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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꽂이] '사장은 혼자 울지 않는다' 등 2022-09-16 18:05:29
김영사, 192쪽, 1만5800원) ●표구의 사회사 미술사에서 그간 배제돼온 족자, 병풍, 액자 등 표구에 대한 모든 것. (김경연·이기웅·김미나 지음, 연립서가, 344쪽, 2만5000원) 아동·청소년 ●라라의 산책 호기심 많은 라라의 산책길을 따라 일상 속의 경이로운 풍경을 발견한다. (엘레오노라 가리가 글, 아나 산펠리포...
佛 샤르트르 대성당 유작 남기고…영원의 세계로 떠난 '빛의 구도자' 2022-09-16 17:58:19
미술평론가협회 회장이자 미술사가인 피에르 쿠르티용은 91세로 일생을 마감할 때까지 평생 방 화백을 후원하기도 했다. 그는 근현대 미술사에 빼놓을 수 없는 1세대 여류 화가로 평가받는다. 수많은 예술가, 종교인과 교류했다. 서울대 미대 재학 시절 당시 교수이던 장욱진 화백에게 그림을 배웠다. 국비장학생으로...
'자연채색의 대가' 방혜자 프랑스서 타계…'천지에 마음의 빛 뿌리며' 떠났다 2022-09-16 14:31:18
열었을 당시 프랑스 미술평론가협회 회장이자 미술사가였던 피에르 쿠르티용이 그를 알아봤다. 첫 전시회에 작품이 거의 다 팔렸고, 쿠르티용은 91세 일기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방 화백을 후원했다. 장욱진의 제자, 이응노가 스승...1호 국비유학생 방 화백은 근현대 미술사에 빼놓을 수 없는 1세대 여류 화가다....
아이비리그에 뜬 미술한류…다트머스·하버드에 박대성 작품전시 2022-09-16 08:01:00
걸린다. 14일(현지시간) 다트머스대 미술사학과 김성림 교수 등에 따르면 하버드대 한국학연구소는 오는 19일부터 12월8일까지 '박대성: 먹과 영혼(Ink and Soul)'이라는 제목의 전시회를 연다. 다트머스대 후드미술관도 오는 24일부터 내년 3월19일까지 한국국제교류재단의 후원을 받아 '박대성: 먹의...
가로수길로 빨려드는 시선…화폭에 구현한 '원근법의 교과서' 2022-09-15 17:18:35
찬사가 이어졌다. 네덜란드 미술사학자인 코르넬리스 홉스테드 데 흐로트는 “네덜란드에서 그려진 작품 중 렘브란트의 ‘직물조합 이사회’ 다음으로 가장 훌륭한 그림”이라고 평가했다. 미국의 미술사학자 세이무어 슬라이브는 “17세기 네덜란드 위대한 풍경화 시대의 백조의 노래”라고 극찬했다. 인상주의 화가...
"다시 쓰는 격동의 예술사"…LA서 한국 근대미술 첫 전시 2022-09-09 08:34:06
현대자동차의 파트너십 프로그램인 '더 현대 프로젝트:한국 미술사 연구'의 일환으로 추진됐고, 한국국제교류재단 LA 사무소가 후원했다. LA 한국문화원은 이번 전시의 부대 프로그램으로 LA 미술관과 함께 한국 근대영화 상영 행사를 다음 달 개최한다. jamin7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돈 되는 작품? 우리가 좀 안다"…여인 5명이 아트테크에 뭉쳤다 [긱스] 2022-09-04 14:31:52
미술사 발전 과정의 하나라고 생각한다"며 "나만의 브랜드를 활용한 NFT 작품을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좋아하는 작가 네오팝의 선명한 색감이 살아있는 쿠바계 미국인 화가 헤르난 바스, 크리스챤 디올과 콜라보레이션을 할 정도로 인기 있는 아프리카 화가 아모아코 보아포, 공간으로 예술을 만들어내는 건축가...
[주목! 이 책] 미술사의 신학 2 2022-09-02 17:04:44
서양 미술사는 기독교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저자는 이를 빼놓고 서양 미술사를 논하려다 보니 북유럽 르네상스 미술과 바로크 미술에 밝혀지지 않는 사각지대가 생겼다고 주장한다. 책은 기독교 신학의 관점에서 이를 들여다보며 새로운 해석을 내놓는다. 당시 종교개혁과 함께 성상 파괴 운동이 일어나며 기존의...
"프리즈 밖도 뜨겁다"…맨해튼 갤러리 작가 서울 '총출동' 2022-08-31 17:51:07
티나킴갤러리의 이단지 디렉터는 “거대한 미술사조나 흐름을 따라가지 않고, 작가 개인의 경험이 삶에 축적되고, 정체성을 형성하는 과정을 보여주고자 했다”고 말했다. 전시에 참여하는 총 12명의 작가는 각기 다른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필리핀계 미국인인 파시타 아바드의 ‘아이 원트 섬싱 인 옐로’(1990년)는...
"그림 살 때 '위작' 피하려면 최소 세 번 검증하라" 2022-08-30 18:18:30
미술사 과정 학장인 케이티 힐 교수는 이날 현장에서 직접 강의했다. 그는 이날 중국 근현대 미술과 수묵화 장르가 어떻게 주목받게 됐는지, 아시아가 어떻게 세계 미술시장의 중심으로 떠오르게 됐는지 등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중국 문화혁명 이후 태어난 세대들이 문화예술 지원과 투자에 나서면서 중국은 이제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