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대한항공 사과문 발표] 하기 조치 당한 사무장 "비행 정지 처분받았나?" 의혹 제기 2014-12-10 02:32:15
같다”면서 “조현아 부사장이 탑승한 일등석은 이코노미석과는 상당히 떨어져 있어 일등석에서 하는 말이 이코노미석에서는 들리지 않는 게 일반적인데도 조 부사장의 훈계 소리가 이코노미석에서도 들릴 만큼 컸다”고 전했다. 당시 조현아 부사장으로 부터 하기 조치를 당했던 해당 사무장은 이달 말까지 병가를 낸 ...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반발, "승무원에게 책임 전가"…조현아 부사장 퇴진 2014-12-09 22:17:04
출발하는 대한항공 항공 ke086편 일등석에서 한 승무원의 기내 서비스를 문제삼아 이륙을 위해 활주로로 이동하던 항공기에서 사무장 승무원을 강제로 내리게 했다. 이후 대한항공은 사과문을 발표해 조현아 부사장의 지시가 지나쳤음을 인정했지만, 사무장 승무원을 강제로 내리라고 지시한 것은 기내 서비스를 책임지는...
대한항공 사과문, 조현아 부사장 감싸기? 2014-12-09 19:13:01
현지시각으로 지난 5일 인천행 항공기 일등석에 탑승해 "승무원이 견과류를 규정대로 주지 않았다"며 서비스 책임자인 사무장에게 매뉴얼을 가져오라고 지시했다. 이어 사무장이 규정을 즉각 찾지 못하자, 사무장을 내려놓기 위해 항공기를 탑승장으로 돌아가게 했다. 이는 안전문제가 생길 때 내려지는 비상조치인 이른바...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의 땅콩 "마카다미아"…"쫓겨날 수 있으니 주의" 왜? 2014-12-09 18:11:56
허니 로스티드 피넛을, 일등석 좌석에는 ‘마우나 로아’의 마카다미아 너츠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우나 로아’의 `마카다미아 너츠` 가격은 ‘피셔’ 허니 로스티드 피넛의 3배가 넘는다. 현재 온라인 쇼핑몰에서 708g짜리 ‘마우나 로아’의 마카다미아 너츠 로스티드는 3만 2000원대 부터, ‘피셔’ 허니...
대한항공 사과문, 조현아 결론은 승무원 교육강화? 2014-12-09 13:23:53
5일 인천행 항공기 일등석에 탑승해 "승무원이 견과류를 규정대로 주지 않았다"며 서비스 책임자인 사무장에게 매뉴얼을 가져오라고 지시했다.이어 사무장이 규정을 즉각 찾지 못하자, 사무장을 내려놓기 위해 항공기를 탑승장으로 돌아가게 했다. 이는 안전문제가 생길 때 내려지는 비상조치인 이른바 `램프 리턴`인데,...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 공식입장 "사무장 내리게 한 이유는..변명과 거짓?" 2014-12-09 13:05:00
뉴욕 현지시각으로 지난 5일 인천행 항공기 일등석에 탑승해 승무원이 견과류를 규정대로 주지 않았다며 서비스 책임자인 사무장에게 매뉴얼을 가져오라고 지시했지만 사무장이 즉각 갖고 오지 못하자 이륙하던 비행기를 돌려 내리게했다. 약 20m 갔다가 다시 탑승구로 돌아가는 `램프리턴`을 한 것. `램프리턴`은 안전문제...
대한항공 조현아 `땅콩논란` 사과문에 남희석-공지영-진중권 `뿔났다` 2014-12-09 11:36:46
5일 인천행 항공기 일등석에 탑승해 "승무원이 견과류를 규정대로 주지 않았다"며 서비스 책임자인 사무장에게 매뉴얼을 가져오라고 지시했다. 이어 사무장이 규정을 즉각 찾지 못하자, 사무장을 내려놓기 위해 항공기를 탑승장으로 돌아가게 했다. 이는 안전문제가 생길 때 내려지는 비상조치인 이른바 `램프 리턴`인데,...
<대한항공 '땅콩 리턴' 승무원 입단속했나?> 2014-12-09 11:28:07
대한항공 A380 항공기 일등석 바로 뒤쪽의 일반석까지 조 부사장이 고성을 지르며 승무원들을 질책하는 소리가 들린 것으로 보도됐지만 그 정도로 심각한 소란행위는 아니었다는 것이다. 항공보안법 제23조에는 '승객은 안전한 운항을 위해 폭언, 고성방가 등 소란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는 조항이 있다. 조...
조현아 부사장 논란 대한항공 사과문 `정당했다` VS 진중권`북조선 마인드` 2014-12-09 11:04:17
지난 5일, 인천으로 돌아오는 항공기 일등석에 탑승해 "승무원이 견과류를 규정대로 주지 않았다"며 서비스 책임자인 사무장에게 매뉴얼을 가져오라고 했다. 이어 사무장이 규정을 찾지 못하자, 사무장을 내려놓기 위해 항공기를 탑승장으로 돌렸다. 이로 인해 250명의 탑승객들은 출발이 11분 정도 늦어지는 불편을...
조현아 부사장 논란 대한항공 사과문 발표.. 진중권 "여기가 북조선?" 2014-12-09 09:50:41
5일 인천행 항공기 일등석에 탑승해 "승무원이 견과류를 규정대로 주지 않았다"며 서비스 책임자인 사무장에게 매뉴얼을 가져오라고 지시했다. 이어 사무장이 규정을 즉각 찾지 못하자, 사무장을 내려놓기 위해 항공기를 탑승장으로 돌아가게 했다. 이는 안전문제가 생길 때 내려지는 비상조치인 이른바 `램프 리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