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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 명품 유모차 잉글레시나 체험해보고 싶다면… 2013-01-11 14:26:44
화이트 프레임을 적용했으며 이지클립 방식으로 시트를 전환해 양대면 주행이 가능하다. 이는 잉글레시나만의 전세계 기술 특허인 ‘원 액션 폴딩(one action folding)’ 시스템으로 한 손으로도 쉽게 유모차를 접고 펼 수 있다. 시트와 프레임을 포함한 무게가 8kg 대로 경량화를 실현했다. 잉글레시나 한국 관...
현대차 '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 유럽서 기술 인정받았다 2013-01-11 08:52:03
차량이다. 1회 수소 충전으로 최대 588km(nedc 유럽 연비 시험 기준)까지 주행할 수 있다. 최고 속도는 시속 160km. 올해부터 양산을 시작해 오는 2015년까지 유럽을 비롯 글로벌 시장에서 1000대를 판매한다는 계획이다.한경닷컴 김소정 기자 sojung12@hankyung.com ▶ 고영욱, 18세女에 "우리, 밤에 은밀하게…"...
레이싱과 슈팅의 만남! 카트라이더 '체이싱 모드' 2013-01-10 19:14:10
사용해 주행 중 상대를 맞출 수 있는 슈팅요소가 추가됐다. 키보드 'z'키로 머신건을 사용할 수 있으며, 사격성공 시 상대방 카트의 연료량(hp)을 깎아 주행을 방해할 수 있다. 아울러, 플레이어에게 날아오는 탄환은 '좌우방향키' 혹은 'x', 'c'키로 회피가 가능해, 공격과 방어 모두 승패에...
"車 자동변속기유 10만㎞ 주행후 교환" 2013-01-10 17:54:12
10만㎞까지 주행한 뒤 바꿔도 문제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한국석유관리원은 국내 자동차업체의 휘발유 차량 12대를 대상으로 5만㎞, 10만㎞ 주행 후의 atf를 채취해 분석한 결과 사용하지 않은 새 atf와 품질에 큰 차이가 없었다고 10일 발표했다. 실험 대상이 된 자동차는 2009~2011년식이다.이정호 기자...
기아차, 호주오픈 후원 2018년까지 2013-01-10 16:28:27
제공하는 '기아 럭키 드라이브 투 오스트레일리아'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 타이어업계, 겨울용 타이어 '고민이네' ▶ [기획]국내 정상 레이싱팀을 만나다③-쉐보레 ▶ 현대차, 아반떼 에비뉴 판촉 전개 ▶ "자동변속기유 10만㎞ 주행후 교환해도 문제없어"
굿모닝총각들, 중고차매매 무상 A/S 서비스 도입 2013-01-10 15:23:09
김기범 대표는 “매매업체에서 주행거리나 점검기록부를 조작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에 매매업체의 신뢰도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판매 후 무상 a/s 지원을 해주는 등 차량에 대한 책임을 지는 업체라면 더욱 신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최근에는 중고차 매물을 인터넷을 통해 알아볼 경우,...
델파이, 안전과 즐거움 두 마리 토끼 잡는다 2013-01-10 14:29:28
이는 운전자가 각종 편의기능을 사용하면서도 주행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게 특징이다. 대표적으로 스마트 액티브 세이프티 기술인 마이파이가 있다. 운전자가 주행중 시야를 뺏기지 않고 각종 멀티미디어기기를 쓸 수 있도록 하이마운트 디스플레이, 음성인식, 핸들 버튼 등을 지원한다. 여기에 운전자...
[기획]국내 정상 레이싱팀을 만나다③-쉐보레 2013-01-10 10:10:59
가진 스포츠카를 떠올리지만 그건 선입견이다. 지금 타는 젠트라x는 출고된 순정 그대로다. (김진표)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를 타고 다닌다. 대형세단임에도 불구하고 고속 주행에서 레이스카 못지않은 날카로움을 가진 것이 매력이다" 권윤경 기자 kwon@autotimes.co.kr ▶ [기획]국내 정상...
모비스 "내비 정보로 도로 예측…헤드램프 자동 조절" 2013-01-09 17:17:37
모델에만 적용되고 있다.ails는 내비게이션이 주행 경로를 예측, 교차로·곡선로 등에서 운전자의 조작 없이도 헤드램프 조명을 스스로 조절해준다. 곡선로에서는 주행 방향으로 조명 각도를 미리 바꾸고, 교차로에선 좌우 측면의 별도 램프를 켜 사각지대를 최소화한다.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고영욱, 18세女에...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을 잡아라" 현대차 '비밀병기'는 4도어 쿠페 2013-01-09 17:15:16
채택했으며 역동적인 디자인에 걸맞은 주행 성능이 강점이라고 현대차 측은 설명했다. 상세 제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최대출력 334마력짜리 3.8ℓ 엔진을 얹은 모델이 주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는 이 모델에 운전자가 손짓을 하면 센서가 감지해 차량을 통제하는 ‘제스처 기반 컨트롤’ 시스템을 적용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