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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폭발에도 긴장한 이란…"전쟁 기다리는 사회 같다" 2026-02-01 12:42:59
4세 어린이 1명이 숨지고 14명이 다쳤다. 폭발 직후 소셜미디어에서는 이번 사고가 미국과 이스라엘 등이 이란 혁명수비대를 겨냥해 벌인 암살 작전이라는 '외부 공격설'이 급격히 확산했다. 혁명수비대는 이를 "유언비어"라 일축하며 이스라엘 정보당국이 민심 동요를 노린 심리전을 벌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같은...
가축분뇨 질식 사고 막는다…교육 영상 배포·농장주 책임 강화 2026-02-01 12:00:14
내·외국인용 다국어 안전교육 영상을 배포한다고 1일 밝혔다. 2014년부터 2023년까지 10년간 오폐수처리시설, 정화조, 가축분뇨 처리시설 등에서 발생한 46건의 질식 사고로 39명이 숨졌다. 지난 1월에는 제주도의 한 농장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남성이 분뇨에서 발생한 가스로 질식해 의식을 잃은 뒤 분뇨처리장에 빠져...
젠슨 황 "TSMC 생산능력 향후 10년간 두배로 늘 것"(종합) 2026-02-01 11:29:45
9월 발표했던 1천억 달러(약 145조원)를 넘을지에 대한 물음엔 "그런 건 아니다"라고 답했다. 앞서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전날 엔비디아가 오픈AI에 대한 투자를 보류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WSJ은 황 CEO가 오픈AI의 사업 접근 방식에 규율이 부족하다고 비판하고, 구글·앤트로픽 등과 경쟁에 직면해...
[서미숙의 집수다] 꼼수에 흔들린 청약제도 공정성…재도개선 요구 커진다 2026-02-01 11:03:13
2020∼2023년 국토부와 한국부동산원이 적발한 부정 청약 1천116건 가운데 위장전입 사례가 778건(69.7%)으로 가장 많았다. 10건 중 7건이 위장전입인 것이다. 이에 비해 위장 결혼·이혼·미혼 등의 적발 사례는 44건으로 3.9%에 그친다. 실제로는 이런 꼼수가 공공연하게 이뤄지고 있지만 현재의 검수 방법으로는 적발이...
율촌, 설립 29년만에 빅5 우뚝…두자릿수 성장세 굳혔다 [로펌의 역사] 2026-02-01 10:59:03
한 건 법원 출신 인재 영입이었다. 앞서 윤용섭 전 서울지방법원 서부지원 부장판사(10기) 영입으로 송무의 뼈대를 세우고, 2000년 3월 대법원 재판연구관 시절 조세 사건을 담당했던 소순무 전 부장판사(10기)의 합류로 조세소송 역량을 한층 끌어올린 데 이어, 2007년에는 대법원 재판연구관(조세팀장)을 지낸 강석훈...
“그 난리를 겪고도” 쿠팡 일하고 싶은 기업 3위 2026-02-01 10:19:16
커뮤니티 플랫폼 블라인드가 지난해 1월 1일∼12월 31일 ‘가장 일하고 싶은 100대 기업’ 설문 응답 23만 6106건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가 이 항목에서 정상에 오르기는 2022년 이후 3년 만으로 이 회사를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으로 꼽은 응답자들 소속...
"양적 긴축하되 금리는 내린다" 워시, 투자자의 적인가 동지인가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2026-02-01 08:46:52
1월 월스트리트저널에 기고한 'Fed의 망가진 리더십'이란 제목의 칼럼에서 "월스트리트의 돈은 지나치게 쉽고, 메인스트리트의 신용은 지나치게 빡빡하다"며 "과거 위기 시대에 대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Fed의 비대한 대차대조표는 크게 줄일 수 있다. 그 여력은 가계와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하는 더 낮은...
'성과급 1억'마저 제치고…"입사하고 싶어요" 러브콜 1위 2026-02-01 07:25:25
해당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건 3년 만이다. 1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플랫폼 블라인드에 따르면, '가장 일하고 싶은 100대 기업' 설문(지난해 1월~12월 집계)에 23만 6,106명이 참여한 결과 삼성전자가 1위에 올랐다. 삼성전자를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에 꼽은 응답자들의 소속 회사와 신분을 보면 'LG전자...
[특파원 시선] 멕시코 '티켓 권력'에 맞선 아미 2026-02-01 07:07:00
당혹감마저 묻어났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1월 19일(현지시간) BTS 공연에 대해 다소 가벼운 분위기 속에 환영 의사를 밝힌 이후 일주일 뒤인 같은 달 26일엔 "주말 동안 BTS 사안에 대해 검토가 이뤄졌으며, 한국 대통령에게 BTS 추가공연을 요청하는 정중한 외교적 서한을 보냈다"라고 말했다. 그 사이 ...
'연봉 420만원' 받던 연구원의 반전…'80억 주식부자' 올랐다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6-02-01 07:00:10
좋겠다”고 덧붙였다. 또 “살아보니까 중요한 건 체력이다”며 “오전 5시30분에 기상해 수영을 하고 해외 공장 업무 결재를 해야 해서 오후 11시30분 이후에 잠드는데 본인 스스로 몸을 지키는 게 핵심이다”고 강조했다. 해외 출장이 잦은 그는 항공사 250만 마일리지가 쌓여있다. 독립리서치를 운영하는 이재모 아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