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 더위도 잊었다…시원한 명품샷에 갤러리들 "나이스 샷 ~" 2016-06-23 18:32:07
배선우(22·삼천리) 이정민(24·비씨카드) 조정민(22·문영그룹) 등 올 시즌 챔프들의 화려한 샷 경연을 감상하고 익히려는 관람객의 발걸음이 경기 안산 대부 ?아일랜드cc(파72·6522야드)로 이어졌다.1번홀(파4)에서 만난 직장인 김해식 씨(51)는 선수들의 티샷을 보며 연신 “와!”하...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 "15번홀 '살얼음판'…18번홀서 2온 노려 승부 걸겠다" 2016-06-22 18:10:08
장수연(22·롯데) 이정민(24·비씨카드) 조정민(22·문영그룹) 배선우(22·삼천리) 안시현(32·골든블루) 박성원(23·금성침대) 등 올 시즌 챔프 10명을 대상으로 즉석 설문을 했다. 가장 까다로운 홀과 반드시 버디를 잡아 타수를 줄여야 하는 승부홀, 예상 우승 스코어, 우승 후보...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 장하나 vs 박성현 vs 안시현…장타냐 전술이냐 2016-06-22 18:08:18
말했다.장수연(22·롯데) 고진영(21·넵스) 조정민(22·문영그룹)이 묶인 22조는 ‘죽음의 조’로 꼽힌다. 장수연은 12회 출전에 우승 두 번, 3위 세 번 등 올 시즌 ‘톱10’에 일곱 차례나 들었다. 고진영 역시 최근 8개 대회에서 우승 1회 등 톱10에 일곱 번 진입하는 등 날카로운...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 "장타보다 정타…페어웨이 잘 지켜야 아일랜드 퀸" 2016-06-20 17:50:45
점을 감안했을 때 ‘달랏앳의 여왕’ 조정민(22·문영그룹)과 배선우(22·삼천리), 고진영(21·넵스) 등 세 명의 챔프가 눈길을 끈다. 세 명 모두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실수를 만회하는 노련함을 갖췄다. 조정민은 평균 퍼팅과 리커버리율이 klpga투어 선수 중 1위다. 벙커세이브율도 5위로,...
김해림 "몸 아파 힘 뺐더니 성적 더 좋네요" 2016-06-16 18:03:43
이어 전종선(22·올포유)과 조정민(22·문영그룹)이 2언더파 70타로 경기를 마쳤다.인천=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급등주 싹쓸이! 인공지능 로봇이 추천하는 6월 상승 1순위는? 매일 200여건 씩 업데이트!! 국내 증권사의 리서치 보고서 총집합! 기업분석,산업분석,시장분석리포트 한 번에!!...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 장하나 vs 박성현…한·미 K골프 ★들 '아일랜드 대전' 2016-06-12 18:14:58
1승씩을 챙긴 이정민(24·비씨카드) 조정민(22·문영그룹) 고진영(21·넵스) 김해림(27·롯데) 배선우(22·삼천리) 박성원(23·금성침대) 등 챔프 전원이 참가해 우승컵 쟁탈전을 벌인다.아마추어 선수 중에선 성은정(17·금호중앙여고)이 출전한다. 지난해 us여자주니어...
박성원, 제주 강풍 잠재우고 '깜짝 우승' 2016-06-05 18:08:23
대회 깜짝 우승으로 박성원은 조정민(22·문영그룹)과 장수연(22·롯데), 김해림(27·롯데), 배선우(22·삼천리)에 이어 올 시즌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다섯 번째 주인공이 됐다.박성원은 올 시즌 4승으로 독주하고 있는 ‘남달라’ 박성현(23·넵스)과도 친구다. 박성현은 작년...
배선우 '만년 준우승' 설움 씻고 생애 첫승 2016-05-29 17:43:22
앞서 조정민(22·문영그룹) 장수연 김해림(27·롯데)이 올 시즌 대회에서 생애 첫 승을 거뒀다.배선우는 언제든 우승할 수 있는 ‘준비된 챔프’로 통했다. 지난해 그린 적중률 1위(79.05%), 평균 타수 4위(71.30타), 페어웨이 안착률 7위(81.30%)를 기록할 만큼 실력이 출중했다. 하지만 우승이...
배선우, KLPGA투어 E1 채리티오픈 생애 첫 우승 … 이민영 2위 2016-05-29 17:01:12
조정민(22·문영그룹), 장수연(22), 김해림(27·이상 롯데)에 이어 4명으로 늘었다.이민영은 보기 하나 없이 버디만 5개를 뽑아내 준우승 상금 6900만 원을 거머쥐었다. 배선우에 3타차 3위로 챔피언조에 편성돼 역전 우승을 노리던 장수연은 2언더파 70타를 쳐 3위(13언더파 203타)를 차지했다. 한경닷컴...
장수연 '몰아치기'…또 역전승 2016-05-15 18:33:08
박소연(24·문영그룹)을 3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에 입맞춤했다. 투어 4년차인 장수연은 지난 4월 롯데마트여자오픈에서 마지막날 8언더파를 몰아치며 생애 첫 승을 역전승으로 신고했다.공동 6위로 이날 경기를 시작한 장수연은 비바람이 부는 악조건 속에서도 특유의 몰아치기 타법을 가동했다. 전반 버디 3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