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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발적 제스처 서슴지 않는 '악동'… '강철 멘탈'로 실력 입증한 승부사 2018-04-09 18:10:00
자신의 우상 타이거 우즈처럼 되는 것이다. 우즈처럼 최종일에 빨간색 계통의 티셔츠를 입고 검은 모자를 쓰는 걸 즐기는 것도 그래서다.그는 우즈 앞에서 당당히 그린 재킷을 입어 보였다. 우즈 역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2019년 프레지던츠컵에서 리드는 최소한 단장 추천으로라도 미국 대표로 경기할 ...
뒤늦게 살아난 우즈 '유종의 미' 2018-04-09 18:08:03
공동 32위로 대회를 마쳤다.우즈는 최종일 60타대 스코어를 내며 역대 챔피언의 면모를 살짝 보여줬으나, 우승 경쟁의 변수가 되기에는 너무 늦었다. 우즈는 이날 파5홀에서만 5타(이글 1, 버디 3)를 줄여 경기력이 회복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후반에는 뛰어난 퍼트감으로 버디-이글 행진을 벌이며 흠잡을 데 없는 플레이를...
마스터스 챔피언 리드 누구인가…꾸준히 우승 트로피 수집해온 '소리없는 강자' 2018-04-09 10:15:57
승 기회를 앞에 두고 최종일 로리 매킬로이와 챔피언조로 플레이하게 돼 긴장했을 법도 하다. 매킬로이는 메이저 4승 경력의 톱랭커다. 그러나 오히려 커리어 그랜드슬램에 도전하는 매킬로이가 더 중압감을 느꼈는지 스스로 찬물을 끼얹고 말았다.리드는 평소 아내가 입버릇처럼 해온 말을 되뇌곤 한다. “긴장은 곧...
역대 최고의 '소문난 잔치'라던 마스터스, 반전없는 마무리 2018-04-09 09:43:20
못하고 컷 통과 막차를 탄 것에 만족해야 했다. 대회 최종일에는 '역시 명인 열전'이라는 감탄사가 나올 뻔한 장면이 몇 차례 있었지만 결국 모두 무위에 그친 채 비교적 평범한 마무리가 되고 말았다. 먼저 3라운드까지 선두 패트릭 리드(미국)에게 3타 뒤진 2위였던 매킬로이의 '커리어 그랜드 슬램'이...
美 패트릭 리드, 올해 마스터스 '그린 재킷' 걸쳤다 (종합) 2018-04-09 09:00:21
멀어졌다. 3년만에 대회에 출전한 타이거 우즈(미국)는 최종일 3타를 줄인 끝에 합계 1오버파 289타로 공동 32위를 기록했다. 우승권과는 거리가 멀었으나, 그는 이날 파5홀에서 5타를 줄여 기량이 회복중임을 시사했다. 둘쨋날 자신의 이 대회 18홀 최악 스코어(79타)를 냈던 필 미켈슨(미국)은 최종일 5타를 줄이며 ...
패트릭 리드·리키 파울러·조던 스피스·저스틴 토머스·욘람 타이거 키즈들 "이젠 우리들 시대" 2018-04-09 08:06:06
채 최종일에 나선 리드는 1번홀(파4)에서 1타를 내주며 다소 더딘 출발을 했다. 전반 버디 2개,보기 2개로 추격자들을 따돌리지 못했다. 하지만 매킬로이의 추격은 더 더뎠다. 전반에 버디 2개,보기 3개로 1타를 오히려 잃었다. 리드와의 격차는 4타 차까지 벌어졌다. 후반에서도 매킬로이는 1타를 더 잃었다. 마지막날...
마스터스 난공불락의 기록, 올해도 안깨졌다 2018-04-09 07:49:49
번도 없어 패트릭 리드, 유일한 후보였으나 최종일 71타에 그쳐 코스 어렵게 셋업되는데다 메이저대회 중압감 작용 때문 올해 82회째인 마스터스 골프 토너먼트에서 전인미답의 기록이 있다.한 선수가 한 해 나흘 내내 60타대 스코어를 내는 일이다. 올해도 이 기록을 달성한 선수가 없다. 그만큼 코스가 어렵게 셋업되고,...
김시우, 최종일에도 선전하며 공동 24위로 대회 마쳐 2018-04-09 06:43:58
김시우는 8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gc(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버디 4개와 보기 3개로 1언더파를 쳤다. 그는 이틀연속 언더파를 친 덕분에 4라운드합계 1언더파 287타(75·73·68·71)로 대회를 마쳤다. 오후 5시35분 현재 공동 24위다. 김시우는 올해 3라운드에서 자신의 대회...
타이거 우즈 마스터스 마지막 날 69타 맹타 '늦은 포효' 2018-04-09 05:12:02
토너먼트 (총상금 1100만달러·약 21억1000만원) 최종일 4라운드에서 3타를 덜어내는 뒷심을 발휘한 끝에 최종합계 1오버파 289타를 쳤다. 첫날 1오버파,둘쨋날 3오버파,셋째날 이븐파를 친 데 이어 마지막날 대회 첫 언더파를 적어냈다. 2015년 대회 3라운드에서 68타를 친 이후 3년 여만에 기록한 언더파이자, 첫...
'40대 우승 후보'였던 우즈·미켈슨, 30위권으로 올해 마스터스 마쳐 2018-04-09 05:01:18
최종일 60타대 스코어 기록하며 체면치레 우즈, 이날만 파5홀에서 이글 포함해 5타 줄여 '회복중' 입증 미켈슨도 3연속 버디·이글 잡고 둘쨋날 79타 '악몽'에서 벗어나 타이거 우즈(미국)와 필 미켈슨(미국)이 2018마스터스 골프 토너먼트에서 최종일 순위를 끌어올리며 체면을 세웠다. 우즈는 8일(현지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