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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제가 영남이니 총리는 지역탕평 이루며 국민통합할 분으로" 2017-02-13 09:20:53
정치인도 함께 할 수 있다. 생각이 다르더라도 적어도 야당과 협치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밝혔다. 이른바 '3철'로 대변되는 비선 논란과 관련, "제게는 비선이 없다. 캠프 구성을 안해서 오해가 생긴 것 같다"며 "캠프와 선대위를 꾸리는 것을 보면 '3철'은 보이지 않고 전혀 새로운 사람들로 확장된...
'청년 문제, 청년의 손으로'…광주시 3기 청년위 출범 2017-02-12 09:52:02
방향을 행정과 협의해가는 민·관 협치, 동반자 관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광주시 청년정책 기본조례 제정과 빛가람 학점제, 청년상인 경연대회 등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했다. 올해는 진로공유 플랫폼 내꿈네꿈 개설, 청년소환제, 청년 릴레이 인터뷰 등이 새로 추진된다. 3기 청년위원회는 지난 10일 출범식을...
안희정 "지지율 상승은 제 철학이 국민으로부터 이해 얻기 때문" 2017-02-10 16:00:32
얻기 때문" "민주당 기초자치단체장 연수 참석…"협치 통해 일사불란한 대한민국 만들겠다" (천안=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대선 출마를 선언한 안희정 충남지사는 10일 자신의 지지율 상승 요인에 대해 "제 철학과 목표가 시간이 지나면서 국민으로부터 이해를 얻고 있기 때문으로 본다"고 말했다. 안 지사는 이날 오후 충...
'안희정 돌풍' 고무된 민주 非文계, '대연정론' 지원사격 2017-02-10 12:43:48
생각하면 어떻게 협치해야 한다는 방법이 나올 것 아니냐"며 "그런 걸 생각한다면 맹목적으로 안 지사를 욕할 일이 아니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박영선 전 원내대표도 전날 평화방송 라디오에서 "정권심판이라는 시각에서 보면 대연정론이 당장은 비판받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한다"면서도 "한번더 생각을 하고 현실적으로...
안희정, '우클릭' 비판에 "진보의제 새로운 틀에서 재정립해야" 2017-02-09 22:36:45
책임을 물어야 하지만, 연정과 협치 실험도 필요하다"고 했다.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그는 "노무현 정부 때에 이명박 당시 서울시장은 '탱크를 동원해 막겠다'는 폭언까지 했다. 지금 남경필 경기지사 등은 반대하지 않고 있다"며 갈등이 크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도...
안희정 "캠프 세불리기 경쟁에 黨분열…공개 지지선언 하자"(종합) 2017-02-09 17:45:21
수평적 관계에서 협치를 할 수 있다. 의회정치, 정당정치의 전제조건"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저는 과거와 다른 정치를 하겠다. 정당정치의 원칙을 지키는 경선을 하겠다"며 "안희정이 승리한다면 그것은 저 개인이나 캠프의 승리가 아닐 것이다. 민주당의 승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존경하는 선후배 당원 동지...
온주현 김제시의원 국민의당 탈당, 민주당 복귀 할 듯 2017-02-09 16:32:34
국회의원을 탄생시켰지만 협치는 사라지고 갈등과 반목만 계속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철새 정치인이라는 비난과 채찍을 받을 수 있지만, 신의를 지키는 정치인이 되겠다"며 민주당으로의 복귀 뜻을 내비쳤다. 온 의원은 작년 3월 당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고 국민의당에 입당했다. doin100@yna.co.kr (끝)...
안희정 "캠프 세불리기 경쟁에 黨분열…공개 지지선언 하자" 2017-02-09 16:28:13
수평적 관계에서 협치를 할 수 있다. 의회정치, 정당정치의 전제조건"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저는 과거와 다른 정치를 하겠다. 정당정치의 원칙을 지키는 경선을 하겠다"며 "안희정이 승리한다면 그것은 저 개인이나 캠프의 승리가 아닐 것이다. 민주당의 승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존경하는 선후배 당원 동지...
남경필 "대연정이 새 정치…단일화는 원칙에 안 맞아" 2017-02-09 14:39:18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아무리 협치와 연정을 한다고 해도, 근본적인 원칙에 맞지 않는 연정과 협치는 할 수 없다"며 "그래서 새누리당과의, 국정농단 세력과의 단일화는 원칙에 안 맞는다"고 비판했다. 이 같은 비판은 '보수후보 단일화'를 제시한 유승민 의원을 겨냥한 것이다. 유 의원은 이날 "보수후보...
김종인, 文에 "일자리 그런식으로 해결안돼, 재원은 뭘로 충당?" 2017-02-08 16:03:13
"다음 정부는 협치라는 것, 공동정부적 성격을 머릿속에 갖고 있지 않고서는 나라를 끌고 갈 수 없다"고 강조했다. 김 전 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안희정 충남지사를 지원할 수 있다는 일각의 관측에 대해선 "대통령 출마하는 사람이 스스로 해야지, 누가 도와준다고 잘 되겠느냐"고 되물었다. 취재진이 '어느 후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