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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범호, 추격 시동 거는 투런포…PS 통산 2호 홈런 2018-10-16 20:56:16
이범호, 추격 시동 거는 투런포…PS 통산 2호 홈런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KIA 타이거즈 내야수 이범호(37)가 개인 통산 포스트시즌 2호 홈런을 때렸다. 이범호는 16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 7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범호는 2-5로 끌려가던 6회초 1사...
'오재일 역전포' 두산, 롯데 꺾고 93승으로 정규시즌 피날레 2018-10-14 16:37:01
뒤 오재일이 우월 투런포를 터트려 전세를 뒤집었다. 이로써 일찌감치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하고 한국시리즈 직행 티켓을 손에 넣은 두산은 93승 51패(승률 0.646)로 페넌트레이스를 마쳤다. 2016년 자신들이 세운 KBO리그 단일시즌 최다승 기록(93승 1무 50패·승률 0.650)을 다시 한 번 찍었다. 두산 선발 투수 이영하는...
올해 가을에도 '터너 타임'…벼랑에서 다저스 건진 터너 2018-10-14 09:41:43
역전 투런포…2년 연속 NLCS MVP 도전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만년 백업에서 메이저리그(MLB)를 대표하는 '타점 기계'로 거듭난 저스틴 터너(34)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다시 한 번 구했다. 터너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밀러파크에서 열린 2018 MLB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류현진, 밀워키전 4⅓이닝 2실점…터너 역전포로 승부원점(종합2보) 2018-10-14 08:46:39
8회 저스틴 터너의 투런포가 터져 막강 불펜의 밀워키에 4-3의 역전승을 거두고 시리즈 전적 1승 1패로 균형을 맞췄다. 터너의 홈런은 류현진의 패배도 걷어냈다. 정규시즌을 포함한 밀워키의 연승 행진은 12경기에서 중단됐다. 다저스와 밀워키는 하루 쉬고 16일부터 다저스의 홈구장인 로스앤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류현진, 5년만의 NLCS 무대서 4⅓이닝 만에 2실점(종합) 2018-10-14 06:53:56
1사 2, 3루에 처한 뒤 마운드를 내려갔다. 다저스 타선은 좌완 마일리를 공략하는 데 애를 먹으며 류현진을 도와주지 못했다. 1회초 1사 후 저스틴 터너가 우전안타를 친 뒤 데이비드 프리즈의 투런 홈런성 타구가 중견수 케인의 호수비에 잡히는 바람에 아쉬움을 남겼다. 터너의 안타 이후로는 5회까지 단 한 명의 주자도...
한화, 준PO 직행…넥센, KIA와 16일 WC 결정전(종합) 2018-10-13 21:05:23
추격에 불을 댕겼다. 이어 4회 김회성의 회심의 우중월 투런포로 4-4 동점을 이뤘다. 4-5가 된 5회말 한화는 대거 6점을 얻어 승패를 갈랐다. 2사 1루에서 이성열이 우전 안타로 불을 지피자 대타 김태균이 좌중간을 가르는 싹쓸이 2루타를 터뜨렸다. 곧이어 하주석의 적시타가 나와 한화는 7-5로 점수를 벌리고 볼넷과 내...
마무리로 등판한 SK 산체스, 4연속 안타 맞고 패전투수 2018-10-13 20:06:23
SK 한동민은 3회 1사 2루에서 좌중월 투런포를 터뜨렸다. 한동민은 시즌 41번째 홈런과 함께 115타점으로 SK 역대 타자 한 시즌 최다 타점 신기록을 작성하고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종전 최고기록은 지난해 최정의 113타점이다. 힐만 감독은 경기 전 기자간담회를 열어 미국에 있는 노부모를 곁에서 부양해야 한다며 올...
KIA, 5위 확정하고 PS 막차…3·4위, 탈꼴찌 싸움은 13일까지 2018-10-12 22:14:18
올렸다. 박병호는 2-2로 팽팽하던 3회초 무사 1루에서 좌월 투런 아치를 그렸다. 시즌 42호 홈런을 친 박병호는 이 부문 단독 3위로 올라섰다. 1위 김재환(두산, 44홈런)과는 2개 차다. 넥센은 5회 서건창의 2루타, 제리 샌즈의 3루타, 박병호의 적시타 등을 묶어 3점을 추가하며 7-2로 달아났다. kt의 추격이 거셌던...
박병호, 시즌 42호 홈런…1위 김재환과 2개 차 2018-10-12 19:37:11
넘어가는 투런 홈런을 쳤다. 9월 29일 NC 다이노스전 이후 3경기 만에 홈런을 추가한 박병호는 멜 로하스 주니어(kt·41홈런)를 밀어내고 홈런 단독 3위가 됐다. 정규시즌 종료를 앞두고 있지만, 김재환, 제이미 로맥(SK 와이번스·43홈런), 박병호, 로하스가 펼치는 홈런왕 경쟁은 여전히 뜨겁다. jiks79@yna.co.kr...
전준우 "개인 성적 필요 없어…5위 싸움만 생각한다" 2018-10-12 10:40:10
쐐기 투런포…득점·최다안타 타이틀 예약 (광주=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살얼음판 같은 리드를 지키던 가운데 전준우(32·롯데 자이언츠)의 방망이가 힘차게 돌아갔다. 맞는 순간 담을 넘어간 건 확인할 필요도 없는 타구였다. 폴 안쪽이냐, 바깥쪽이냐가 문제였다. 새까만 하늘에 하얀 포물선을 남긴 야구공은 폴에 맞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