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K-로드숍'에 홀린 외국인…올리브영·무신사 '특수' 2024-06-06 07:15:00
'2024 외래관광객조사 1분기 잠정치 보고서'를 보면 국내 쇼핑 장소로 로드숍을 꼽은 외국인이 48.4%로 전체 1위였다. 이어 백화점(35.9%), 대형 쇼핑몰(35.6%), 시내 면세점(30.1%), 대형마트(28.5%)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하면 로드숍은 43.6%에서 4.8%포인트 높아졌고 백화점은 39.4%에서...
전공의 비중 '최고' 서울대병원, 병상 가동률 '곤두박질' 2024-06-06 06:12:56
진료과목의 외래와 정규 수술을 중단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교수들이 개별적으로 참여했던 기존의 휴진과 달리 필수 의료 분야를 제외한 전체 교수들이 한 번에 휴진하는 식으로 진행될 수도 있다. 서울대병원 관계자는 "총파업 방식에 따라 다르겠지만, 외래 진료만 중단한다 해도...
대구시, 일본 관광객 유치위해 11월까지 대구막창 캠페인 2024-06-05 16:38:48
기념품인 한국식 수저세트를 제공한다. 한국관광공사 외래방문객 통계에 따르면, 2023년 한 해 동안 한국을 방문한 일본인은 약 232만 명으로 방한 외국인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대구는 대구국제공항을 통해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등 일본 주요 도시와의 직항 노선이 운영돼 접근성도 좋은 편이다. 또 일본인 ...
서울의대 교수들 '전체 휴진' 투표…6일 결정 2024-06-04 20:46:27
일시 정지하는 게 아니냐는 의구심을 표하고 있다. 총파업은 응급실과 중환자실이나 분만, 신장 투석 등 환자의 생명과 직결된 필수적인 분야를 제외한 전체 진료과목의 외래와 정규 수술을 중단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비대위는 기존에 개별적으로 참여했던 휴진과 달리 필수 의료 분야를...
서울대병원 교수들, 내일 '총파업' 논의 2024-06-03 20:25:54
전체 진료과목의 외래와 정규 수술을 중단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 현재 정부는 의료계의 요청에 따라 각 수련병원에 내린 전공의 사직서 수리 금지 명령을 철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비대위는 정부의 사직서 수리 검토가 전공의들에 대한 행정처분 절차를 밟기 위한 사전 작업이라고 보고 있다. 특히...
서울의대 교수, 4일 총파업 투표 2024-06-03 18:04:31
내용이 오간 것으로 전해졌다. 투표 결과에 따라 외래 진료까지 전면 셧다운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 응급실, 중환자실, 분만실, 항암 치료, 신장 투석 등 필수 분야를 빼고 정규 수술, 외래 진료가 전면 중단될 수 있다는 의미다. 비대위가 총파업 카드를 꺼낸 건 정부가 현장을 떠난 전공의에 대해 면허 정지 등의 ...
"응급실 제외한 모든 진료 셧다운"…서울 의대 교수들 총파업 투표 돌입 2024-06-03 15:47:10
중 8곳이 외래진료를 축소해 휴진한 바 있다. 하지만 이번 셧다운은 응급실·중환자실·분만실·항암치료·신장 투석 등 필수적인 분야를 제외한 정규 수술, 외래의 전면 휴진을 의미한다. 김준성 비대위 고문은 이를 두고 “(전면 셧다운의) 명분은 전공의 피해로 인한 미래 의료계의 보호”라며 "정부의 전공의 행정처분...
일본인 관광객 10명 중 9명 '이것' 때문에 한국 왔다 2024-06-03 11:44:16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2023 외래관광객조사'에 따르면 한국을 방문해 주로 참여한 활동을 묻는 질문에 일본인 88.3%가 '식도락 관광'이라고 답했다. 이는 평균(73.2%)보다 15.1%포인트 높은 수치다. 박성웅 한국관광공사 일본팀장은 "음식은 일본인에게 성별과 나이를 불문하고...
뚝섬에 꽃길·녹지…'오세훈표 정원' 250만명 몰렸다 2024-06-02 18:41:01
어려운 다양한 외래 품종을 접했다”며 “이런 박람회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행사 개최 5일 만에 102만 명이 다녀갈 정도로 인기를 끈 정원박람회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구상한 ‘정원도시 서울’의 일환이다. 오 시장은 지난해 도시 어디서나 소규모 정원을 즐길 수 있는 ‘정원도시 서울’...
오세훈표 '정원'…서울정원박람회 관람객 250만명 돌파 눈앞 2024-06-02 17:09:31
어려운 다양한 외래 품종을 접했다”며 “이런 박람회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시민 참여형 정원을 감상하며 내년 행사 참여를 기약한 시민도 있었다. 오랜 직장 동료들과 나들이를 나왔다는 성동구 성수동 주민 송모 씨(67)는 "집에서 화분을 가꾸고 아파트의 작은 정원을 가꾸는 취미가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