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나치 설득해 연합군 병사들 살린 '백의의 천사' 수녀 선종 2018-04-22 19:09:15
등 다수의 훈장을 받았다. 디에프 시장은 추도사에서 "발루아 수녀님은 디에프인들은 물론, 캐나다 국민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을 영웅"이라며 애도했다. 발루아 수녀는 주빌리 작전에서 산화한 연합군 병사들이 묻힌 베르튀 묘지에 안장될 예정이다. yongl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바버라 마지막길, 전직 대통령 4명 배웅…트럼프 '추모트윗'(종합) 2018-04-22 05:10:14
추도사에서 "어머니가 우리에게 가르쳐준 가장 중요한 교훈은 웃음의 힘이고, 기쁨을 함께 나눠야 한다는 것"이라며 "어머니는 마지막 순간까지 아름다운 분이었다"고 말했다. 조지 H.W. 부시 전 대통령의 자서전을 대필한 존 미첨은 "바버라 여사는 가장 위대한 세대의 퍼스트레이디였다"고 추모했다. 손녀들이 성경 잠언...
바버라 마지막길, 전직 대통령 4명 배웅…트럼프 '추모트윗' 2018-04-22 03:35:13
추도사에서 "어머니가 우리에게 가르쳐준 가장 중요한 교훈은 웃음의 힘이고, 기쁨을 함께 나눠야 한다는 것"이라며 "어머니는 마지막 순간까지 아름다운 분이었다"고 말했다. 조지 H.W. 부시 전 대통령의 자서전을 대필한 존 미첨은 "바버라 여사는 가장 위대한 세대의 퍼스트레이디였다"고 추모했다. 손녀들이 성경 잠언...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4주기, 전국서 추모 열기 2018-04-16 18:45:25
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 추도사 낭독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문 대통령은 국민 메시지를 통해 "유가족과 국민 앞에서 세월호의 완전한 진실 규명을 다짐한다"라며 "선체조사위와 세월호 특조위를 통해 진실을 끝까지 규명하고, 세월호를 바로 세우는 대로 아직 하지 못한 구역의 수색을 재개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전명선...
"고통 없는 곳서 편히 쉬길" 세월호 영결식 울음바다(종합) 2018-04-16 18:20:33
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은 추도사에서 "온 국민을 충격에 빠뜨린 세월호 침몰과 구조 단계에 대한 원인과 책임은 다시 규명돼야 한다"라며 "오늘 합동 영결·추도식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라고 밝혔다. 또 "아들딸들아, 지켜주지 못해 정말 미안하구나. 진상 규명과 안전사회 건설에 대한 염원은 못난 부모들에게 맡기고...
보고싶다, 그립다… "하늘에서 편히 쉬세요" 2018-04-16 18:17:54
다짐을 다시 되새겨야 한다고 강조했다.유가족 대표로 추도사를 한 전명선 4·16세월호참사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을 위한 피해자 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은 “오늘은 영결식을 끝내는 자리가 아니라 새롭게 시작하는 자리”라며 전면 재수사를 촉구했다.관계자들의 추도사가 끝난 뒤에는 불교, 천주교,...
[ 사진 송고 LIST ] 2018-04-16 17:00:01
16:00 지방 윤태현 헌화하는 세월호 희생자 유족들 04/16 16:00 지방 홍기원 추도사 마치고 내려오는 전명선 위원장 04/16 16:01 서울 이지은 어린이 독서감상화 그리기대회 04/16 16:02 지방 장아름 '헬기추락' 순직 소방관 4주기 추모식 04/16 16:03 서울 진성철 4·16세월호참사 그날을 기억하며...
"고통없는 곳서 편히 쉬기를" 세월호 4년만에 영결식 2018-04-16 16:38:57
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은 추도사에서 "온 국민을 충격에 빠뜨린 세월호 침몰과 구조 단계에 대한 원인과 책임은 다시 규명돼야 한다"라며 "오늘 합동 영결·추도식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라고 밝혔다. 또 "아들딸들아, 지켜주지 못해 정말 미안하구나. 진상 규명과 안전사회 건설에 대한 염원은 못난 부모들에게 맡기고...
광주 헬기추락 현장서 순직 소방관 4주기 추모식…추모공간 조성(종합) 2018-04-14 18:03:11
행사는 국민의례, 묵념, 경과보고, 헌화 및 분향, 추도사, 추모글 낭독, 추모공연, 추모식수 시삽 순으로 진행된다. 추모식이 열리는 천변공원은 4년 전 헬기 추락사고 현장과 1.9㎞ 떨어진 곳으로, 순직 소방관들을 기리는 추모식수가 조성됐다. 추모식수는 주목(朱木)으로, '살아서 천년, 죽어서 천년'이라는...
"잊지 않겠습니다"…대전서 세월호 참사 4주기 앞두고 추모식 2018-04-14 16:23:09
참배식은 추도사, 합동참배와 헌화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진행된 기억 다짐대회에서는 대전지역 예술인 8팀이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공연을 했다. 으능정이거리를 지나던 시민들은 발길을 멈추고 희생자를 추모하고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내용의 엽서를 썼다. 또 노란 종이배를 접고, 헌화하며 희생자들을 기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