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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건들지 마라"…패륜 악플 공개한 김민재 2022-02-07 12:35:52
캡처해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에서 악플러는 김민재를 향해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쏟아냈다. 영화에 출연하지 말라면서 패륜적인 발언도 서슴지 않는 모습이다. 김민재는 악플러의 메시지와 아이디를 공개하며 "가족은 건드리는 게 아니죠"라고 일침했다. 김민재는 2016년 8살 연하 동료 배우 최유라와 결혼해 슬하에 딸...
서경덕 "베이징 올림픽 'Chinese New Year'는 잘못된 표기" 2022-02-07 09:37:13
서 교수는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악플 테러를 자행했고, 어떠한 논리도 없이 감정적인 욕과 '설날도 훔쳐 가는 도둑국'이라며 어이없는 주장만 펼치는 등 캠페인을 지속해서 방해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서경덕 교수팀은 '음력 설'(Lunar New Year) 표기를 국제 표준 명칭으로 바꾸기 위한...
故 잼미 저격한 '사이버렉카' 유튜버에 비난 봇물…국민청원까지 2022-02-07 09:00:38
악플을 받았다", "구독자 100만이 넘는 대형 유튜버인 만큼 말 한마디의 파동이 얼마나 큰지 느끼고 평생 자책하며 살기 바란다", "원인제공 1순위가 모르는 사람 얘기하듯 '잼미라는 스트리머가 사망했다는 소식' 이렇게 말하는 거 진자 어이없다. 속이 다 뒤집어진다", "남을 비판하는 사람은 자신이 비판받을...
심상정 "BJ 잼미 사망은 '여성·민주주의' 위기…명복 빈다" 2022-02-06 20:43:46
"또 한 명의 여성 청년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가해진 악플과 폭력에 시달리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보도를 봤다"며 "이 자리를 빌어 고 조장미(BJ 잼미 본명) 님의 명복을 빈다"고 했다. 그는 "이는 여성의 위기이자 민주주의의 위기"라며 "우리 중 오늘 누군가에게 그런 일이 일어난다는 것은, 우리 모두에게 그런 일이 일어...
"소국의 선수" 곽윤기 SNS에 중국인들 '악플 테러'…무슨 일? 2022-02-05 20:05:04
곽윤기(고양시청)가 중국 네티즌들로부터 '악플 테러'를 받았다. 5일 곽윤기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중국 응원받는 중"이라며 신상이 불명확한 일부 네티즌들의 한국어, 중국어, 영어로 쓰인 악성 메시지를 공개했다. 전날 곽윤기는 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김아랑과 함께 기수로 참여해...
쇼트트랙 곽윤기 욕설 테러한 중국인들…대체 왜? 2022-02-05 19:52:08
일부 중국 팬들의 악플 테러를 받았다. 곽윤기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자신에게 전달된 일부 중국 팬들의 다이렉트 메시지(DM)를 공개하며 "중국(의) 응원받는 중"이라고 전했다. 전날 곽윤기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한국 대표팀 기수로 참여해 태극기를 흔드는 짧은 영상을 SNS 계정에...
BJ잼미, 극단적 선택…"악플·루머로 우울증 앓아" 2022-02-05 18:28:11
BJ잼미(본명 조장미·27)가 극단적 선택으로 세상을 떠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달 말 서울에서 사망했으며 장례 절차도 끝났다. 조씨 유족은 이날 고인의 트위치 커뮤니티 게시판에 글을 올려 "장미는 스스로 세상을 떠났다. 장미는 그동안 수많은 악성댓글과 루머 때문에...
BJ 잼미, 극단적 선택…유족 "악플과 루머 때문에 우울증" 2022-02-05 14:46:31
유감스럽다"고 했다. 이어 "장미는 수많은 악플들과 루머로 우울증을 심각하게 앓았고 그것이 원인이 되었다. 하지만 지금 떠도는 래퍼나 마약과는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관련 루머를 퍼뜨리는 사람에게 법적대응을 할 예정"이라며 "유서 등을 통해 평소 장미가 얼마나 힘들고 괴롭힘을 당했는지 알 ...
故 김인혁, 외모 비하 악플로 고통…경찰 "타살 혐의점 없어" 2022-02-05 13:46:29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외모 비하성 악플 세례를 받고 있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그는 네티즌으로부터 받은 댓글을 공개했는데 "왜 화장을 하느냐. 많이 부담스럽다", "왜 이러냐", "눈을.. 왜 그랬을까", "화장 좀...(하지 말라)" 등의 내용이 적혀있었다. 이에 대해 김인혁은 "오해"라며 분통을 터트렸다. 그는...
프로배구 김인혁 갑작스런 사망…"타살혐의점 없어" 2022-02-05 13:07:17
고전하던 김인혁은 2021-2022시즌에 단 2경기만 뛰었고, 지난해 12월부터는 치료 등을 위해 자택에 머물렀다. 김인혁은 지난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악플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기도 했다. 그는 당시 자신의 SNS에 "십 년 넘게 들었던 오해들, 무시가 답이라 생각했는데 저도 지쳐요. 수년 동안 절 괴롭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