' 2013-01-04 17:13:33
여전히 밀레이의 예술적 ‘뒷배’ 역할을 했던 러스킨은 밀레이의 이런 변신을 ‘대재앙’이라며 애석해했다. 그렇다면 두 명의 지인에게 버림받은 러스킨은 어떻게 됐을까. 그는 사회비평가이자 예술비평가로 왕성한 활동을 벌이며 빅토리아조 영국 지성사에 한 줄기 굵은 획을 긋는다. 로맨틱한 사랑도 있었다. 39세 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