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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KIA와 시즌 최종전서 '광주 전패' 탈출…이승엽 2타점 2017-09-10 17:40:44
노에시의 시속 140㎞ 초구 직구를 잡아당겨 벼락같은 홈런을 때렸다. 이번 시즌 개인 7호 홈런이자 데뷔 첫 1회 초 선두타자 홈런이다. 1회 초 선두타자 초구 홈런은 시즌 3번째, 통산 30번째다. 이어 강한울과 다린 러프의 2루타로 2, 3루 기회를 잡은 삼성은 이승엽이 2타점 2루타를 터트리며 3-0으로 달아났다. 반격에...
헥터, 삼성전 5⅓이닝 9실점 와르르…개인 최다 실점 2017-09-10 16:12:26
= KIA 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헥터 노에시(30)가 KBO리그 개인 최다 실점 불명예 기록을 세웠다. 헥터는 10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12피안타(3피홈런) 1볼넷 4탈삼진 9실점(7자책점)으로 무너졌다. 지난해 4월 21일 광주 삼성전(4⅓이닝...
LG, 넥센 꺾고 17일 만에 5위…1∼4위는 모두 역전승 2017-09-08 23:16:31
부진했지만, 타선의 도움으로 시즌 18승(5패)을 올려 팀 동료 헥터 노에시(17승 3패)를 제치고 다승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2위 두산 베어스는 잠실에서 최하위 kt wiz에 3-2,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1-2로 뒤진 8회 말 1사 2,3루에서 두산 대타 정진호의 타구가 kt 2루수 박경수 앞으로 향했다. 박경수는 과감하게 홈...
안치홍, 역전 만루 홈런…KIA, 4연패 탈출 2017-09-08 21:34:11
불펜은 이날 힘을 했다. 8회 등판한 김윤동과 9회 마운드에 오른 김세현이 1이닝씩을 완벽하게 틀어막았다. 양현종은 7이닝 6피안타 5실점(4자책)으로 다소 부진했지만, 타선의 도움으로 시즌 18승(5패)을 올려 팀 동료 헥터 노에시(17승 3패)를 제치고 다승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헥터 8이닝·팻 딘 7이닝 호투…몽땅 태운 KIA '火펜' 2017-09-05 22:17:43
노에시는 8이닝 1실점으로 호투를 펼쳐 넥센 타선을 꽁꽁 틀어 묶었다. 7-1로 앞선 9회 말, KIA 벤치는 헥터를 빼고 한승혁을 마운드에 올렸다. 동시에 유격수 김선빈을 고장혁으로, 우익수 로저 버나디나를 신종길로, 3루수 이범호를 김주형으로 교체하면서 주전 선수들에게 휴식을 줬다. 좋은 공을 갖고도 기복이 심한...
[리뷰] 믿기 힘든 9회말 7득점, 극적 드라마에 KIA 망연자실 2017-09-05 17:22:53
노에시가 8이닝 1실점으로 역투했으나 불펜진의 불쇼로 인해 시즌 18번째 승리를 달성하지 못했다. 타선에서는 버나디나가 3안타 2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으나 팀의 패배로 묻히고 말았다. KIA는 시작부터 강하게 밀어붙였다. 1회초 1사 3루에서 버나디나의 적시타로 선재 득점에 성공한 이후, 나지완의 1타점 2루타가...
1이닝 6점 차도 못 지키는 불펜…선두 KIA의 치명적인 약점 2017-09-04 09:52:47
노에시는 쓴웃음을 지으며 불펜이 무너지는 장면을 지켜봤다. 김기태 KIA 감독의 얼굴은 벌겋게 달아올랐다. 올 시즌 KIA 경기에서 자주 보는 장면이다. KIA의 올 시즌 7∼9회 피안타율은 0.288로 10개 구단 중 가장 높다. 경기 초반부터 팀 타선이 활발하게 득점하고, 선발진이 호투하며 쉽게 승리하는 듯하다가 불펜...
[프로야구전망대] 7위까지 처진 LG, 운명의 서울 6연전 2017-09-04 08:04:22
KIA 타이거즈와 맞붙는다. KIA가 원투펀치 양현종과 헥터 노에시를 주말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기용한 점은 LG에 호재다. 하지만 다시 불붙은 KIA 타선은 두렵다. LG는 올해 KIA와 상대전적에서도 4승 9패로 밀렸다. 7, 8일에는 더 중요한 일전을 펼친다. 넥센과 고척돔 2연전이다. LG는 5위 넥센을 끌어내리지 못하면...
'9회말 7득점' 넥센, KIA에 9회말 최다 점수 차 역전승 2017-09-03 17:47:43
투런포 등으로 점수를 쌓으며 손쉽게 승리하는 듯했다. KIA 선발 헥터 노에시는 8이닝을 5피안타 1실점으로 막아 승리를 꿈꿨다. 그러나 KIA 불펜은 6점 차로 앞선 상황에서도 1이닝을 막아내지 못했다. KIA는 올해 넥센과 상대전적에서 10승 6패로 앞선 채 맞대결을 마무리한 것에 만족해야 했다. jiks79@yna.co.kr (...
이정후, KBO리그 신인 최다 안타 타이…157개 2017-09-03 14:29:20
노에시의 8구째를 받아쳤고, 타구는 중견수 앞으로 굴러갔다. 올해 프로 무대에 입성한 이정후가 친 157번째 안타다. 서용빈 LG 트윈스 코치가 1994년 기록한 KBO리그 신인 최다 안타와 타이다. 이정후는 이르면 오늘 중에 KBO리그 신기록을 달성할 전망이다. 한국 야구를 대표하던 이종범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