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호주 개헌실패 후 총리·여당 지지율 하락…집권 이후 최저 2023-11-06 13:06:46
도서민들을 호주 최초의 국민으로 인정하고, 이들을 대변할 헌법 기구 '보이스'를 설립하는 내용의 헌법 개정 찬반 국민투표를 진행했다. 이는 여당의 선거 공약이었으며 지난해만 해도 지지율이 80%에 이를 만큼 많은 사람이 동의했다. 하지만 야당은 '보이스'의 기능과 권한이 불분명하다며 반대했고,...
빵·우유 등 7개 품목, 전담 공무원이 '밀착마크' 2023-11-05 18:30:43
농림축산식품부가 서민 생활에 직결되는 우유 커피 빵 등 7개 품목에 대해 담당 공무원을 지정해 물가를 관리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관리 대상은 라면 빵 과자 커피 아이스크림 등 가공식품과 각종 먹거리의 원료로 쓰이는 우유 설탕 등 7개다. ▶본지 11월 3일자 A1, 3면 참조 농식품부는 이른 시일 안에 물가관리...
4조 소상공인 저금리 융자 꺼낸 尹…당국, 5대 금융회장 긴급 소집 2023-11-03 18:20:08
논란 야기 등 횡재세 부작용을 감안해 은행이 서민금융 재원 출연 등 사회공헌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의견이 모일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현재 가계대출 잔액의 0.03%인 은행들의 서민금융 출연료율을 인상하는 방안 등이 대표적이다. 금융당국은 금융지주 회장단에 이어 은행 보험사 카드사 등 업권별 최고경영자(CEO)들과...
서울 도시형생활주택 찬바람…공급 75% '뚝' 2023-11-03 17:48:59
도 2만1956가구에서 5752가구로 74% 쪼그라들었다. 지난 9월엔 서울 인허가 건수가 ‘제로(0)’였다. 9월 누계 기준 전국 아파트 인허가 실적이 작년 31만2229가구에서 올해 21만9858가구로 30% 줄어든 것에 비해 도시형 생활주택의 감소폭이 훨씬 크다. 건설업계에선 이런 추세가 계속되면 서민과 청년층의 주거 안전망이...
'리커창 영면' 톈안먼 광장엔 조기…지하철 무정차·삼엄 경계(종합) 2023-11-02 19:16:38
'총리 마지막 길' 보려는 발걸음…경찰과 마찰도 한 시민 "서민에게 괜찮았던 사람"…정부 건물 게양 안한 조기, 기업이 걸기도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너무 젊어. 중국인 평균 수명이 78세라는데 (68세로) 그렇게 일찍…." "우리 같은 라오바이싱(老百姓·서민)에겐 괜찮은 사람이었어." 2일 오전...
이재명 "尹정부, 재정건전성에만 매달려…경제 무지" [전문] 2023-11-02 11:06:07
금리인하 프로그램을 제안합니다. 독일은 서민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동시에 탄소배출도 줄이는 9유로 티켓을 발행했습니다. 독일은 지난 5월 이 제도를 전면 도입해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권인 49유로(7만원) 티켓을 발행했습니다. ‘독일이 시행한 최고의 정책 중 하나’로 평가받을 정도입니다. 우선, 청년들의...
"소주·맥주값 인상, 왜 하필 지금"…기재부 난처해진 이유 [관가 포커스] 2023-11-01 12:55:01
이어 하이트진로도 소주와 맥주 가격을 이날 인상했다. 이달 9일부터 ‘참이슬’ 출고가는 지금보다 6.9%, ‘진로’ 출고가는 9.3% 오른다. 360mL 병과 1.8L 미만 페트병 제품이 대상이다. ‘테라’와 ‘켈리’ 등 맥주 가격도 같은 날부터 평균 6.8% 오른다. 주류업체의 이 같은 가격 인상에 대해 물가 관리 주무 부처인...
인터넷銀 출범 취지 '중·저신용대출' 아닌 '금융혁신'이었다 2023-10-30 18:13:31
도 금융당국이 공식적으로 밝힌 출범 취지는 중·저신용대출 공급이 아니라 ‘금융 혁신’이었다. 정부가 서민을 위한다는 명분을 내세워 ‘그땐 맞고 지금은 틀리다’는 식으로 말 바꾸기를 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금융당국이 인터넷은행 도입 취지를 처음 밝힌 것은 2015년 6월이다. 당시 금융위원회는 인터넷은행...
리커창 사인 추측 분분…"中지도부 향한 누적불만 표출일수도" 2023-10-30 16:29:30
토양을 갖추지 못했다는 분석도 나온다. 미국 싱크탱크인 외교관계협회(CFR) 중국 문제 선임연구원 이안 존슨은 "리 전 총리는 직전의 주룽지, 원자바오 전 총리와 비교되는 공산당 정권 수립 75년 이래 가장 무색무취했던 총리 중 한 명이었다"며 "그의 사망이 중국 권력 지형을 바꿀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말했다. 리 전...
당정 "팬데믹 때 선지급된 재난지원금 환수 면제" [종합] 2023-10-29 13:54:56
도 밝혔다. 나아가 금리 상승에 취약한 서민·실수요층을 대상으로 한 금융 지원도 강화한다. 특례보금자리론 지원 여력을 서민·저가 주택 등에 집중해 당초 공급 목표를 넘겨도 지원해 달라는 당의 요청에 정부는 이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위해 금융회사 자체 채무조정을 활성화하고 연체이자 제한, 추심부담 경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