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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조양호 회장 빈소에 정·재계 등 각계 인사 조문 행렬(종합) 2019-04-12 18:49:39
전 대한항공 부사장,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등 유족이 빈소를 지키며 문상객을 맞았다. 고인의 부인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은 빈소에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故 조양호 회장 빈소에 조문 행렬…추모객 발길 이어져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FeJuC8R-TZA] 이날 오전 문재인 대통령과 이낙연...
"안타깝다"…故조양호 회장 빈소에 조문 행렬 2019-04-12 16:58:29
전 대한항공 부사장,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등 유족은 빈소를 지키며 문상객을 맞았습니다. 검은 정장을 입은 한진그룹 임원진들도 침통한 표정으로 빈소를 지켰고, 고인의 죽음을 애도하는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오전 일찍부터 문재인 대통령, 이낙연 국무총리 등이 보낸 조화가 연이어 도착했고,...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2019-04-12 16:00:00
전 대한항공 부사장,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등 유족이 빈소를 지키며 문상객을 맞았다. 전문보기: http://yna.kr/ngRyeK2DAcN ■ "경제적 형편 어려워서"…아내·아들 살해 30대 송치 경제적 형편이 어렵다는 이유로 아내와 어린 아들을 살해하는 반인륜적 범죄를 저지른 30대가 송치됐다. 사건 직후 극단적 선택을...
조양호 회장 빈소 조문 행렬…정몽준·한창수 등 찾아 2019-04-12 13:37:19
전 대한항공 부사장,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등 유족은 빈소를 지키며 문상객을 맞았다.문재인 대통령과 이낙연 국무총리 등은 이날 오전 빈소에 조화를 보내 애도의 뜻을 표했다.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도 이날 부인 김영명 여사와 빈소를 찾았다. 정 이사장은 조문 뒤 "조 회장께 개인적으로 도움 받은 것도...
故 조양호 회장 빈소에 조문 행렬…정몽준·한창수 등 찾아 2019-04-12 13:06:20
사장과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등 유족이 빈소를 지키며 문상객을 맞았다. 이날 오전 문재인 대통령과 이낙연 국무총리 등이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된 빈소에 조화를 보내 애도의 뜻을 표했다.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은 이날 부인 김영명 여사...
[ 사진 송고 LIST ] 2019-04-12 10:00:02
전 회장의 장남과 차녀 04/12 05:16 서울 김주성 귀국하는 조원태 사장과 조현진 전 전무 04/12 05:17 서울 김주성 귀국하는 고 조양호 회장 장남 조원태 사장 04/12 05:18 서울 김주성 '아버지 모시고 왔습니다' 04/12 05:25 서울 김주성 고 조양호 회장 국내로 운구한 장남 조원태 사장 04/12 05:26...
마지막 비행 마친 故 조양호 회장…"가족과 협력해 그룹 이끌라" 2019-04-12 08:33:24
조 회장의 장남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과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가 같은 비행기로 입국했다. 입국 직후 공항에서 기자들을 만난 조 사장은 “마음이 무겁다”면서 “앞으로의 일은 가족들과 함께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 회장의 유언과 관련해선 “가족들과 잘 협력해서 사이좋게...
마지막 비행 마친 故 조양호 "가족과 협력해 사이좋게 이끌라" 2019-04-12 06:09:35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가 같은 비행기로 입국해 함께 빈소로 향했다. 입국 직후 공항에서 기자들을 만난 조 사장은 "마음이 참 무겁다"면서 "임종만 지키고 왔는데 앞으로의 일은 가족들과 함께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인의 유언에 대해 조 사장은 "가족들과 잘 협력해서 사이좋게 이끌어 나가라고 하셨다"고...
조원태 사장 "마음 무겁다…가족들과 잘 협의해 나갈 것" 2019-04-12 06:05:57
장남인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과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가 고인과 함께 이날 귀국했습니다 조 사장은 심경을 묻는 질문에 "마음이 참 무겁다"라며 "임종만 지키고 왔는데, 앞으로 가족들과 협의해서 있을 일에 대해 협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조 회장의 마지막 말이 무엇이었냐는 질문에는 "가족들끼리 잘...
조양호 회장 장례 12일부터 5일장…신촌세브란스에 빈소 2019-04-11 17:43:45
알려졌다. 조 회장의 부인과 자녀들은 모두 현지 병원에서 조 회장의 임종을 지켰다.한편 조 회장의 유족은 부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장남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등이다. 조문은 12일 정오부터 가능하며, 발인은 16일 오전 6시다. 장지는 경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