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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양평고속道 논란에 "김여사 땅 있는지 누가 알았겠나"(종합2보) 2023-07-10 19:54:08
땅 있는지 누가 알았겠나"(종합2보) "타당성조사 단계서 소유주 파악 불가능…환경보호·주민 혜택 측면 적정" "원희룡 장관, 6월29일 처음 알아"…"현재 '사업 불능' 상태" (세종=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국토교통부는 10일 서울-양평고속도로 사업의 타당성 조사 당시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일가의...
전남도, 순천서 제2청사 시대 연다 2023-07-10 18:47:56
전라남도가 오는 9월 동부지역본부(순천시) 신청사 개청으로 제2청사 시대를 맞이한다. 전라남도는 이달 17일부터 동부본부 신청사에서 일부 부서의 업무를 시작해 9월 정식 개청한다고 10일 밝혔다. 전라남도 동부본부 신청사 건립은 김영록 전남지사의 동부지역본부 4개 실·국 확대 공약에 따라 2018년 9월 시작됐다....
국토부, 양평고속道 논란에 "김여사 땅 있는지 알았겠나"(종합) 2023-07-10 18:13:23
인지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백원국 국토부 제2차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한 브리핑에서 '김 여사의 땅이 서울-양평 고속도로 대안 노선의 종점인 강상면 근처에 있을지 생각해 봤느냐'는 질문에 "땅이 있는지 누가 알았겠느냐"라고 답했다. 백 차관은 "타당성조사 단계에서는 땅 소유주 분포를 조사할 수...
[사설] IAEA 수장 모욕에 日 총리관저 시위까지…민주당의 끝없는 억지 2023-07-10 17:44:08
지난 2년 동안 한국을 비롯한 11개국 과학자들이 일본의 꼭두각시 역할밖에 하지 않았다는 건가. 우원식 의원은 그로시 총장이 언론 인터뷰에서 ‘오염수에서 수영도 할 수 있다’고 한 데 대해 “그럴 정도로 안전하다고 확신한다면 물 부족 국가인 일본에 그 물을 음용수로 마시라고 요구할 의사가 없는지 묻고 싶다”고...
국토부, 양평고속道 논란에 "예타=신검, 타당성조사는 정밀검사" 2023-07-10 16:14:50
국토부의 설명이다. 백원국 국토부 제2차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한 브리핑에서 "예타는 국가사업이 앞으로 후속 절차를 밟을 수 있는지 알아보는 일종의 신체검사"라며 "여기에서 문제가 없다고 하면 군대에 가고, 군대에 가서 정밀검사를 받는 게 타당성조사"라고 설명했다. 예타는 예산 편성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과기정통부, 외국인 통신시장 진입규제 완화 재검토 2023-07-10 16:13:32
과기정통부, 외국인 통신시장 진입규제 완화 재검토 국내 이통사 지분보유 한도 상향·간접투자 지원 등 거론 박윤규 2차관 "신사업자 자본상 문제 해결 차원…대기업 후보군은 아직"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박윤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은 10일 외국인 사업자가 이동통신 신사업자로 신청할 경우 최대...
최저임금 올해도 표결하나…1만원 넘을 가능성 2023-07-09 11:13:32
따르면 최저임금위원회는 오는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2차 전원회의를 개최하고, 이어 13일 같은 곳에서 제13차 전원회의를 연다. 법정 심의 기한은 지난달 29일이었지만, 노사가 좀처럼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치열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최저임금 수준은 13일 밤이나 14일 새벽에 정해질 가능성이 크다. 행정...
노사 최저임금 1만2000원 vs 9700원…다음주 논의 계속 2023-07-06 20:06:06
수정 요구안으로 6일 각각 1만2000원과 9700원을 제시했다. 근로자위원들과 사용자위원들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1차 전원회의에서 최초 요구안에 대한 2차 수정안으로 이 같은 금액을 제출했다. 월급(월 노동시간 209시간 적용 시) 기준으로는 각각 250만8000원과 202만7300원이다. 지난 4일...
노동계 1만2천원 vs 경영계 9,700원…최저임금 격차 '2,300원' 2023-07-06 18:24:06
2천원과 9,700원을 제시했다. 근로자위원들과 사용자위원들은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1차 전원회의에서 최초 요구안에 대한 2차 수정안으로 이 같은 금액을 제출했다. 월급(월 노동시간 209시간 적용 시)으로 환산하면 각각 250만8천원과 202만7,300원이다. 지난 4일 제10차 전원회의에서...
김현 "수신료 납부는 국민 의무…안하면 불이익 가능" 2023-07-06 17:29:10
수신료) 분리징수와 관련해 "방송법 제64조에 따라 국민들은 수신료 납부의 의무가 있으며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가산금 발생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위원은 6일 과천정부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수신료는 서비스 이용 대가가 아닌 공영방송의 공적책무 수행을 위한 특별부담금으로 국민의 의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