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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중대재해법 대응 지원" 율촌 중대재해센터 출범 2021-06-23 19:06:32
업무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중대재해 발생 이후 조치 및 대응, 산업안전 컨설팅과 교육, 특별근로감독 대응 등이다. 센터장은 율촌 노동팀을 이끌고 있는 조상욱 변호사(앞줄 왼쪽 네 번째)와 고용부 산업재해예방보상정책국장을 지낸 박영만 변호사(다섯 번째)가 공동으로 맡았다. 박 변호사는 직업환경의학 전문의로,...
하나은행, 유망작가 발굴·지원 2021-06-23 18:54:12
신진작가들을 발굴·지원하는 글로벌 프로젝트 ‘코리안 아이(Korean Eye) 2020’의 마지막 서울 전시회를 후원한다고 23일 밝혔다. 박성호 하나은행장(앞줄 왼쪽 네 번째)이 전시회에 앞서 작가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앞으로도 문화, 예술계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 등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안산시, 지역상의 등 12개 기관과 내달부터 '안산기업통합지원단' 출범 2021-06-23 14:58:44
윤화섭(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 안산시장은 23일 안산상공회의소에서 기업통합지원단에 참여하는 12개 지역기관과 기업지원단 출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안산시 제공 경기 안산시가 안산상공회의소 등 12개 관계기관들과 '안산기업통합지원단(이하 기업지원단)'을 출범하고 기업지원 역량 강화에 나선다. 이는...
최종건 "프랑스도 文사진 잘라…다른 나라도 자국 중심 홍보" 2021-06-22 11:13:55
것”이라며 “대통령이 앞줄에, 총리는 뒷줄에 그런 원칙이 있는 것이고 그 다음에는 대통령의 임기에 따라서 순서를 정하는 게 영국의 의전 원칙이라고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주최국인 영국의 보리스 존슨 총리를 좌우로 2017년에 취임한 문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서고, 올해 취임한 바이든...
코오롱인더, 세계 첫 첨단 석유수지 생산 2021-06-21 17:58:42
번째이자 국내에선 코오롱이 유일하다. 타이어 및 도료용에 특화된 액상석유수지는 기존 고체형 대비 작업이 편해 공정 단순화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장희구 코오롱인더스트리 사장(사진 앞줄 가운데)은 이날 준공식에서 “이번 증설은 혁신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석유수지 사업의 지속성장 가능성을...
사진 한장으로 보는 대한민국의 위상 [여기는 논설실] 2021-06-18 10:55:05
맨 앞줄에 선 것도 대한민국의 위상과는 무관하게 대통령을 총리보다 앞 줄에 위치하도록 하는 영국의 국가원수 예우 기준에 따른 것 뿐이었다고 한다. 문 대통령이 존슨 영국 총리 옆에서 사진을 찍게된 것도 다자회의에서는 재임 기간이 긴 정상을 상석에 배치하는 관례에 따른 것이라고 한다. 문 대통령과 마크롱 프랑스...
[포토] “덕분에 한국이 있습니다”…한국전 참전용사 후손 초청 감사회 2021-06-17 17:49:59
참전국의 주한 대사, 전경련 회장단 등이 참석했다. 앞줄 왼쪽 세 번째부터 박재민 국방부 차관, 김두만 전 공군참모총장, 사이먼 스미스 주한 영국대사, 허창수 전경련 회장, 스튜어트 C 메이어 유엔군 부사령관, 황기철 보훈처장,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마이클 대나허 주한 캐나다대사.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고리원자력본부 노사,협력사, 반부패 청렴실천 결의 2021-06-17 17:18:39
시행했다. 김준석 고리원자력본부장(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이 캠페인 진행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리원자력본부 제공.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김준석)는 16일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고리원자력본부에서 원전 안전운영을 위한 노·사 및 협력사 합동 반부패 청렴실천 캠페인을 개최했다....
[사설] 자화자찬 아니면 중국·북한만 바라보는 '외골수 외교' 2021-06-15 17:22:43
정상회의 기념사진을 홍보물로 사용하면서 앞줄 맨 왼쪽의 남아공 대통령을 잘라내고 문 대통령이 가운데에 서 있는 것처럼 보이게 만들었다. 외교 결례를 넘어 국제적 망신이다. 백번 양보해 참모들의 의욕 과잉이 빚어낸 일이라고 해도, 이를 외교 성과로까지 연결시켜 ‘대통령 띄우기’에 나선 것은 낯뜨겁다. 더욱이 ...
"왜 문 대통령만 노타이에 콤비 차림인가"…G7 의전 대형사고? 2021-06-15 13:52:52
일부러 그런 것 아닌가" 등의 반응도 있었다. 앞서 정부는 13일 G7 정상회의 사진을 페이스북,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에 올리면서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이 찍힌 부분을 잘라내 공개해 논란을 자초했다. 정부가 올린 사진에는 원본 기념사진과 달리 앞줄 맨 왼편에 서 있던 시릴 라마포사 남아공 대통령이 잘려져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