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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 이긴 신세계百 강남…2년째 매출 3兆 2024-11-28 17:32:45
4년 만의 최대 증가폭이다. 강남점은 내년 국내 최대 규모의 식품 전문관을 완성한다. 내년 3월 푸드마켓(슈퍼마켓)에 이어 8월 델리(즉석식품), 카페 등을 새단장한다. 박주형 신세계백화점 대표는 “글로벌 랜드마크 입지를 더 공고히 하기 위해 리테일 혁신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현대이지웰·농협, 쌀소비 MOU 2024-11-27 17:56:47
현대이지웰은 농협경제지주와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현대이지웰은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털 복지 솔루션 기업이다. 현대이지웰은 2700여 고객사의 약 350만 명 임직원이 이용하는 이지웰 복지몰을 통해 쌀 판로 확대에 나선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신격호 청년기업가대상' 첫 주인공 나왔다 2024-11-26 18:20:28
나눠 열렸다. 올 8월 접수를 시작해 총 419개 스타트업이 지원했다. 1분야 대학(원)생 부문에서는 ‘천년식향’이, 일반인 부문에선 ‘엘렉트’와 ‘두왓’이 공동 대상을 받았다. 2분야 대학(원)생 부문과 일반인 부문에서는 각각 ‘파이토리서치’와 ‘디에스’가 대상에 올랐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이마트 5개 오프라인 채널 첫 통합 마케팅…세일 행사 2024-11-26 17:38:46
경쟁력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신선식품과 주요 생필품의 매입, 물류를 통합해 비용을 절감하고 이를 통해 최저가 수준으로 가격을 낮추는 게 핵심이다. 올 3분기 이마트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3.4% 증가한 1117억원에 달한 것도 이런 전략을 실행한 결과라는 평가가 나온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CJ대한통운 계약물류…올 7300억 신규 수주 2024-11-26 17:36:58
삼다수의 내륙 물류 계약을 체결한 것도 CJ대한통운이 제공한 컨설팅의 결과였다. CJ대한통운은 차별화된 컨설팅 역량을 바탕으로 CL 매출을 더 키울 계획이다. 내년 신세계그룹과의 협업을 포함해 신규 수주 관련 매출이 본격화되는 만큼 CL 사업이 더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실적 악화에 갤러리아·호텔 연계 강화 2024-11-25 17:26:46
2022년 7.8%, 지난해 6.8%까지 줄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3분기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11.4% 줄어든 237억원이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한화 유통·서비스 부문을 이용하는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양사 신규 고객 창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롯데그룹 오는 28일 인사…유동성 위기설에 11월 조기 쇄신 2024-11-25 16:15:32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최근 재계 오너 3·4세들이 존재감을 키우고 있는 가운데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전무의 승진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롯데그룹은 오는 26일 여의도에서 개최하려던 기관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를 정기 인사가 있는 28일 오후로 미루기로 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초저가 앞세워…항공권 시장도 'C의 공습' 2024-11-24 18:03:42
소속 아고다가 ‘OTA 이용경험률 추이’에서 한국의 네이버여행을 제치고 야놀자, 여기어때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호텔업계 관계자는 “글로벌 OTA는 수수료율이 20% 이상으로, 국내 OTA보다 높다”며 “이들에 대한 의존도가 커질수록 국내 업체의 수수료 부담이 커진다”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생수·화장지 PB상품, 대형마트가 저렴 2024-11-24 18:02:49
이마트(10g당 136원)보다 다소 저렴했으나 돼지고기 함량이 90.7%로 이마트 상품(93.3%)에 비해 낮았다. 즉석밥은 이마트와 SSG닷컴이 100g당 429원으로 같았고, 롯데마트는 472원으로 다소 비쌌다. 쿠팡이 412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우유 100mL당 가격은 쿠팡이 236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롯데, 동네 슈퍼도 '그랑그로서리'로 2024-11-21 17:37:56
사과는 평균 20% 큰 자이언트 사과를 팔고, 샤인머스캣은 초고당도인 18브릭스 이상 제품을 갖췄다. 채소는 스마트팜에서 재배된 뿌리가 살아 있는 것을, 축산은 최상급 한우 ‘마블나인’ 등을 판매한다. 주류 판매점 ‘보틀벙커’도 넣었다. 와인, 양주 총 800여 종의 주류를 판매한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