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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만 뽑으면 경력은 언제 쌓죠?"…취준생들 '눈물' [강진규의 데이터너머] 2025-02-04 12:00:01
채용을 선호하게 되면서 비경력자만 취업확률이 1%포인트 가량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10여년 전만해도 '취준생(취업준비생)'들은 대기업이 각각 상·하반기 한차례씩 시행하는 대규모 공개채용을 겨냥해 움직였다. 그룹별 인적성검사를 대비해 공부하고, 시험날엔 고사장마다 응시생들로 붐볐다. 기업들...
[2025학년도 대입 전략] 통합과학 영향력 커지고 심화 수학 출제 제외…사탐·과탐 문항 늘고 배점은 3단계로 세분화 2025-02-03 10:00:13
따라 이공계 대학에서 통합사회 과목에 대해서는 수시, 정시에서 반영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2028학년도가 문·이과 통합이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수능 시험을 본 후 통합과학 과목 점수 유불리 결과에 따라 문과, 이과가 최종 결정될 수 있는 상황일 수 있다. 2025학년도에 이과 학생 중 과탐 2과목에 대한 부담으로...
올해 첫 IPO 대어 LG CNS…그룹 차원 부양책 기대 2025-02-03 06:00:48
11월 상장한 에코프로머티리얼즈가 대표적이다. 지난해 5월 상장한 HD현대마린솔루션도 지수 특례 편입 기대감에 따른 투기 세력이 유입되며 주가가 올랐다. 그러나 LG CNS는 편입 규정이 개정되면서 편입 가능성이 희박해졌다. 과거엔 상장일 이후 15일까지의 평균 시가총액이 코스피 보통주 50위 이내일 경우 수시 변경...
"유출 의혹만으로 시험무효 불가"…1심 판결 뒤집은 광장 2025-02-02 17:32:05
수 없다는 논리를 앞세워 1심 판결을 뒤집는 데 성공했다. 이번 승소로 무분별한 입시 무효화 소송을 예방하고 입시 제도의 안정성을 확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2일 광장에 따르면 이번 소송의 핵심 쟁점은 시험지 유출의 객관적 증거 부족이었다. 2025학년도 연세대 수시모집 자연계열 논술시험에 응시한 일부 수험생은...
작년 137만명 원치않게 일터 떠나…초단시간 취업 250만명 넘어 2025-02-02 06:15:00
중 1명은 단시간 근로자인 셈이다. 반면, 주 53시간 이상 일한 장시간 근로자는 지난해 274만1천명으로 전년보다 32만7천명(10.7%) 줄었다. 조사대상 주간에 포함된 공휴일이 매년 달라지는 통계적 변수가 반영됐지만, 플랫폼시장 확대와 맞물려 라이더를 비롯한 특수형태근로종사자가 늘어난 것도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나흘 휴장 앞두고 쏟아진 악재…올빼미 공시 주의보 2025-01-26 21:53:37
했다. 공개 대상은 최근 1년간 2회 이상 또는 2년간 3회 이상 올빼미 공시를 한 기업이다. 다만 제도 도입 후 아직 명단에 오른 기업은 없다. 한국거래소는 올빼미 공시에 해당하는 공시를 연휴 직후 첫 번째 매매일(31일)에 한국거래소 전자공시시스템(KIND) 홈페이지 팝업을 통해 재공지할 예정이다. 한국거래소는 3일...
학벌 사다리 타는 '입시 낭인'…의대 신입생 80%가 재수·삼수생 2025-01-26 17:20:08
모든 의대의 수시, 정시모집에서 이탈자가 발생한다. 2025학년도 수능 1등(표준점수 기준)이 한양대 의대생인 것은 이 같은 현상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n수가 늘어나는 것은 사회적으로는 낭비다. 대학 입장에서는 자퇴생이 늘고, 편입으로 인원을 채울 때까지 등록금을 못 받으니 손해가 크다. 학부모는 사교육비 부담이...
수능 D-292, 설 연휴 수험생은 어떻게 보내야 할까 2025-01-25 15:22:06
정리해두는 것도 것도 방법이다. 수능 날짜(11월13일)를 비롯해 수시모집 원서접수기간, 정시모집 원서접수기간 등을 확인해두자. 단기적으로는 오는 3월26일 시행되는 교육청 모의고사를 목표로 준비하는 것도 방법이다. 2026학년도 수능을 치를 학생들의 성적 분포도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시험에 대비해 지난...
송민호가 쏘아올린 공…'근무태만' 7명 고발 2025-01-23 17:48:58
근무기강 문란자는 1회 경고 시마다 5일 연장해서 복무해야 한다. 시와 산하기관 복무담당자는 매일 복무요원들의 근무 실태를 확인하고 월 1회 이상 복무 관련 교육과 개인별 관찰 면담, 고충 상담 등을 통해 성실 복무를 유도하고 있다. 복무기관별로도 분기별 면담을 비롯해 교육간담회(연 4회), 복무관리교육(연 2회)...
제조·조선업 '빈일자리' 취업 청년, 2년 일하면 480만원 받는다 2025-01-23 17:36:17
신규 채용 1인당 월 최대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기업에 취업한 청년은 18개월 일하면 240만원, 2년이 지나면 최대 480만원을 받는다. 18개월, 24개월 근속 때마다 각각 240만원을 받는 식이다. 빈일자리 업종 관련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을 받길 원하는 기업은 청년 채용 전에 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