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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1·2위 맞대결서 SK 제압…김주성 마지막 학생체 경기 승리 2018-01-05 21:10:29
3연승에 도전했던 SK는 최준용이 27점으로 분전했으나 애런 헤인즈가 10점에 그치면서 이번 시즌 DB 상대 3연패를 당했다. 전북 군산 경기에서는 홈팀 KCC가 안양 KGC인삼공사를 81-71로 제압했다. KCC는 안드레 에밋이 발목 부상으로 결장했으나 찰스 로드가 31점을 넣었고 송교창이 16점, 지난 시즌까지 인삼공사에서...
프로농구 SK, 송구영신 매치 승리로 문경은 감독 200승 달성 2017-12-31 23:49:35
또 애런 헤인즈는 정규리그 통산 9천점과 500스틸을 돌파하는 등 이날 SK는 여러 가지 경사가 겹쳤다. 정규리그 통산 9천 득점 돌파는 서장훈, 김주성, 추승균, 문경은에 이어 헤인즈가 다섯 번째고 외국인 선수로는 처음이다. 반면 오리온은 2년 연속 송년 경기에서 SK에 승리를 내주며 우울한 연말이 됐다. 전반까지...
'스타 예감' 남궁환, 태권도 그랜드슬램서 깜짝 준우승 2017-12-30 20:44:21
애런 쿡(몰도바)은 우승이 확정되자 코트로 뛰어 올라가 함께 우승 세리머니를 펼쳤다. 워크던은 올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2연패를 달성하고 월드그랑프리 시리즈 1∼3차 대회와 파이널까지 우승한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금메달을 수확하며 메이저대회 무패 행진을 계속했다. 우리나라의 안새봄(춘천시청)은 8강에서...
프로농구 KCC, 삼성 꺾고 20승 고지 선착…단독 1위(종합) 2017-12-30 19:23:01
테리코 화이트(20득점), 변기훈(17득점), 김민수(12득점), 애런 헤인즈(11득점) 등 주전 선수 4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연패 탈출을 주도했다. 헤인즈와 김민수는 리바운드도 각각 14개, 10개 잡았다. kt에선 웬델 매키네스가 17득점, 리바운드 12개를 기록했고, 신인 허훈과 양홍석이 11점씩 올렸다. 최근 합류한...
프로농구 SK, kt 제물로 연패 탈출…kt '8연패' 수렁 2017-12-30 17:04:59
테리코 화이트(20득점), 변기훈(17득점), 김민수(12득점), 애런 헤인즈(11득점) 등 주전 선수 4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연패 탈출을 주도했다. 헤인즈와 김민수는 리바운드도 각각 14개, 10개 잡았다. kt에선 웬델 매키네스가 17득점, 리바운드 12개를 기록했고, 신인 허훈과 양홍석이 11점씩 올렸다. 최근 합류한...
'부상병동' SK, 하위팀과 2연전…'위기 탈출? 더 큰 위기?' 2017-12-29 11:48:15
부상뿐만 아니라 김민수와 애런 헤인즈 등 주전 선수들의 배터리가 방전됐다"며 "이번 주말에 연패를 당하면 순위가 5위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떨어놨다. 문 감독은 이어 "시즌 두 번째 위기가 크게 왔다. 잘 넘어가야 한다"라며 "선수들에게 팀을 위해서 뛰라고 주문하고 있다"고 걱정했다. '빅맨' 자원이 부족한...
[고침] 체육('인삼공사 오세근, 3라운드…) 2017-12-28 15:11:48
차지했다. 3위는 울산 현대모비스 이종현(18.9), 4위는 창원LG 김시래(18.2), 5위는 인천 전자랜드 차바위(17.8)가 올랐다. 외국인 선수 부문에선 창원 LG 제임스 켈리가 30.8로 1위를 기록했다. 인삼공사 데이비드 사이먼과 서울 SK 애런 헤인즈가 뒤를 이었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인삼공사 오세근, 4라운드 국내선수 생산성지수 1위 2017-12-28 14:31:30
차지했다. 3위는 울산 현대모비스 이종현(18.9), 4위는 창원LG 김시래(18.2), 5위는 인천 전자랜드 차바위(17.8)가 올랐다. 외국인 선수 부문에선 창원 LG 제임스 켈리가 30.8로 1위를 기록했다. 인삼공사 데이비드 사이먼과 서울 SK 애런 헤인즈가 뒤를 이었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오리온 최진수 "다음 SK 경기 때는 열심히 피해 다녀야죠" 2017-12-27 21:29:40
종료 24초를 남기고 수비하는 과정에서 SK 애런 헤인즈의 팔꿈치에 오른쪽 눈 위를 찍혔다. 피까지 나는 상황이 발생했지만 최진수의 수비자 반칙이 지적됐고, 최진수는 부상 부위를 확인한 뒤 답답한 마음에 허공에 대고 거친 말을 내뱉었다가 테크니컬 반칙까지 받았다. 결국 그 상황에서 SK가 자유투 3개와 공격권을...
[글로벌 톡톡] 소프트웨어기업 크로노스의 애런 아인 CEO 2017-12-27 19:22:48
“관리자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은 커뮤니케이션 기술이다. 팀원과 의사소통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침묵은 효과적인 방식이 아니다. 회사엔 나보다 나이가 많은 직원도 있지만 특별한 의제 없이도 매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눈다.”-소프트웨어기업 크로노스의 애런 아인 ceo, 포브스 인터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