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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핀 꽃' 배소현, 다승왕 레이스 한 발 앞섰다 2024-09-05 19:11:03
100%를 기록한 전반엔 정확한 샷을 앞세워 버디만 3개를 몰아치더니 후반엔 폭우 속에서도 2타를 더 줄였다. 배소현의 끝없는 상승세는 꾸준한 노력의 결과물이다. 그는 7년 만에 찾아온 첫 승에 만족하지 않고 이후에도 연습과 훈련에 더 많은 시간을 쏟았다고 한다. 배소현의 스승인 이시우 코치는 “최근 스파이크를 ...
신한과 10년 동행한 송영한, 첫날부터 상승세 탔다 2024-09-05 19:07:56
경기에서 송영한은 버디 5개를 잡고 보기를 1개로 막아 4언더파 68타를 쳤다. 선두 엄재웅에게 3타 뒤진 공동 9위로 1라운드를 마감했다. 이날 영종도에는 오후 3시까지 수시로 장대비가 쏟아져 선수들을 애먹였다. 10번홀(파4)에서 경기를 시작한 송영한 역시 악천후로 위기를 맞았다. 그는 “비가 한참 쏟아지던 시간에...
'상금 1위' 김민규 "2년전 놓친 상금왕, 올핸 꼭 잡겠다" 2024-09-05 18:50:18
열린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4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에 보기 2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선두 엄재웅에 2타 차 공동 4위로 경기를 마치며 시즌 3승을 위한 기분좋은 첫 단추를 꿰었다. 데상트코리아 매치플레이와 한국오픈에서 우승한 김민규는 총 8억 666만원을 벌어들여 KPGA투어 역사상 처음으로 시즌상금 10억원...
바닷바람 느끼며 낭만스윙…굿 어프로치~ 링크스 2024-09-05 18:41:46
파3 16번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고 가장 어려운 홀로 명성과 악명이 동시에 높다. 절벽 위에서 태평양을 가로질러 섬 같은 곳을 향해 티샷을 해야 한다. 캐리로 최소 220야드를 날려야 그린에 공을 올릴 수 있다. 웬만한 아마추어 골퍼는 버디는커녕 파도 하기 어렵다. (4) 미국 '페블비치' 사이프러스포인트...
'신한금융과 10년' 송영한 "일본동료 초청해 돼지갈비 대접" 2024-09-05 16:44:55
경기에서 송영한은 버디 5개를 잡고 보기를 1개로 막아 4언더파 68타를 쳤다. 오후 4시 현재 선두 엄재웅(34)에 3타 뒤진 공동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영종도 지역에는 오후 3시까지 수시로 장대비가 쏟아져 선수들을 애먹였다. 10번홀(파4)에서 경기를 시작한 송영한 역시 악천후로 위기를 맞았다. 그는 "비가 한참...
셰플러, 2전3기 끝에 페덱스컵 품었다 2024-09-02 18:25:38
보너스 타수를 안고 대회를 시작하는데 11위 임성재는 3언더파를 안고 출발했다. 전날까지 사흘간 8타를 줄인 임성재는 이날 최종 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7타를 줄여 순위를 끌어올렸다. 임성재는 “이번 시즌을 잘 마무리한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했다. 페덱스컵 트로피와 보너스 2500만달러(...
냉온탕 오간 유해란…고진영 꺾고 '대역전 드라마' 2024-09-02 18:23:29
샷으로 승부가 갈렸다. 유해란(23)의 샷이 핀과 3m 거리에 멈추자 빗속에서도 끝까지 경기를 관전하던 갤러리의 환호가 쏟아졌다. 반면 고진영(29)의 샷은 그린 언덕을 맞고 왼쪽 러프로 튀었다. 공을 바라보던 고진영과 그를 응원하던 갤러리의 표정 모두 금세 어두워졌다. 고진영은 범프 앤드 런(그린 앞 언덕을 맞혀 공...
'불곰' 이승택, 112경기만에 생애 첫 승 2024-09-01 18:46:14
넘지 못하는 듯했다. 하지만 3번 홀(파5) 버디로 만회한 이승택은 4번 홀(파3)에서 2.5m 버디를 잡아내며 불씨를 되살렸다. 8번 홀까지 1타를 잃은 강윤석과 6번 홀까지 2타를 줄인 김우현, 10번 홀까지 4타를 줄인 허인회와 함께 공동 선두에 오른 이승택은 9번(파5), 10번 홀(파4) 연속 버디로 단독 선두로 뛰쳐나갔다....
배소현도 가세…'다승왕 경쟁' 9년만에 4파전 2024-09-01 18:03:29
3승을 거머쥐었다. 이날 선두 박보겸(26)에게 3타 뒤진 공동 5위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한 그는 버디 6개에 보기 1개로 5타를 줄이며 14언더파 202타, 클럽하우스 공동선두로 경기를 마쳤다. 마지막 조에서 경기한 박보겸이 1m 버디 퍼트를 놓쳐 승부는 연장으로 이어졌고 3차 연장전 끝에 먼저 버디를 잡아내 트로피를...
박지영, 첫홀부터 샷이글 쏘며 '시즌 4승' 정조준 2024-08-30 18:15:24
오픈(총상금 8억원) 첫날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5개를 잡아내 7언더파 64타를 쳐 2위 김수지(28)를 1타 차이로 제치고 단독선두로 경기를 마쳤다. 지난주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에서 우승하며 시즌 3승을 올린 박지영은 박현경(24)과 나란히 다승 공동 1위에 올라있다. 총상금과 대상포인트에서는 박현경에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