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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숨을 쉴 수 없다"…'흑인 사망' 시위 전세계 확산(종합) 2020-06-01 16:29:27
데릭 쇼빈 전 경관이 지난달 25일 흑인 조지 플로이드 체포 과정에서 "숨을 쉴 수 없다"고 호소하는 데도 목을 무릎으로 눌러 사망케 하자 미국 전역에서 폭력 시위가 번지고 있다. aayyss@yna.co.kr [https://youtu.be/cT0zgyVNsk4] [https://youtu.be/pP7emlrzIM4]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9분간 흑인 목누른 미 경관 왜 3급살인?…유족 측 "이해안돼" 2020-06-01 16:18:56
경찰관 데릭 쇼빈이 3급 살인과 2급 과실치사 혐의로만 기소된 것이 논쟁의 시발점이다. 1일 CNN과 미국의소리(VOA) 방송 등에 따르면 미국 대다수 주(州)에서는 살인(murder)죄를 1급과 2급으로만 분류하지만, 미네소타주는 좀 더 가벼운 사안에 대해 3급 살인죄를 적용하고 있다. 미네소타 주법을 보면 3급 살인은 "다른...
뉴욕시장 딸, 흑인사망 시위 참여했다 체포…엄마가 흑인 2020-06-01 16:11:29
시위대의 분노에 동감을 표했다. 지난 25일 비무장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 데릭 쇼빈의 가혹행위로 사망한 후 일어난 시위는 미 전역으로 들불처럼 확산했다. 일부 지역에서 시위는 방화와 총격을 동원한 유혈·폭력사태로 비화했다. [https://youtu.be/mUcBtKBrkTQ] young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
8분46초 동안 목 눌리며 "어머니"…`흑인 사망` 사건 재구성 2020-06-01 15:52:38
데릭 쇼빈(44)이 무릎으로 비무장 흑인 조지 플로이드(46)의 목을 짓눌러 사망에 이르게 한 이 사건으로 미국 전역이 분노에 휩싸였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9일 성난 시위대를 피해 백악관 지하 벙커로 대피하기도 했다. 사건 당일 미니애폴리스 경찰은 플로이드가 위조지폐로 담배를 사고 있다는 식료품점 직원의...
8분46초 동안 목 눌린 흑인…의식 잃어가며 "어머니" 2020-06-01 15:27:57
데릭 쇼빈(44)이 무릎으로 비무장 흑인 조지 플로이드(46)의 목을 짓눌러 사망에 이르게 한 이 사건으로 미국 전역이 분노에 휩싸였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9일 성난 시위대를 피해 백악관 지하 벙커로 대피하기도 했다. 사건 당일 미니애폴리스 경찰은 플로이드가 위조지폐로 담배를 사고 있다는 식료품점 직원의...
"흑인 생명도 중요" 불타는 경찰차·약탈당하는 명품샵…혼돈에 빠진 미국 2020-06-01 11:06:35
데릭 쇼빈이 플로이드와 아는 사이였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분노를 증폭시켰다. 시위대는 고급상점이 밀집한 로스앤젤레스(LA) 멜로즈·페어팩스 애비뉴와 베벌리 힐스 일대 상가를 습격했다. 지난달 30일 밤 LA에 위치한 '로데오 드라이브'에서는 명품 브랜드인 알렉산더 매퀸 매장의 유리문이 파손되고 핸드백...
백악관 턱밑 시위대 진입하자 지하벙커로 피신한 트럼프 2020-06-01 10:59:24
사망했다. 체포된 시위대는 1600명을 넘었다. 경찰도 100여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플로이드는 지난 25일 미니애폴리스에서 지폐 위조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는 과정에서 백인 경찰 데릭 쇼빈의 무릎에 목이 짓눌려 질식한 흑인 남성이다. 주변 행인이 이 장면을 촬영해 소셜미디어(SNS)에 올리자 미니애폴리스를 비롯해...
"나도 숨을 쉴 수 없다"…'흑인 사망' 시위 전세계 확산 2020-06-01 09:14:12
해시태그(#Americarevolts)를 달아 집중적으로 쏟아냈다. 앞서 미니애폴리스 경찰 소속 데릭 쇼빈 전 경관이 지난달 25일 흑인 조지 플로이드 체포 과정에서 "숨을 쉴 수 없다"고 호소하는 데도 목을 무릎으로 눌러 사망케 하자 미국 전역에서 폭력 시위가 번지고 있다. aayyss@yna.co.kr [https://youtu.be/pP7emlrzIM4] (...
백인들도 루이비통·나이키 약탈 가세…혼돈의 미국 [영상] 2020-06-01 09:05:05
데릭 쇼빈이 플로이드와 아는 사이였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분노를 증폭시켰다. 시위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폭력 시위의 배후에 외부단체가 있다고 비난하고 있다. 빌 바 법무장관은 '극좌파 과격분자(안티파)'들이 과격 시위를 주도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안티파는 파지즘에 반대하는 극좌파를 의미한다....
LA카운티 비상사태 선포…한인 상점 약탈 피해 속출 2020-05-31 17:50:38
뒤 경찰에서 파면된 데릭 쇼빈은 이날 3급 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혐의가 모두 인정되면 최장 35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위대를 향해 ‘폭도’ ‘약탈자’라고 비난하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그는 “안티파와 급진 좌파 집단이 폭력과 공공기물 파손을 주도하고 있다”며 “정의는 성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