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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강해진 한국골프…일본 투어 '점령'할까 2014-04-16 20:39:06
이보미(27)와 4위 안선주(27)가 각 3승, 이지희(35) 2승, 박인비 김효주 신현주 김소희가 1승씩을 거뒀다. 올해는 안선주 이보미 전미정 이지희 등 특급 선수들이 건재한 데다 미국 lpga투어에서 활약하던 신지애까지 합류해 역대 시즌 최다승 기록 경신이 기대된다. 특히 전미정은 올해 고(故) 구옥희가 보유하고 있는...
신지애, 기분좋은 출발…日투어 개막전 공동2위 2014-03-09 21:25:23
9일 일본 오키나와 류큐gc(파72·6473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날 4언더파 68타를 쳐 최종합계 6언더파 210타로를 기록, 히카 마미코(일본) 등과 공동 2위를 기록했다. 우승은 합계 8언더파를 기록한 오나린 사타야반포트(태국)가 차지했다. 이보미(26)는 합계 5언더파 211타로 7위에 올랐다.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고진영, 아마때 김효주와 라이벌…"올해 본격 승부" 2014-01-10 20:48:56
박인비, 신지애, 최나연(주민등록상 1987년생), 이보미, 김하늘 등이 ‘1세대 세리 키즈’라 할 수 있다. 그 뒤를 이어 최근 부상하고 있는 선수층이 1995년생이다. 선두 주자는 가장 먼저 1부투어에 뛰어들어 지난해 신인상을 차지한 김효주다. 아마추어 시절 김효주와 라이벌 관계를 형성했던 고진영, 백규정, 김민선 ...
"근육 힘 100% 쓰게 했더니 스윙 확 달라졌죠" 2013-12-29 21:15:18
'양지아 필라테스' 이보미·김하늘·이미림 등 필라테스 훈련 효과 '톡톡' 라운드 전 스트레칭보다 제자리뛰기로 몸에 열내야 [ 용인=한은구 기자 ] 김하늘은 2010년 드라이버샷 비거리를 20야드나 늘렸다. 비결은 필라테스(pilates)였다. 경기 용인시 수지에 있는 ‘j필라테스&바디웍스’에서 필라테스를...
한국 골퍼들, 올시즌 328억원 '외화벌이' 2013-12-03 21:19:26
6억5430만엔으로 곤두박질쳤다. 지난해 전미정(31)과 이보미(25)가 상금랭킹 1, 2위를 달리며 선전했으나 올해는 안선주(25)가 상금랭킹 4위에 오른 게 최고 성적이었다. 상반기에 2승밖에 거두지 못했으나 하반기에 9승을 합작해 자칫 최악의 해를 맞을 뻔한 위기를 모면했다. 유럽 pga투어에서도 총 74만7851유로(약...
'야심만만' 장하나 4관왕 도전장 2013-11-11 21:31:52
신지애(2006·2007·2008년), 서희경(2009년), 이보미(2010년) 등 3명에 불과하다. ◆김효주, 김세영과 막판 혈전 장하나와 막판 각종 타이틀을 다투는 선수는 김효주(18·롯데)와 김세영(20·미래에셋)이다. 가장 큰 상인 대상 부문에서 장하나와 김효주는 나란히 376점을 기록해 공동 선두다. 단 1타 차로 희비가...
이보미 '버디쇼'…日투어 시즌 2승 2013-11-03 20:59:50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이보미는 3일 일본 지바현 모리나가 다카다키 골프장(파72·6652야드)에서 열린 히사코 히구치 모리나가제과 레이디스대회 마지막날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쓸어담아 7언더파 65타의 코스레코드를 작성했다. 3라운드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적어낸 이보미는 안선주(합계 10언더파 206타)를 5타...
이보미, JLPGA투어 우승 2013-11-03 16:34:25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이보미는 3일 일본 치바현 모리나가 다카다키 골프장(파72·6652야드)에서 열린 히사코 히구치 모리나가 제약 레이디스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쓸어담아 7언더파 65타의 코스레코드를 작성했다. 1∼3라운드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적어낸 이보미는 안선주(26·10언더파...
이보미, 日메이저대회 시즌 첫승 2013-09-16 02:12:31
1억4000만엔)에서 우승했다. 이보미는 15일 일본 홋카이도 에니와cc(파72·6682야드)에서 최종 라운드 대신 우승자를 가리기 위해 열린 서든데스 연장전에서 히가 마미코(일본)를 6번째 홀에서 꺾고 시즌 첫 승을 올렸다. 우승상금 2520만엔(약 2억7000만원)을 보탠 이보미는 시즌 상금 4896만9933엔(약 5억3000만원)으로...
이보미, JLPGA 챔피언십 코니카 미놀타컵 '우승' 2013-09-15 15:07:50
4라운드 경기가 악천후로 취소되면서 3라운드까지 공동 선두였던 이보미와 히가의 연장 승부로 우승자가 결정됐다. 15번과 16번 홀을 오가며 치러진 연장에서 이보미는 연장 6번째 홀에서 파를 지켜 더블보기를 기록한 히가를 제치고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2520만엔(약 2억7000만 원).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