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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눈물…KBS '시사기획 창' 2018-02-20 08:00:03
몸을 던졌다. 그리고 드디어 기다리던 첫 골이 랜디 희수 그리핀의 스틱에서 터졌다. 비록 4:1로 졌지만, 선수들은 국민에게 희망을 선물했다. 그리고 선수들은 한동안 링크를 떠나지 못한 채 눈물을 훔쳤다. '시사기획 창' 취재진은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여정을 지난해 4월부터 함께하며 선수들의 땀과...
아이스하키 여자 남북 단일팀…스위스와 '리턴매치' 2018-02-18 13:48:16
박은정(캐롤라인 박)-랜디 희수 그리핀-대넬임-박윤정(마리사 브랜트) 등 김희원을 제외하고는 전원 캐나다·미국 출신 선수들이 호흡을 맞춘다.3라인은 최유정-한수진-김은향(북한)-박예은-김세린으로, 4라인은 김향미(북한)-조수지-고혜인-정시윤-진옥(북한)으로 이뤄졌다.북한 선수는 김은향, 김향미, 진옥 등 총...
[올림픽] 단일팀, 스위스전 해외파 라인 구축…북한 진옥 첫 출전 2018-02-18 11:32:18
해외파로 구성됐다. 박은정(캐롤라인 박)-랜디 희수 그리핀-대넬임-박윤정(마리사 브랜트) 등 김희원을 제외하고는 전원 캐나다·미국 출신 선수들이 호흡을 맞춘다. 3라인은 최유정-한수진-김은향(북한)-박예은-김세린으로, 4라인은 김향미(북한)-조수지-고혜인-정시윤-진옥(북한)으로 이뤄졌다. 북한 선수는 김은향,...
[올림픽] '동시 출격' 머리호·백지선호, 안방 굴욕 털어낸다 2018-02-18 06:01:01
일본전에서 랜디 희수 그리핀이 올림픽 첫 골을 터트리는 등 경기력이 갈수록 나아지고 있다. 단일팀이 이틀 휴식 후 경기에 나서는 데 반해 스위스는 바로 전날 OAR와 경기를 치른 터라 첫 대결 때처럼 큰 스코어 차로 무너질 가능성은 적어 보인다. 단일팀을 이끄는 새러 머리(30·캐나다) 감독은 "1차전 때는 올림픽 첫...
[올림픽] 아이스하키 단일팀, 스위스와 리턴매치 앞두고 강훈련 2018-02-17 15:36:42
첫 골을 넣은 랜디 희수 그리핀, 한국 에이스 박종아, 북한 정수현 등 주력 선수 23명(스케이터 21명, 골리 2명)은 오전 11시부터 낮 12시 15분까지 손발을 맞췄다. 최은경, 려송희, 김은정 등 북한 선수 7명 등 11명이 소화한 B조 오후 훈련도 '미니 게임' 등 실전에 대비하는 훈련이 주를 이뤘다. 머리 감독은...
[ 사진 송고 LIST ] 2018-02-16 15:00:04
두 손 번쩍! 02/16 13:34 서울 조정호 [올림픽] 랜디 희수 그리핀 다음목표는 첫 승 02/16 13:34 서울 김인철 [올림픽] 금빛 미소 짓는 윤성빈 02/16 13:34 서울 김인철 [올림픽] 피니시 라인 통과하는 윤성빈 02/16 13:34 서울 김인철 [올림픽] 설날 금메달 선물, 큰절하는 윤성빈 02/16 13:34 서울 김인철...
[올림픽] 오열했던 이진규 "0-8로 질 경기가 아니라 분했어요" 2018-02-16 14:43:23
막아내지 못했다. 올림픽 첫 골의 영광은 랜디 희수 그리핀에게 돌아갔다. 이진규는 개의치 않았다. 그는 "일본전에서 그리핀이 골을 넣었을 때 모두가 완전히 기운이 살아났다. 나 또한 그랬다"고 했다. 이진규는 "이런 뜨거운 응원 열기 속에서 골을 넣는다면 정말 믿기지 않겠지만 내 목표는 그게 아니다. 내 목표는...
아이스하키 단일팀, 설날에도 맹훈련…'첫승 기회 남았다' 2018-02-16 13:56:41
'숙명의 라이벌' 일본을 상대로 랜디 희수 그리핀이 역사적인 올림픽 첫 골을 터트리는 등 경기력이 나아지는 모습을 보였다.전날 하루 휴식을 취한 선수들은 이날 다시 시작한 훈련에서는 라인이 소폭 조정된 모습이었다. 1라인 붙박이 공격수였던 최유정이 2라인으로 내려갔고 대신 스웨덴전과 일본전에서 좋은 ...
[올림픽] '첫승 기회 남았다'…남북 단일팀, 설날에도 맹훈련 2018-02-16 13:15:38
일본을 상대로 랜디 희수 그리핀이 역사적인 올림픽 첫 골을 터트리는 등 갈수록 경기력이 나아지는 모습을 보였다. 전날 하루 휴식을 취한 선수들은 이날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활기차게 훈련을 진행했다. 이날 훈련에서는 라인이 소폭 조정된 모습이었다. 1라인 붙박이 공격수였던 최유정이 2라인으로 내려갔고, 대신...
남북 단일팀 역사적 첫골, IIHF 명예의 전당 간다 2018-02-15 14:59:38
혼혈 선수인 랜디 희수 그리핀이 미국 입양아 출신인 박윤정(마리사 브랜트)의 패스를 맞아 역사적인 첫 골을 기록했다.2018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에서 아이스하키·아이스슬레지하키 종목 담당 부팀장(deputy manager)으로 일하는 현종범(독일이름 마틴 현)씨는 "그 퍽이 iihf 사무국에 즉시 전달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