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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제정 56년만 탄생한 보물 제2000호는 김홍도 '삼공불환도' 2018-10-04 17:39:07
병풍그림 '김홍도 필 삼공불환도'(삼성문화재단 소장)를 보물 제2000호로 지정했다고 4일 밝혔다. '삼공불환도'는 1801년(순조 1년) 56세 김홍도가 임금의 천연두 완쾌를 기념해 그린 병풍 4점 중 하나로, 이들 중 유일하게 전한다. 삼공불환(三公不換)은 전원생활의 즐거움을 삼공(三公)의 높은 벼슬과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2000호 돌파 2018-10-04 16:21:16
병풍이 2000번째 보물로 지정됐다. 문화재청은 ’김홍도 필 삼공불환도(三公不換圖)‘를 보물 제2000호로 지정했다고 4일 밝혔다.’삼공불환도‘는 순조의 천연두 완쾌를 기념해 만든 4점의 병풍 중 하나다. ’삼공불환‘이란 전원생활의 즐거움을 삼공(三公)의 높은 벼슬과 바꾸지 않겠다는...
보물 2000호 탄생…김홍도 말년작 '삼공불환도' 2018-10-04 09:36:42
천연두 완쾌를 기념해 그린 8폭 병풍 '김홍도 필 삼공불환도'를 보물 제2000호로 지정했다고 4일 밝혔다. 보물 제2000호 탄생은 1962년 문화재보호법 제정 이후 56년 만이다. 문화재 종류는 유형문화재, 무형문화재, 기념물, 민속문화재로 나뉜다. 유형문화재 중에서 중요한 것은 보물로, 인류문화 관점에서 볼 때...
무등산 절경 규봉 주상절리·지공너덜, 국가지정문화재된다 2018-10-01 09:29:03
돌기둥이 병풍처럼 펼쳐진 모습이 장관을 이룬다. 조선 초 문신 김극기(1379∼1463) 또한 시 '규봉암'에서 "돌 모양은 비단으로 감은 듯하고 봉우리 형세는 옥을 다듬어 이룬 듯하다. 명승을 밝으니 속세의 자취가 막히고, 그윽한 곳에 사니 진리에 대한 정서가 더해지누나"라고 격찬했다. 조선시대 인문지리서...
포천아트밸리서 내달 6∼7일 '천주호 예술축제' 2018-09-28 14:13:12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천아트밸리는 포천시가 2004년부터 155억원을 들여 신북면 기지리 일대 9만9천㎡ 규모의 채석장을 문화.예술공간으로 탈바꿈시킨 곳으로, 2009년 10월 문을 열었다. 병풍처럼 둘러싸인 절벽을 배경으로 채석과정에서 만들어진 7천40㎡ 규모의 호수가 잘 어우러져 비경을...
문화재 지정 55년만에 보물 2000호 나온다 2018-09-26 06:45:00
'평양성도 병풍'이 보물 제1997호로 지정되면서 앞으로 3건만 추가되면 제2000호 보물이 탄생한다. 보물 지정을 기다리는 문화재는 여러 건이다. 문화재청은 지난 7월 김홍도가 순조의 천연두 완쾌를 기념해 1801년에 그린 8폭 병풍 그림 '삼공불환도'(三公不換圖)를 비롯해 진도 쌍계사와 대구 동화사에...
추석 연휴 국립공원서 가을경치 만끽하세요 2018-09-21 16:23:46
죽순처럼 우뚝 솟은 기암괴석과 울창한 수림이 병풍처럼 펼쳐진다. 주왕산의 대표적 경관인 주산지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에 못지않은 명소라는 게 공단 설명이다. 월악산 구담봉·옥순봉(충북 단양군 단성면)은 두 봉우리 사이로 펼쳐지는 가을 경치를 청풍호 유람선을 타고 감상할 수 있다.가을 산 절경...
왕의 즉위식 열리던 경복궁 근정전에서 인생사진 찰칵~ 2018-09-20 16:43:12
있는 곳이다. 어좌 뒤에는 일월오악도 병풍이 놓여 있다. 근정전에서 근정문에 이르는 길 좌우에는 문무백관들의 지위를 표시하는 품계석을 볼 수 있다.경복궁 내 근정전뿐 아니라 임금이 고위직 신하들과 더불어 일상 업무를 보던 편전인 사정전, 임금이 일상을 보내는 거처이자 침전인 강녕전, 왕비의 거처인 교태전 등을...
문 대통령, 김정은에 대동여지도 선물…과거 정상회담 선물은 무엇? 2018-09-19 11:25:38
12장생도 8폭 병풍, 무궁화 문양 다기·접시, 전남 보성 녹차 등 지역별 명품 차(茶), 영화·드라마·다큐멘터리 dvd 등을 선물했다.dvd 목록에는 배우 이영애씨의 팬으로 알려진 김정일 위원장을 위해 이씨가 사인한 '대장금'도 포함됐다.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기사제보...
[평양정상회담] 노동당 본부청사 회담은 "北 속살 드러내는 것"(종합) 2018-09-18 20:09:10
조치로 이 아파트는 북한 주민들 사이에서 '병풍아파트'라고도 불린다. 이 아파트에는 노동당 부위원장과 노동당 부장, 서기실·조직지도부·선전선동부·국제부 등 노동당 핵심 부서의 부부장들이 살고 있다. [https://youtu.be/cTmQY5re2RA] jy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