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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값 내고 가세요!"…먹튀 관광객, 네티즌 수사대에 딱 걸렸다 2025-08-25 20:43:11
두 관광객이 묵고 있던 숙소의 문을 두드렸다. 말라티니는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차분히 영상을 보여주며 '계산을 안 하고 갔는데 왜 그랬느냐'고 물었지만, 그들은 아무 말 없이 돈을 준 뒤 사과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말라티니는 "이건 돈의 문제가 아니라 존중과 예의의 문제"라면서 "손님들의 이...
송하윤 '학폭' 폭로한 男 "100억 규모 손해배상 준비 중" 2025-08-25 15:08:48
그는 지난달 A씨를 고소한다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A씨는 지난 21일부터 "송하윤 측으로부터 허위 사과문을 강요받았다"면서 추가 폭로를 이어갔다. 이에 송하윤 측이 "체류 비용을 부담하겠다"고 했지만, A씨는 "논점을 흐리지 말라"면서 이를 거절하면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최준희, 故 최진실 언급 악플 박제 "그럼 너는 계속 돼지로 살아" 2025-08-25 14:39:36
이상한 세상"이라고 비판했다.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과거 루프스 투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나갔다가 현재는 다이어트를 통해 41kg이 됐다고 밝힌 바 있다. 극단적인 저체중으로 이른바 '뼈말라'(뼈 윤곽이 보이는 마른 체형) 상태다. 최준희는 자신의 몸에 대해 자부심을 드러내며 다이어트 제품을 소개하기도...
伊식당서 '먹튀' 프랑스 관광객들, 네티즌 수사대에 덜미 2025-08-24 23:12:01
근처에서 봤다는 댓글을 받았다. 말라티니는 이탈리아 현지 매체에 "나는 현장에 가서 두 관광객이 묵고 있던 숙소의 문을 두드렸다. 오전 8시30분이었고 그들은 자고 있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말라티니는 "나는 차분히 영상을 보여주며 '계산을 안 하고 갔는데 왜 그랬느냐'고 물었다"면서 "그들은 아무...
송하윤 '학폭' 폭로자 경비 지원 제안에…"필요 없고, 논점 흐리지 마" 2025-08-23 16:50:20
A씨가 자비로 한국에 입국하겠다며 "논점을 흐리지 말라"고 주장했다. A씨는 22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저는 지금 당장 법적으로 한국에 방문할 필요도 없는 상황이며, 굳이 이 사건 해결을 위해 당장 한국에 가야 할 가치도 없다"며 "제가 비용 보전을 먼저 요청한 적도 없을뿐더러, 추후 한국에 방문할 상황이 있을 ...
'힘 빠진 줄 알았던' 금감원 개편안, 이찬진 발언에 다시 주목 [시장 돋보기] 2025-08-23 10:00:03
만한 액션이 나올 것이라 기대하지 말라"고 강조했다. 또 다른 쪽에서는 이 원장의 과거 경력을 들어 조직 개편이 가시화될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이 원장은 2018년 국민연금이 스튜어드십코드를 채택하기로 결정할 당시 국민연금의 최고 의사결정기구 기금운용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연기금 역할론을 강조한...
남프랑스 포도밭서 만나다…와인과 예술의 마리아주 2025-08-21 16:19:56
다 보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니 욕심내지 말라”고 했다. 포도밭을 예술의 성지로 만든 이는 영국 아일랜드 출신의 부동산 재벌 패디 매킬런이다. 이전부터 남다른 취향과 예술적 조예를 가진 컬렉터였던 그는 예술가들과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 그는 2002년 와이너리를 매입하고, 자신의 ‘친구들’에게 와이너리...
대만 연기금, 양안갈등 속 위탁운용사에 "홍콩 기관 이용 말라" 2025-08-21 12:52:30
홍콩 기관을 이용하지 말라는 지침을 내렸다고 21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복수의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노동기금운용국이 작년부터 위탁운용사에 홍콩 법인과 계약하지 말라고 구두로 요청했다고 전했다. 노동기금운용국은 또한 지난해 9월 부동산 관련 주식 투자를 위해 16억달러(약 2조2천억원) 규모...
"김건희, 뼈대 밖에 안 남아…'남편이 오죽했으면 계엄 했겠냐' 토로" 2025-08-21 10:50:06
여사가 수의 밑에 드러난 팔목과 손을 보면 뼈대밖에 없을 만큼, 말라 있다"고 했다. 신 변호사는 "사람들이 '김 여사가 쇼를 한다', '법꾸라지' 등 온갖 비난하는데, 너무 잔인하고 비정하다"며 "김 여사가 자신을 향한 여러 공격과 음해를 겪으면서 우울증에 빠졌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김 여사는 지금 ...
"성소수자는 기생충" 욕하더니…"난 여자" 女교도소 간 남성 2025-08-21 07:40:58
리비히는 자신을 말라-스벤야(Marla-Svenja)라고 부르고 있다. '스벤'이라는 이름을 여성형 '서베냐'로 바꾼 것이다. 또한 수염을 기른 채 립스틱을 바르고 귀걸이를 착용하고 자신을 "정치적으로 박해받는 여성 인권 운동가"라고 주장하고 있다. 여성 교도소에서 다른 죄수들의 안전을 위해 그를 독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