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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 부활' KIA 에이스 양현종, 5월 평균자책점 0.77 2019-05-25 21:33:43
NC파크에서 이원재의 5타수 4안타(1홈런) 4타점 활약을 앞세워 SK 와이번스를 10-7로 제압했다. NC는 이원재의 데뷔 첫 4안타를 포함해 올 시즌 7번째로 선발 전원 안타를 달성했다. 이로써 3위 NC는 올 시즌 SK, 두산, 키움 히어로즈에 이어 4번째로 30승(21패) 고지를 밟았다. SK는 외국인 타자 제이미 로맥이 시즌 10,...
두산, 한화에 7-4 역전승…4연패 탈출 2019-05-25 21:05:34
7-4를 만들었다. 두산은 9회 초 마지막 수비에서 2사 만루 역전 위기에 놓였지만, 김승회가 마지막 타자 최재훈을 좌익수 뜬 공으로 잡아내 경기를 마쳤다. 두산 박건우는 투런 홈런을 포함해 4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 박세혁은 4타수 3안타 1득점으로 활약했다. 한화 최진행은 역대 147번째 1천 경기 출전 기록을 세웠다...
추신수, 시즌 8호 홈런 쾅! 아시아 최초 200홈런에 3개 남았다(종합) 2019-05-25 14:27:52
로열스와 원정 경기 이후 최근 7경기에서 4개의 홈런을 쏘아 올리는 무서운 타격감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추신수는 3회 선두타자로 나서 중전 안타를 기록하며 멀티히트를 완성했다. 5회엔 1루 땅볼을 기록했고, 2-3으로 뒤진 7회엔 유격수 실책으로 출루한 뒤 후속 타선의 도움으로 동점 득점을 올렸다. 8회 마지막...
'기사회생' 롯데, 실책으로 자멸한 LG 잡고 7연패 탈출 2019-05-24 22:56:28
다이노스를 4-2로 꺾었다. 이로써 박종훈은 시즌 2승째를 거뒀고, 로맥은 시즌 9호 홈런을 기록했다. 대구에서는 키움 히어로즈가 막강 화력을 앞세워 삼성 라이온즈 마운드를 두들기고 10-5 승리를 챙겼다. 키움은 제리 샌즈가 연타석 홈런을 포함해 4타수 2안타(2홈런) 4타점으로 타선을 이끌었다. 4번 박병호는 7회초...
"강정호, 정상 훈련 중…조만간 복귀할 듯" 2019-05-24 10:44:57
책임자인 토드 톰칙은 이 매체와 인터뷰에서 "강정호는 실전 경기 복귀 마지막 단계를 밟고 있다"라고 전했다. 강정호는 지난 14일 왼쪽 옆구리 염좌로 열흘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 그는 부상자 명단에 들기 전까지 올 시즌 타율 0.133, 4홈런, 8타점으로 부진했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 사진 송고 LIST ] 2019-05-24 10:00:02
1타점 안타 05/23 19:39 지방 이상학 강릉 폭발 사고 현장 05/23 19:40 서울 신준희 고종욱 3루타 05/23 19:40 서울 신준희 최정, 1타점 안타 05/23 19:50 서울 신준희 김현수 2루타 05/23 19:50 지방 이상학 강릉 과학단지 폭발 사고 05/23 19:54 지방 정회성 4회 적시타 터뜨리는 안치홍 05/23 19:55...
끝내기 홈런·안타·폭투…삼성·kt·LG 승리 합창 2019-05-23 23:02:37
3-2 대역전극으로 기분 좋은 4연승을 질주했다. 0-2로 패색이 짙던 9회 말 강백호의 볼넷과 유한준의 안타로 얻은 2사 1, 2루에서 황재균이 두산 구원 박치국을 두들겨 우중간 펜스를 때리는 2타점 2루타를 날려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어 연장 10회 말 선두 김민혁의 2루타와 고의 볼넷 2개로 이어간 1사 만루에서...
송민섭 연장 10회 끝내기 안타…kt, 두산 3연전 첫 싹쓸이 2019-05-23 22:12:56
끝내기 좌전 적시타를 앞세워 두산에 3-2로 역전승했다. kt는 4연승의 콧노래를 불렀고, 두산은 충격의 3연패를 당했다. 2013년 창단해 2015년 1군 무대에 뛰어든 kt가 두산과의 3연전을 싹쓸이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kt는 전날까지 통산 전적에서 두산에 21승 48패로 절대 열세였다. kt는 0-2로 패색이 짙던 9회 말...
최형우 375일 만에 멀티 홈런…KIA 4연승 신바람 2019-05-23 21:19:34
2개 이상)을 쏘아 올리며 승리에 앞장섰다. 4번 타자 좌익수로 출전한 최형우는 2회 첫 타석에서 우월 솔로 아치로 기세를 올린 뒤 2-1로 앞선 6회 2사 후 다시 가운데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포를 터뜨렸다. 지난해 5월 13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 이래 375일 만에 나온 최형우의 멀티 홈런이다. 6번으로 내려간 안치홍도...
갈수록 나빠지는 롯데 선발진, 이대로는 희망 없다 2019-05-23 15:04:25
팀 타율이 0.265로 리그 5위다. 홈런과 타점도 리그 평균과 큰 차이가 없지만, 문제는 마운드다. 롯데의 팀 평균자책점은 6.13으로 리그 최하위다. 리그 평균인 4.43은 물론 9위인 KIA 타이거즈(5.55)와도 격차가 상당하다. 설상가상으로 마운드 사정은 점점 더 악화하고 있다. 롯데의 5월 팀 평균자책점은 6.95로 7점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