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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의 100일 vs 주호영의 100일…"민심이 돌아섰다" 2020-08-15 08:00:01
반전 카드는 윤희숙 의원의 국회 자유발언이었다. 여당의 임대차 3법 처리 본회의 당시 "저는 임차인입니다"라는 말로 시작한 윤희숙 의원의 발언은 반향이 컸다. 목소리부터 높이는 강경 장외투쟁 쪽으로 치닫던 통합당에서 새로운 원내투쟁 방식을 선보였다는 평이 나왔다. 전국적 집중호우 피해에 기민하게 대응한 것도...
[사설] 통합당이 잘해서 지지율 역전한 것인가 2020-08-13 17:37:04
원내대표)고 누차 강조했지만, 국민 공감을 얻은 윤희숙 의원의 ‘5분 연설’을 빼면 성과라고 내세울 게 없다. 여당 독주에 무력하기만 한 야당 동정표 정도로 봐야 할 것이다. 한국갤럽 조사(4~6일)에서 ‘통합당이 야당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나’라는 질문에 69%가 ‘잘 하고 있지 않다’고 답한 결과도 있다. 통합당이...
뒤집힌 민심…통합당, 민주당 추월했다 2020-08-13 15:07:53
부동산 법안을 조목조목 비판한 윤희숙 의원이 통합당이 가야 할 길을 보여줬다”며 “민주당의 오만한 모습과 통합당의 합리적인 대안 제시가 대비됐을 것”이라고 했다. 이날 조사에서도 통합당은 진보·중도층의 지지를 일부 흡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이날 전북 남원 수해 상황을 둘러본 뒤 “노력한...
'정책 정당' 앞세운 통합당의 변신…지지율 상승세 이어갈까 2020-08-13 14:46:13
관계자 : 부동산 국면에서 윤희숙 통합당 의원의 발언과 이후 수해 상황에서 호남 방문, 추경의 선제적이고 공격적인 제기, 강령에 5·18 민주화운동 명문화 추진 등으로 이미지 개선이 이뤄졌다. 보수층 결집은 물론 중도 진영을 겨냥한 공격적 행보가 영향을 미쳤다. 조준혁 한경닷컴 기자 presscho@hankyung.com
민주당 지지율 곤두박질·통합당에 역전…진중권 "이미 망가졌다" 2020-08-13 13:14:04
부동산 정책에 대한 여론이 악화한 가운데 통합당은 윤희숙 의원의 본회의 발언, 호남 수해 복구, 선제적 4차 추경 제기, 정강 초안에 5·18 정신 삽입 등으로 중도층을 겨냥한 '거침없는 미들킥'을 한 게 효과를 봤다"고 해석했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
통합 36.5%vs민주 33.4%…文정부 들어 처음으로 지지율 역전 2020-08-13 09:58:40
대한 여론이 악화한 가운데 통합당 윤희숙 의원의 본회의 발언, 호남 수해 복구 방문, 선제적 4차 추경 필요성 제기, 정강 초안에 5·18 정신 삽입 등으로 중도층을 겨냥한 '거침없는 미들킥'이 작용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는 전주보다 0.6%포인트 내린 43.3%로 집계됐다. 부정...
통합당, 민주당 지지율 넘었다…탄핵 후 첫 역전 2020-08-13 09:37:11
관계자는 "부동산 정책에 대한 여론이 악화한 가운데 통합당 윤희숙 의원의 본회의 발언, 호남 수해 복구 방문, 선제적 4차 추경 필요성 제기, 정강 초안에 5·18 정신 삽입 등으로 중도층을 겨냥한 `거침없는 미들킥`이 작용한 결과"라고 해석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는 전주보다 0.6%포인트 내린 43....
[오형규 칼럼] 국가가 '내 호주머니'를 털 때 2020-08-12 17:48:05
나선 30~40대라면 어떤 심정일까. 윤희숙 의원의 5분 연설, “이 정부는 집값을 내릴 생각이 없다”는 주부 논객의 논리적인 비판에 다들 고개를 끄덕이는 이유다. 이 정부의 최대 맹점은 대통령부터 참모들까지 경제와 시장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는 것이다. 사람이 모여 사는 세상은 경제원리대로 돌아간다. 어설픈 운동권...
[이학영 칼럼] 통합당이 먼저 읽어야 할 '정책의 배신' 2020-08-11 17:47:06
윤희숙 미래통합당 의원이 쓴 《정책의 배신》은 그를 주목받게 한 ‘국회 본회의 5분 명연설’의 확장판이다. 최저임금, 주 52시간 근무제, 비정규직 등 문재인 정부의 주요 경제정책을 논리정연하게 비판한 내용이 많은 공감을 받으면서 베스트셀러로 떠올랐다. 급속한 최저임금 인상이 약자들의 일자리를 얼마나...
한 일 없는데 與헛발질에 '반사이익'…통합당 창당 후 최고 지지율 2020-08-10 11:09:43
견제·비판 여론이 확산한 가운데 윤희숙 통합당 의원의 본회의 발언 등으로 횡보하던 통합당의 지지도가 박스권을 강하게 뚫고 나간 것이라고 리얼미터는 분석했다. 그 외 정의당 지지도는 4.8%, 열린민주당 4.0%, 국민의당 2.6%, 무당층은 16.3%였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도 전주보다 2.5% 포인트 떨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