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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서울메트로 80개역 직원들, 교통카드 보증금 수억 횡령 2014-06-26 22:27:26
서울 지하철 역무원들이 시민들이 찾아가야 할 일회용 교통카드 보증금(1장당 500원)을 수년간 조직적으로 횡령한 사실이 경찰 수사와 서울메트로 자체 감사 결과 드러났다. 특히 서울 지하철 1~4호선 120개 역 중 3분의 2에 달하는 80여개 역에서 횡령이 저질러진 것으로 전해져 큰 파장이 예상된다.26일 서울지방경찰청과...
코레일 사무영업 직렬 인사교류 시행‥노조 반발 예상 2014-06-15 12:41:30
설명했습니다. 코레일은 열차 승무원과 역무원은 동일 직렬(사무영업)인데도 그동안 인적교류가 단절돼 비효율적 인력운영, 매너리즘 발생, 정보공유 및 업무협조 부재에 따른 고객서비스 질 하락 등 다양한 부작용이 있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역·열차 승무간 인적교류 단절은 공정성과 형평성 측면에서도 직원 업무만족도 ...
코레일 사무영업 직렬 인사교류 시행…노조 반발 예상 2014-06-15 12:29:57
설명했다. 코레일은 열차 승무원과 역무원은 동일 직렬(사무영업)인데도 그동안 인적교류가 단절돼 ▲ 비효율적 인력운영 ▲ 매너리즘 발생 ▲ 정보공유 및 업무협조 부재에따른 고객서비스 질 하락 등 다양한 부작용이 있었다고 강조했다. 역·열차 승무간 인적교류 단절은 공정성과 형평성 측면에서도 직원...
‘아빠 어디가’ 김성주, 홍콩 지하철서 빵 굴욕 “진짜 너무하네” 2014-06-09 14:00:38
본 현지 역무원은 김성주 민율 부자에게 다가와 “이 안에서는 먹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에 김성주는 “오케이. 쏘리”라고 사과하면서도 “홍콩 진짜 너무하네. 민율아 가자”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아빠 어디가’ 김성주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 김성주 빵 맛있게 먹고...
아빠어디가 김성주, 홍콩 초저가 여행에 눈물 젖은 빵까지…`설움폭발` 2014-06-09 10:56:06
테이블에서 먹으려고 했으나 행사장 장소라서 역무원에 의해 쫒겨났다. 이후 김성주는 지하철역 구석에 놓인 의자에서 다시 빵과 우유를 먹으려 했으나 이내 역무원이 나타나 "이 안에서는 음식을 먹을 수 없다"고 말해 굶주린 배를 움켜쥘 수 밖에 없엇다. 김성주는 음식을 먹으려고 할 때마다 나타나는 역무에게 연신...
지하철 3호선 방화범 구속, 분신자살 시도…왜? 2014-05-31 10:41:22
4개였다. 사고 당시 마침 같은 객차에 타고 있던 역무원 권순중(46)씨가 신속히 대응, 진화에 나서 대형 참사는 면할 수 있었다.윤강열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사안이 매우 중대하며, 수사 진행 경과에 비춰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조씨는 "내가...
경찰 '지하철 3호선 방화범' 구속 영장 2014-05-29 14:02:12
11통과 부탄가스 4개였다. 마침 같은 객차에 타고 있던 역무원 권순중 씨(46)가 신속히 진화해 대형 참사는 피했다.조씨는 도곡역에 전동차가 정차하자마자 달아났으나 30여분만에 인근 화상전문병원에서 검거됐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상위권 수익률...
370명 탄 지하철에 방화…'제2 대구 참사' 될 뻔 2014-05-28 21:00:42
승객은 370여명이었다.해당 객차엔 서울메트로 역무원 a씨가 탑승하고 있었다. a씨는 화재 현장을 보자마자 객실에 설치된 소화기를 꺼내 진화에 나섰다. 이 사이 다른 승객 박모씨가 비상벨 버튼을 눌렀고, 전동차 기관사는 즉시 제동장치를 작동했다. 승강장 끝을 불과 네 칸 남긴 상황에서 전동차가 멈춰 섰고, 문이 열...
도곡역 방화, 대구 지하철 참사와 비교해보니…'아찔' 2014-05-28 16:38:12
틈을 타 역무원들이 초기 진화에 성공했다.당시 전동차와 역사 안에 연기가 들어찼고, 전동차 내에 있던 약 2백여 명의 승객은 황급히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방화 용의자 조씨는 불을 붙이는 과정에서 화상을 입고, 피해자인 것처럼 속여 구급차에 올라 인근 화상전문병원으로 이송됐다가 30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경찰...
도곡역 화재 방화범, 피해자인 척 병원行 "자살해서 억울함 호소하려 했다" 2014-05-28 15:31:08
370여명의 승객들이 재빨리 대피했으며, 역무원들이 6분 만에 초기 진화에 성공하면서 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방화 용의자 조 씨는 불을 붙이는 과정에서 화상을 입고, 피해자인 것처럼 속여 구급차에 올라 인근 화상전문병원으로 이송됐다가 30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 조사에서 조씨는 “1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