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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단일팀 그리핀의 역사적인 첫골, 명예의 전당 입성 2018-02-24 10:35:40
9분 31초에 한국계 혼혈 선수인 랜디 희수 그리핀이 미국 입양아 출신인 박윤정(영어명 마리사 브랜트)의 패스를 받아 역사적인 첫 골을 기록했다. 명예의 전당 큐레이터인 필 프리처드는 이 퍽이 곧 '세계 하키관'에서 선을 보인 뒤 이후 '올림픽 역사관'에 영구적으로 전시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첫...
'교사에게 총을' 트럼프 대책에 논란 격화…"학교가 군시설이냐"(종합) 2018-02-23 16:00:32
교원단체인 미국교사연맹(AFT)의 랜디 와인가튼 대표도 교사 무장을 "군비 경쟁"이라고 부르며 "학교를 군사 요새로 만드는 시도"라며 지적했다. 참사를 직접 겪은 마조리 스톤맨 더글러스고의 교사들도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당시 교실에서 학생들을 보호했던 교사 멜리사 팔코스키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교사 무장...
"학교가 군시설이냐"…미 교사들, 트럼프 '교사무장' 제안 비판 2018-02-23 10:07:19
미국 교원단체인 미국교사연맹(AFT)의 랜디 와인가튼 대표도 교사무장을 "군비 경쟁"으로 부르며 교사무장 제안이 "교사를 무장시켜 학교를 군사 요새로 만드는" 시도라고 규탄했다. 총기 참사를 겪은 마조리 스톤맨 더글러스 고교 교사들도 교사무장이 해법이 될 수 있다는 트럼프 대통령 제안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올림픽] 박윤정-한나 자매의 영화 같은 스토리, 대관식으로 해피엔딩 2018-02-22 21:22:43
하지만 박윤정도 지난 14일 일본전에서 랜디 희수 그리핀의 역사적인 단일팀 첫 골을 어시스트하며 잊을 수 없는 기억을 남겼다. 박윤정은 동생을 위해 기도했다. 박윤정은 이날 결승전 직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린 뒤 "여동생, 행운을 빈다. 금메달을 갖고 집으로 돌아가자"고 응원했다....
[올림픽] 미국 출신 박윤정·그리핀 "한국인 자부심 커졌어요" 2018-02-21 17:08:56
3차전에서 랜디 희수 그리핀(30)의 역사적인 첫 골을 도우며 어시스트 1개를 기록했다. 단일팀의 여정을 마친 그는 21일 강릉 올림픽파크 코리아 하우스에서 열린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박윤정은 "단일팀의 경험은 특별했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이라며 "개인적으로도 돌아와서 대표팀으로...
[ 사진 송고 LIST ] 2018-02-21 17:00:01
서울 강민지 '드디어 졸업이다!' 02/21 16:30 서울 임병식 [올림픽] 답변하는 랜디 희수 그리핀 02/21 16:31 서울 강민지 서로의 졸업을 축하해 02/21 16:31 서울 김동민 [올림픽] 성조기 든 린지 본 02/21 16:31 서울 강민지 졸업장을 품에 안고 02/21 16:32 서울 사진부 무역협회, 수출중소기업...
[올림픽] 단일팀 가장 기억에 남을 추억? "북한선수와 '맥플러리' 아침" 2018-02-21 16:41:45
주장 박종아, 주전 골리 신소정, 귀화선수 랜디 희수 그리핀과 박윤정(마리사 브랜트)이 새러 머리 감독과 함께 기자회견에 나섰다. 지금까지 북한 선수들과 지내면서 가장 기억에 남을 일을 묻는 말이 나왔다. 20대∼30대 초반인 이들이 내놓은 답변은 소소하면서도 특별했다. 그리핀은 "이틀 전 아침 식사 시간에 식당에...
[올림픽] "백지선·머리 감독 2022년 베이징까지 계약연장 추진" 2018-02-21 11:53:08
14일 일본전에서는 랜디 희수 그리핀이 올림픽 첫 골을 터트렸고, 20일 스웨덴전에서는 한수진이 골 맛을 보며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아이스하키협회는 올림픽에 출전했다는 사실만으로 만족할 생각이 없다. 협회는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자력 진출을 노린다. 그 원대한 과업을 달성하기 위해 백...
[올림픽] 최종전 마친 남북 단일팀, 향후 일정 어떻게 되나 2018-02-20 17:06:50
비롯해 단일팀의 역사적인 첫 골을 터트린 랜디 희수 그리핀, 박종아, 신소정 등 한국 주요 선수들이 21일 대한체육회 주최로 코리아하우스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북한 선수들도 곧바로 떠나지 않고, 선수촌에 머문 뒤 25일 대회 폐회식에 참가할 예정이다. 머리 감독은 공식 경기가 모두 종료된 뒤에도 북한 선수들을...
[올림픽] 머리 감독 "북한과 친선교류전 논의중…인연 이어갈 것"(종합) 2018-02-20 17:01:32
랜디 희수 그리핀의 역사적인 첫 골과 최종전에서 터진 한수진의 단일팀 두 번째 골은 역사의 한 페이지에 남았다. 머리 감독은 "힘든 일이었다. 북한 선수들에게 4년간 가르쳐야 할 시스템을 불과 10일 안에 가르쳐야 했다. 북한 선수들도 힘들기는 마찬가지였다. 처음 보는 감독 밑에서 처음 보는 플레이를 해야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