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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민다나오섬 규모 6.9 지진…쓰나미 경보 해제(종합) 2018-12-29 15:24:29
사상 등 주요 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 인도네시아 언론들도 별다른 피해 상황은 보도하지 않았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지난 9월 서부 술라웨시섬에서 규모 7.5의 지진이 일어나 2천여명이 사망했고, 1주일전에는 순다해협에서 화산섬 붕괴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쓰나미가 발생해 400여명이 목숨을 잃었다. cherora@yna.co.kr...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12-29 15:00:08
세계의 날씨(12월29일) 181229-0104 외신-003609:34 '쓰나미 원흉' 인니 화산섬, 붕괴후 높이 3분의 1로 급감 181229-0121 외신-003710:09 아베가 '레이더영상' 공개 지시…한일갈등 국내정치 이용 '꼼수' 181229-0122 외신-003810:09 [PRNewswire] Thailand Pins World Countdown Landmark in...
'쓰나미 원흉' 인니 화산섬, 붕괴후 높이 3분의 1로 급감 2018-12-29 09:34:11
'쓰나미 원흉' 인니 화산섬, 붕괴후 높이 3분의 1로 급감 높이 338→110m로 급감…체적도 1억5천만∼1억7천만㎥ 줄어 올해는 인도네시아에 재난의 해…"1년간 4천231명 숨져" (자카르타=연합뉴스) 황철환 특파원 = 인도네시아 순다해협을 덮친 쓰나미의 원흉으로 지목된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의 높이가 3분의 1...
인니 쓰나미 사망자 426명으로 축소 정정…"중복집계 탓" 2018-12-28 18:17:16
위치한 화산섬인 아낙 크라카타우의 남서쪽 경사면이 화산분화로 붕괴하면서 해저 산사태와 쓰나미가 연쇄적으로 유발돼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재난 당국은 아낙 크라카타우의 화산활동이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면서 경보단계를 전체 4단계 중 3단계인 '심각'으로 상향하고 주민들에게 해안에서 500∼1천m 이상...
쓰나미 덮친 해변에 '셀카' 촬영객 몰려…주민들 분통 2018-12-28 10:11:05
전망이 나왔다. 이번 쓰나미는 순다해협에 위치한 화산섬인 아낙 크라카타우의 남서쪽 경사면이 화산분화로 붕괴하면서 해저 산사태와 쓰나미가 연쇄적으로 유발돼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https://youtu.be/xo5EX8m4Ios] 재난 당국은 아낙 크라카타우의 화산활동이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면서 경보단계를 전체 4단계 중...
인니 순다해협 화산분화 지속…경보 3단계로 상향 2018-12-27 12:25:14
조정했다. 화산 주변 2㎞였던 접근 통제 구역도 반경 5㎞로 확대됐다. 수토포 푸르워 누그로호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BNPB) 대변인은 "주민과 관광객들은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의 분화구에서 5㎞ 이내로 접근해선 안 된다"고 말했다. 아낙 크라카타우는 순다해협에 위치한 화산섬인 까닭에 위험지역 내에 거주하는...
인니 순다해협 쓰나미 사망자 430명…전날보다 한 명 늘어 2018-12-26 17:45:57
쓰나미가 닥쳤다. 당국은 앞바다에 있는 화산섬 아낙 크라카타우의 남서쪽 경사면이 화산분화의 영향으로 붕괴한 것이 해저 산사태와 쓰나미를 연쇄적으로 유발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인도네시아 군경과 구조대원들은 필사적인 구조활동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우기(10월∼이듬해 3월)를 맞아 쏟아진 폭우로 강이 범람...
'해녀에게 배워요' 유네스코 아태교육원, 세계시민교재 출간 2018-12-26 10:38:55
제주 화산섬·용암 동굴과 더불어 제주의 독특한 문화를 형성하는 하나의 축이다. 특히 해녀 문화는 물질 시기를 조정해 지속 가능한 바다 생태계를 만들고 경제적 이익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공동체 의식을 품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교재는 유네스코 아태교육원 웹사이트(http://www.unescoapceiu.org) 내...
인도네시아, 추가 쓰나미 우려에 긴장…당국 "해변서 떨어져라" 2018-12-26 10:09:48
청장은 전날 기자들을 만나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에서 폭음과 분화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순다 해협 일대에선 지난 22일 밤 쓰나미가 발생해 최소 429명이 숨지는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재난 당국은 순다 해협에 있는 화산섬인 아낙 크라카타우의 남서쪽 경사면이 분화 충격으로 붕괴해 해저 산사태...
인니 쓰나미 사망자 400명 넘었다…"시신운반 가방도 부족" 2018-12-25 21:30:23
쓰나미의 원인으로는 앞바다에 있는 화산섬인 아낙 크라카타우의 남서쪽 경사면에서 일어난 대규모 붕괴가 해저 산사태를 유발했다는 설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전문가들은 태양, 지구, 달이 일직 선상에 있는 대조기(사리)를 맞아 만조 수위가 높았던 데다, 지진이 아닌 산사태가 원인이었던 탓에 쓰나미 경보가 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