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元·韓 도넘은 비방전에…보다못한 국힘 선관위 '옐로카드' 2024-07-12 18:25:02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국민의힘 지지자의 57%는 한 후보를 꼽았다. 이어 나경원(18%) 원희룡(15%) 윤상현(3%) 후보 순이었다. 2주 전 조사보다 원 후보의 지지율은 4%포인트 내렸고, 나 후보는 4%포인트 올라 순위가 바뀌었다. 한 후보 지지율은 같은 기간 2%포인트 상승했다. 대구=정소람/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與 장동혁 "당 시스템 없는데, 장수 바꾼다고 이길 수 있나" 2024-07-11 18:29:44
이후에도 하나된 당은 없다. 다같이 당의 변화와 쇄신, 미래를 이야기했으면 한다." ▶유권자들에게 한마디 "친소관계나 예전 인연을 내려놓고, 당을 변화시킬 수 있는 의지와 능력이 있는 사람을 뽑아달라. 꼭 제가 아니어도 좋다. 지금 변화하지 않으면 당에 미래는 없다." 글=정소람/사진=이솔 기자 ram@hankyung.com
"외국인 고용해야 저출생 극복…최저임금 차등 적용 추진" 2024-07-11 18:17:37
전국지표조사(NBS)에 따르면 나 후보는 당원 지지율 12%를 얻어 한 후보(55%)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나 후보는 “한동훈 후보와의 양자 대결에서도 원희룡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남은 토론회와 합동연설회를 거치면 더 많은 분이 선택해 줄 것”이라고 자신했다. 정소람/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25만원 위해 추경? 지금은 곳간 지킬 때" 2024-07-10 18:15:00
박을 받기 쉬워져 건전 재정을 지키는 데 상당한 부담이 될 것”이라고 했다. 현금을 푸는 정책이 장기적으로 미칠 악영향도 고려해야 한다는 게 이 의원 주장이다. 그는 “미래 세대에 부담을 지울 뿐 아니라 물가는 물론 국가 신인도에도 악영향을 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소람/사진=강은구 기자 ram@hankyung.com
'김건희 문자'에 갇힌 與 전대…이번엔 배후 놓고 난타전 2024-07-10 18:14:02
강권에 따른 것이라고 했다”며 “한동훈 때문이라니 어이가 없다”고 했다. 한 후보의 러닝메이트인 박정훈 후보는 “이 논란을 중단시키고 싶지 않은 세력이 있는 것 같다. 한 후보가 될 경우 자신들이 가진 정치적인 힘이 많이 떨어질 것을 걱정하는 세력”이라고 주장했다. 정소람/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與 이종욱 "25만원 위한 추경? 오히려 재정준칙 법제화할 때" 2024-07-09 17:57:03
탄소 중립 등 이슈를 적극적으로 논의해야 한다. 국회의원들이 민생 현장을 더 많이 가는 것도 필요하다고 본다. 예를 들어 물가 지표와 국민이 체감하는 물가가 다르다. 가급적 현장을 피부로 느껴 보고 국민들의 눈높이에서 더 많은 대안을 마련하는 국회였으면 한다." 글=정소람/사진=강은구 기자 ram@hankyung.com
"김영란법 식비 5만원으로"…국민의힘, 정부에 공식제안 2024-07-09 17:52:19
긍정적인 반응을 내놨다. 진성준 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은 “그런 정도라면 검토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다만 식사비 등 한도 상향에 야당의 동의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한도를 변경하려면 국민권익위원회 전원위원회 회의와 국무회의를 거쳐 시행령을 고치면 된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김건희 문자'에 쪼개진 與…韓 때리기 2차전 2024-07-09 17:49:36
”며 “오히려 지금이야말로 고금리에 허덕이는 소상공인을 위해 선제적으로 금리를 인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 후보는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변화를 1번 정책으로 해야 한다”며 “금융투자소득세 폐지와 같이 미뤄졌던 법안들을 신속하게 통과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박주연/정소람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묻고 더블로 가"…불붙은 與野 '반도체 지원 경쟁' 2024-07-08 18:17:12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반도체 세액 공제율도 이미 한국이 다른 나라보다 높다”며 “소재·부품·장비 기업 등 전후방 산업을 육성하는 데 정책 수단을 집중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기재부는 향후 국회의 관련 법안 심의 과정에서 정부 입장을 전달할 방침이다. 정소람/한재영/박상용 기자 ram@hankyung.com
알테오젠 "필러 부작용 통증완화제 '테르가제' 국내 품목 허가" 2024-07-08 13:03:08
중인 히알루로니다제들은 소나 양 등 동물의 정소에서 추출해 생산하는 동물유래 제품이다. 이로 인하여 제품의 품질 및 인체와 다른 이종 단백질의 투여로 인한 알러지 부작용 등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 테르가제는 임상시험 결과에서 이러한 안전성에 대한 우려를 크게 줄였다. 특히 항-약물 항체(ADA)가 발생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