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CJ오쇼핑, VW베라왕 린넨 재킷 15일 첫 선 2017-04-14 09:19:12
이태리 비뇰라 사의 고급 램스킨(양가죽)과 터키산의 카프스킨(송아지 가죽)을 사용해 부드럽고 광택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15일엔 기존 가격 대비 3만원 인하된 12만9000원으로 판매한다. 이화겸 cj오쇼핑 패션기획팀 팀장은 "올봄 시즌 vw베라왕의 여성용 수트가 방송 2회 만에 1만3000개가 판매될 만큼 최근 모...
[일자리 큰밭] 이화여대 컴퓨터 박사는 왜 소 입속에 손을 넣었나 2017-04-13 18:03:32
소의 체온을 확인해 병을 예방하고, 발정기를 체크해 송아지 출산에 도움을 주는 ‘라이브케어’의 탄생이었다.그때부터 그의 축사 라이프가 시작됐다. 처음에는 체온계를 귀에 붙이는 등 기존의 축사 관리 시스템에서 하던 방식을 응용해보려 했다. “목걸이나 귀에 붙이는 형태의 체온 측정 장치는 이미...
마스터스 챔피언스 디너 메뉴는 영국식 로스트비프 2017-04-06 10:36:04
반영해 지난해 '텍사스 바비큐'를 선보였다. 영국식 메뉴를 올린 것은 윌렛이 처음이 아니다. 1988년 대회에서 우승한 샌드 라일(스코틀랜드)은 '하기스'라고 하는 요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하기스는 양이나 송아지의 내장으로 만드는 스코틀랜드의 전통요리다. koman@yna.co.kr (끝) <저작권자(c)...
석달새 소 210마리 살처분 브루셀라 왜 옥천서 꼬리무나 2017-04-03 09:43:53
165마리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감염 소가 낳은 송아지를 포함해 살처분된 한우가 210마리에 달한다. 올해 전국에서 브루셀라에 감염된 소 230마리 중 78.6%가 이 지역서 나온 것이다. 옥천군은 축산업 비중이 높지 않은 곳이다. 소의 경우 충북의 8.7%인 1만7천마리, 돼지는 2.8%인 1만8천마리가 사육된다. 따라서 이...
옥천서 3번째 브루셀라 집단발병…한우 45마리 살처분 2017-04-03 08:56:10
송아지 등 45마리를 현장에서 살처분하는 중이다. 또 이 농장서 사육되는 모든 소는 앞으로 2주일 안에 도태시키기로 했다. 도태는 살처분과 달리 브루셀라에 감염되지 않은 것을 확인한 뒤 도축해 도매시장에 출하하는 조치다. 군 관계자는 "브루셀라는 구제역이나 조류인플루엔자처럼 급속히 확산되는 질병이 아니어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4-01 15:00:05
큰 송아지 통째로 파묻는 장면 포착 170401-0310 외신-0067 14:37 "구글·아마존도 입찰"…도시바 반도체 인수戰에 美IT공룡 가세 170401-0313 외신-0068 14:46 인도서 쇠고기 운반만 해도 최고 10년형…암소 도살엔 종신형 -------------------------------------------------------------------- (끝) <저작권자(c)...
오소리가 3∼4배 큰 송아지 통째로 파묻는 장면 포착 2017-04-01 14:24:36
큰 송아지 통째로 파묻는 장면 포착 5일 동안 밤낮으로 땅굴 파 먹이 숨겨두고 수시 방문 [https://youtu.be/dsHiOwR7cfc] (서울=연합뉴스) 최병국 기자 = 작은 오소리가 자기보다 3∼4배 이상 몸집이 큰 송아지 사체를 땅속에 완전히 파묻는 장면이 처음으로 카메라에 잡혔다. 1일 과학 매체 사이언스 데일리 등에 따르면,...
이외수,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에 "대한민국에 봄이 오고 있다" 2017-03-31 08:18:51
차리신 분들, 송아지는 물 건너 갔습니다. 개념 장착들 하시지요"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이외수는 지난 27일에도 검찰이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 영장을 청구와 관련해 "나라가 정상을 회복하고 있다"며 "이 나라에 정의와 양심과 도덕이 되살아 나길 바란다"라며 환영의 뜻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전직 대통령으로...
블루에이프런이 미 서부 유기농 육류회사 사들인 이유 2017-03-27 07:47:10
항생제를 투여한 송아지는 자신들의 식재료로 사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이 회사의 매트 와디악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우리가 원하는 규모로 농장의 변화를 일으키고, 프리미엄 쇠고기를 얻는 것이 우리의 비전"이라며 "이번 인수는 그런 방향에서 큰 걸음"이라고 말했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은 "오늘날...
[명품의 향기] 장인들이 한땀한땀 만든 '고소영·최지우 백' 2017-03-26 16:03:15
송아지 가죽을 특수 방법으로 태닝해 섬유 조직에 변화를 줘서 제작한다. 작은 물방울처럼 표면처리를 한 사피아노 가죽은 스크래치에 강한 것이 특징이다. 손잡이와 함께 어깨에 멜 수 있는 스트랩이 내장돼 있다.이 밖에도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는 누벅 송아지 가죽으로 제작한 ‘와일드’백, 1970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