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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이오닉 5` 오늘 첫 공개…1회 충전 500㎞ 주행 2021-02-23 06:57:29
등에 따르면 아이오닉 5의 헤드램프와 후미등, 휠 등에는 아이오닉 브랜드의 핵심 디자인 요소인 `파라메트릭 픽셀`이 적용될 예정이다. 파라메트릭 픽셀은 이미지를 구성하는 최소 단위인 픽셀을 형상화해 디자인한 아이오닉 5만의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로,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융합해 세대를 관통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현대차 '아이오닉 5' 완전히 베일벗는다…오늘 세계 최초 공개 2021-02-23 05:21:00
이미지 등에 따르면 아이오닉 5의 헤드램프와 후미등, 휠 등에는 아이오닉 브랜드의 핵심 디자인 요소인 '파라메트릭 픽셀'이 적용될 예정이다. 파라메트릭 픽셀은 이미지를 구성하는 최소 단위인 픽셀을 형상화해 디자인한 아이오닉 5만의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로,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융합해 세대를 관통한다는...
현대모비스, 얇게 휜 車후면용 LED 첫 개발 2021-02-21 17:58:41
차량 운전자도 쉽게 식별할 수 있다. 정지등과 후미등 기능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 전기 신호로 정지등과 후미등의 LED 빛을 한 번에 조절하는 기술을 적용했기 때문이다. 새 기술은 기존 리어램프 내부 부품을 모두 없애 경량화 및 소형화, 에너지 효율 향상까지 달성했다. 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현대모비스, 필름처럼 휘는 차량용 `HLED` 세계 최초 개발 2021-02-21 10:57:18
LED에서 전기 신호에 의한 빛(광량) 조절만으로 후미등과 정지등을 표현해 리어램프 경량화와 소형화, 에너지 효율 향상을 동시에 달성했다. 기존 리어램프에서 광량 확보를 위해 필요했던 내부 부품을 모두 없애 기존 대비 부피를 40% 가까이 줄였다. 후미등과 정지등 관련 유럽(ECE)과 미국(SAE)의 램프 법규와 신뢰성...
현대모비스, 휘어지는 차량용 'HLED' 세계 최초 개발 2021-02-21 09:00:06
조절만으로 후미등과 정지등을 구현할 수 있다. 발열이 적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마이크로 LED 칩을 사용해 후미등과 정지등의 LED 빛을 한 번에 조절하는 기술을 적용했기 때문이다. 현대모비스는 독자 개발한 신기술을 통해 리어램프 경량화와 소형화, 에너지 효율 향상을 한꺼번에 잡았다. HLED만으로 빛 조절이 되기...
'정지등·후미등을 하나의 LED로'…현대모비스 최초 개발 2021-02-21 09:00:00
되어 있다. 후미등 안전 법규에 따라 정지등은 후미등보다 훨씬 밝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HLED는 전기 신호로 빛의 양을 조절하기 때문에 하나의 LED가 후미등과 정지등 기능을 모두 수행할 수 있다. 아울러 LED를 구부리거나 휠 수 있어 램프 디자인에 획기적인 변화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모비스는...
"5분 충전으로 100km 주행"…`아이오닉5` 출시 임박 2021-02-19 17:23:26
특징입니다. 헤드램프와 후미등 그리고 바퀴 휠에 적용하면서 마치 게임기에 나오는 도형이나 기호를 연상케 합니다. 불필요한 선을 없애고 통째로 얹은 조개 뚜껑 모양의 클램쉘(Clamshell) 후드도 독창성을 더합니다. 특히 티저 영상을 통해 깜짝 공개된 실내 공간은 확장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했다는 평가입니다. 툭...
`차` 떼어낸 기아, K7 후속모델 `K8` 디자인 공개 2021-02-17 09:23:47
역동적인 비율을 구현했다. 좌·우 리어램프(후미등)와 이를 연결해주는 그래픽으로 구성된 `리어램프 클러스터`는 입체감이 느껴지는 기하학적 조형으로 넓은 차체 폭을 강조했고, 기아 엠블럼과 K8 로고 등을 간결하게 배치한 후면부와 대비를 이룬다. 기아는 새로운 차명 K8에 걸맞은 실내 공간, 주행 성능, 첨단 주행...
'대변혁 원년' 기아, K7 후속모델 'K8' 공개…새 엠블럼 첫 적용 2021-02-17 09:14:37
리어램프(후미등)와 이를 연결해주는 그래픽으로 구성된 '리어램프 클러스터'는 입체감이 느껴지는 기하학적 조형으로 넓은 차체 폭을 강조했고, 기아 엠블럼과 K8 로고 등을 간결하게 배치한 후면부와 대비를 이룬다. 기아 관계자는 "후면부에 적용한 K8 로고는 기아 엠블럼과 동일한 소재와 디자인으로 새로운...
"화물차 33%, 뒷쪽 안전판 기준보다 높게 설치…추돌차량 위험" 2021-02-16 12:00:06
화물차의 후미를 추돌한 사고의 경우 사망 비율이 41.9%에 달했다. 조사 차량 100대 중 29대는 후부 안전판이 훼손되거나 심하게 부식돼 충돌 시 부러짐, 휘어짐 등으로 후방 차량을 보호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았다. 27대는 후부 안전판에 붙이는 빛 반사지가 노후화돼 교체가 필요했다. 또 13대는 바퀴에 가해지는 충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