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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45일 만에 단독 3위…선두 SK 4연승·2위 두산 4연패(종합) 2019-06-25 23:31:43
타점 적시타를 차례로 터뜨렸다. 이어진 2사 1, 3루에서 김하성이 좌전 안타로 타점을 수확했다. 6-2로 앞선 4회에는 4번 타자 박병호가 비거리 120m짜리 좌월 솔로 아치를 그렸다. 31일 만에 터진 박병호의 시즌 14번째 홈런이다. SK는 서울 잠실구장에서 LG를 8-3으로 눌렀다. SK 선발 김광현은 6이닝 3실점 투구로 시즌...
키움 45일 만에 단독 3위…선두 SK 4연승·2위 두산 4연패 2019-06-25 22:52:41
두들겨 선제 타점을 올렸다. 임병욱은 2루를 훔친 뒤 KIA 유격수 김선빈의 실책 때 3루를 돌아 홈을 밟았다. 이지영의 타구는 윌랜드의 글러브를 맞고 병살 수비를 하던 2루수 옆 김선빈에게 갔다. 김선빈은 타구를 잡은 뒤 1루에 원바운드로 던졌지만, 1루수 김주찬이 잡지 못했다. 김선빈의 송구 실책으로 기록됐다. 2사...
홈런 선두 SK 최정, 연타석포 폭발…4경기 연속 홈런(종합) 2019-06-25 22:02:24
2타점 3득점으로 맹활약하며 8-3 승리를 이끌었다. 개인 최다인 4경기 연속 홈런을 치고도 최정은 "4경기 연속 홈런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초반에 LG 선발투수 타일러 윌슨의 공을 공략하지 못해 1·3회 초 삼진을 당한 것이 아쉬웠다면서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타석에 임했다"고 강조했다....
한화, 안타 20개·시즌 첫 선발 전원 안타로 NC 대파 2019-06-25 22:00:03
솔로 아치를 날렸다. 한화는 5-3으로 앞선 7회 2점을 보탠 뒤 8회 타자일순하며 안타 6개와 볼넷 1개를 묶어 6점을 추가해 NC를 멀찌감치 따돌렸다. 8번 타자 최재훈과 9번 장진혁이 3타점씩을 수확했고, 호잉과 김태균은 2타점씩을 거들었다. 6번 타자 중견수로 출전한 한화 정근우는 2회 좌중간 2루타를 쳐 역대 31번째로...
하위 타선 맹타쇼…키움, KIA 꺾고 2연패 탈출 2019-06-25 21:46:33
타점, 6득점을 올려 승리에 앞장섰다. 0-0인 2회 박동원은 선두 타자로 나와 중견수 앞 2루타로 출루했다. 바가지 안타성 타구를 잡으려던 KIA 중견수 이창진이 이를 놓친 사이 박동원이 재빨리 2루를 파고들었다. 임병욱이 곧바로 중전 안타로 KIA 선발 투수 조 윌랜드를 두들겨 선제 타점을 올렸다. 임병욱은 2루를 훔친...
'김광현 9승·최정 연타석포' SK, LG 꺾고 4연승 질주 2019-06-25 21:39:24
2타점 3득점으로 활약했다. 먼저 앞선 쪽은 LG였다. LG는 2회 말 무사 1루에서 유강남의 우중월 2루타로 선취점을 차지했다. SK는 4회 초 1사 1루에서 이재원의 좌월 2점포로 역전했다. 이후에도 SK는 장타로 달아났다. 5회 초 선두타자 고종욱이 우월 3루타를 치고 나가 다음 타자 한동민의 중전 적시타에 득점했다....
kt 배정대, 척골 골절 털어내고 기술훈련 시작 2019-06-25 18:04:38
수원에 머물며 재활군과 함께 기술훈련을 하고, 경기 출전이 가능한 몸 상태가 되면 익산으로 이동해 2군 경기에 출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배정대는 올 시즌 34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8(36타수 10안타) 4타점을 올렸다. 특히 외야 수비 범위가 넓어서 백업 외야수로 쏠쏠한 활약을 펼쳤다. changyong@yna.co.kr (끝)...
류현진, 29일 투수들의 무덤 쿠어스필드에서 10승 도전 2019-06-25 11:07:27
8타점으로 매우 강했다. 하지만 류현진에게 쿠어스필드 원정이 자신의 가치를 다시 한번 증명하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 류현진은 내전근(사타구니) 통증으로 일찍 마운드를 내려간 4월 9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1⅔이닝 2피안타 2실점)을 제외한 모든 경기(14경기)에서 5이닝 이상을 던지며 2자책점 이하로 상대...
홈런 단독 1위…최정 "지난해 부진이 전화위복 되기를" 2019-06-25 09:27:23
타점을 올렸다. 30홈런을 넘겼지만, 타율이 너무 낮았다. 최정은 "아무리 30홈런을 넘게 쳐도 타율이 0.250을 넘지 못하면 '잘했다'라고 할 수 없다"고 자신을 냉정하게 돌아봤다. 올 시즌 최정은 25일까지 타율 0.303, 18홈런, 62타점을 기록 중이다. 두산 베어스와의 주말 3연전(21∼23일)에서 모두 홈런을 쳐...
주장 이재원의 피땀 섞인 한방…SK 구했다 2019-06-23 21:21:08
타점을 기록했다. 사실 이재원은 타격 성적만 살짝 떨어졌을 뿐, 팀 내에선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그는 주전 포수로서 투수들을 도우며 리그 최고의 마운드를 구축하는데 한몫하고 있다. 매일 경기 전 투수조 회의에 들어가 상대 타자들을 분석하고, 투수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눈다. 이뿐만이 아니다. 그는 SK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