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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숙 남편 이종인 "다이빙벨, 수중엘레베이터"··유속 상관없이 작업 2014-04-19 11:30:16
대표는 "내가 2000년도에 제작한 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말했다. 다이빙벨은 일종의 물 속 엘리베이터로 선체 옆에 붙어있는 출입구까지 내려가는데 설치해 다이버가 수직이동 할 수 있다. 또 조류를 피할 수 있는 피난처로도 사용할 수 있다. `종`처럼 생겼다고...
다이빙벨·통영함 첨단장비 무용지물?··송옥숙 남편 이종인 밝힌 이유는? 2014-04-19 11:16:32
“2000년도에 제작한 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기술”이지만, 다이빙벨 현장 투입에 대해서는 “장비가 있어도 가면 안된다. 전문가라고 시켜달라고 할 수는 없다. 구조 작업체계에는 책임을 지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민간인이 끼어들어 지휘를 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송옥숙...
송옥숙 남편 이종인대표 "다이빙벨 20시간 잠수 가능" 투입 왜 안하나? 2014-04-19 10:57:52
"2000년도에 제작한 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다"고 밝혔다.하지만 다이빙벨을 현장에 투입시키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는 "전문가라고 시켜달라고 할 수는 없다. 구조 작업체계에는 책임을 지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민간인이 끼어들어 지휘를 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이종인 발언을 접한...
송옥숙 남편 이종인대표 "20시간 잠수 다이빙벨"…왜 사용 안하나? 2014-04-19 10:29:01
이종인 대표는 "2000년도에 제작한 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기술"이지만 다이빙벨 현장 투입에 대해서는 "장비가 있어도 가면 안된다. 전문가라고 시켜달라고 할 수는 없다. 구조 작업체계에는 책임을 지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민간인이 끼어들어 지휘를 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송...
송옥숙 남편 이종인 "20시간 잠수 `다이빙벨` 있다"··왜 투입 안해? 2014-04-19 10:15:31
“2000년도에 제작한 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기술”이지만, 다이빙벨 현장 투입에 대해서는 “장비가 있어도 가면 안된다. 전문가라고 시켜달라고 할 수는 없다. 구조 작업체계에는 책임을 지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민간인이 끼어들어 지휘를 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송옥숙...
알파잠수기술공사 이종인 '20시간 작업 다이빙벨' 언급…투입은? 2014-04-19 10:13:13
출연해 "2000년도에 제작한 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말했다.그러나 다이빙벨이 있어도 현장 투입을 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전문가라고 무조건 시켜달라고 할 수 없다. 구조 작업 체계에는 책임을 지는 사람들이 있는 만큼 그런 체계에 민간인이 끼어들어 지휘할 수...
송옥숙 남편 이종인 `다이빙벨` 뭐길래? 조타실 공기주입 "이해안가" 2014-04-19 09:38:45
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다이빙벨 현장 투입에 관해 "장비가 있어도 가면 안 된다. 전문가라고 시켜달라고 할 수는 없다"며 "구조 작업체계에는 책임을 지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민간인이 끼어들이 지휘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종인...
송옥숙 남편 이종인 "공기주입 이해안가"··`다이빙벨` 투입 왜 못해? 2014-04-19 08:59:27
“2000년도에 제작한 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기술”이지만, 다이빙벨 현장 투입에 대해서는 “장비가 있어도 가면 안된다. 전문가라고 시켜달라고 할 수는 없다. 구조 작업체계에는 책임을 지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민간인이 끼어들어 지휘를 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송옥숙...
진도 날씨, 점점 맑아질 것으로 전망 ‘바람 여전히 강풍’ 2014-04-18 16:24:37
해역의 유속은 19일까지 10km/h지만, 밀물과 썰물이 교차하는 시기에는 조류 흐름이 크게 약해져 1.8km로 줄어들 전망이다. 진도 날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도 날씨 좋아야 할텐데” “진도 날씨 맑아져서 빠른 시일내에 구조됐으면” “진도 날씨 왜이렇게 흐린거야 하늘도 무심하시지”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상 크레인 도착, 플로팅 도크 투입 결정…세월호 인양 준비 2014-04-18 16:10:44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또한 사고 지점의 유속이 최대 시속 10km로 매우 빨라 쇠사슬로 선체를 묶는 데만 1개월 이상 걸릴 전망이다. 앞서 4월16일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던 안산단원고등학교 학생들과 교사, 일반인 등을 포함한 475명이 탄 여객선 세월호가 진도 해상에서 좌초돼 침몰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한편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