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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 겨울 밤, 우리 아이 일찍 재우는 비법 2013-12-05 11:18:07
흥분해 있던 이내 쉽게 잠들게 된다. 주의할 것은 아이가 일찍 잠들기에 익숙해질 때까지 다른 곳에 불을 켜지 않는 것이다. 아이가 일찍 잠드는 습관이 생긴 후 아이가 자는 동안 집안일을 해야 한다면 아이가 잠든 침실은 어둡게 하고, 거실이나 주방에도 최대한 조도를 낮춰 생활하도록 한다. 이서연 객원 기자
아이 약, 제대로 알고 먹이기 2013-12-02 09:23:56
주범으로 이는 자연 생태계의 교란 뿐 아니라 면역 기능이 약한 사람들에게 건강상 해를 끼칠 수 있다. 약국에서 모인 폐의약품은 보건소로 전달되어 안전하게 소각되므로 구입부터 복용, 버리기까지 꼼꼼하게 신경 쓰도록 한다. 참고도서 <내가 먹는 약이 독일까? 약일까?>(송정) 이서연 객원 기자
옆집 엄마가 알려준 ‘첫’ 임신 궁금증 2013-11-25 09:25:36
길러주기 때문에 살이 트는 것을 완화해주는 것은 사실이다. 튼살크림으로 마사지를 하면서 마음을 안정시키고 태담, 태교를 할 수 있으므로, 배가 불러오기 시작하는 임신 5개월부터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출산 후에 살이 트는 경우도 있으므로 출산 후까지 꾸준히 바르도록 한다. 이서연 객원 기자
'자해하는 아이' 엄마들이 모르는 심리 2013-11-15 10:30:52
때가 있다. 의사표현 능력이 부족한 아이들은 더 말할 나위가 없다. 무언가 부당하다고 느껴지고 화가 나는데 왜 그런지 이유를 모르겠고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를 때 머리를 박는 것. 이럴 때는 부모가 아이가 왜 화가 나고 마음이 불편한지를 잘 살펴서 아이에게 말로 차근차근 설명해준다. 이서연 객원 기자
동생 본 아이, 터울에 따른 맞춤 육아 2013-11-14 09:17:09
생각하는 것 같을 때는 아이가 좋아할 만한 장난감을 사주거나 아이가 좋아하는 활동을 함께 하는 것이 방법. 혼자서 잘 놀 때 칭찬을 아끼지 않는 것도 잊지 말자. 아이가 동생을 직접적으로 괴롭히거나 또는 당장 놀아달라고 떼를 쓰면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즉각적으로 훈육한다. 이서연 객원 기자
엄마도 몰랐던 모유수유의 비밀 2013-11-11 10:31:32
경우 아이가 심리적으로 불안해할 수 있으므로 절대 피할 것. 아침 수유를 건너 띄는 것부터 시작해 오후 수유, 저녁 수유를 끊는 식으로 점차 횟수를 줄여가고, 아이가 엄마젖을 찾으며 투정이 늘었다면 자주 놀아주고 스킨십을 하는 등 다른 방법을 통해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것이 좋다. 이서연 객원 기자
스마트폰 중독된 우리 아이 눈 건강 SOS! 2013-11-04 09:38:06
눈의 피로를 풀어주기 위해서는 멀리 있는 것을 바라보거나 눈을 지그시 감아 눈에 휴식을 취해줘야 한다. 얼굴은 고정한 채 시선만 상하 좌우로 천천히 돌려주는 안구 운동 역시 도움을 준다. 눈은 녹색을 볼 때 가장 편안하게 느끼므로 공원을 찾아 푸른 숲을 자주 보여주는 것도 좋다. 이서연 객원 기자
아이의 잠투정 특급 교정 노하우 2013-10-24 09:50:30
수면습관을 고치는데 짧게는 한 달, 길게는 6개월 이상 걸릴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일관성 있는 수면교육이다. 밤잠을 푹 자야 아이의 컨디션도 좋아진다. 아이의 올바른 수면습관이 엄마와 아이의 건강을 좌우하므로 지금부터라도 끈기를 갖고 수면교육을 시키도록 하자. 이서연 객원 기자
'영유아건강검진' 똑똑하게 받는 요령은? 2013-10-11 17:55:51
평소 할머니가 아이를 돌보는데 병원에 엄마와 단둘이 검진을 받으러 올 경우 아이에 대한 의사의 질문에 정확하게 답변하지 못할 수 있다. 이때 충분한 정보 없이 검진이 진행될 수 있으므로 평소 아이와 밀접히 생활하고 아이의 발달 상태를 잘 아는 주양육자가 동행하여 검진을 받도록 한다. 이서연 객원 기자
세 살 버릇 여든까지! 우리아이 치아 관리 2013-10-10 09:10:59
생길 확률 높으므로 치실을 사용해 꼼꼼하게 관리하도록 한다. 만 6세 이후 어금니 뒤쪽의 영구치가 올라오기 시작해 유치가 빠지면서 영구치가 새로 나게 된다. 제일 뒤에 있는 어금니는 잘 닦이지 않아서 쉽게 충치가 생기므로 아이의 치아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보고 관심을 가져주도록 한다. 이서연 객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