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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다가구주택서 불…60대 1명 사망 2017-12-02 16:39:01
12시 13분께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 한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건물 일부를 태우고 20여 분 만에 꺼졌지만 이곳에 살던 임모(64)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이 주택에는 모두 4가구가 거주하고 있었지만 임씨 외에 다른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zorba@yna.co.kr...
'종교 박해' 내세워 허위 난민신청 대행한 일당에 실형 2017-12-01 12:19:27
출신 일반행정사인 임씨는 지인을 통해 소개받은 제주시의 한 외국인 전문 취업학원 대표 김씨와 함께 2016년 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중국인 불법체류자 35명으로부터 수백만원 씩을 받고 허위 난민신청을 대행했다. 이들은 불법체류자나 체류 기간 만료가 임박한 외국인이 난민신청을 하면 G-1 체류자격과 외국인등록증을...
포천 미군사격장 인근 주택에 12.7㎜ '기관총탄' 2017-11-30 11:49:19
지름 12.7㎜ MG50 기관총 탄환으로 확인됐다. 임씨의 아들은 보일러 점검을 위해 보일러실을 찾았다가 탄환의 흔적과 탄환을 발견해 신고했다. 임씨의 아들은 지난 8월 점검 이후 보일러실을 처음 찾았다고 밝혀 8월 이후 탄환이 날아온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따라 미8군 조사단과 8사단은 현장에서 탄환을 회수해 국...
유신체제 반대시위서 체포된 대학생들 43년 만에 재심서 무죄 2017-11-29 12:39:11
구금됐다. 당시 긴급조치에 따라 설치된 비상보통군법회의에 넘겨진 임씨는 징역 8년, 박씨는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두 사람은 항소심에서 모두 징역 5년을 선고받았고 1974년 10월에 형이 확정됐다. 임씨와 박씨는 올해 5월 과거 판결에 대해 재심을 청구했다. aer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울릉도 인근서 40대 선원 바다에 빠져…해경 수색 중 2017-11-28 16:28:03
선원 임모(40)씨가 바다로 떨어졌다. 임씨가 바다에 빠진 것을 발견한 선장이 배를 돌렸으나 그가 보이지 않자 해경에 신고했다. 해경은 경비함정 2척, 헬기 2대, 민간구조선과 인근 어선 등 5척 등과 함께 현장에서 임씨를 찾고 있다. conany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항일운동 임도현 선생 유족 "독립유공 심사 자료 왜곡됐다" 2017-11-27 13:59:05
임씨는 "도쿄에서 출발해 제주도를 거쳐 상하이까지 1천800여㎞ 를 비행한 그는 상하이 인근 옥수수밭에 비상 착륙했고, 상하이외국어학교와 류저우(柳州)육군항공학교 등에서 차례로 수학한 뒤 중위로 임관해 쓰촨(四川)성 중경중앙군사정부 직속부대에 소속돼 장제스를 보좌하며 독립운동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이런...
40대 남장 여자, 얹혀살던 여친 친척집 털어 2017-11-24 11:15:13
알고있던 비밀번호를 이용, 임씨의 통장에서 200만원을 인출하고 임씨의 차량까지 훔쳐 인천으로 달아났다. 이씨가 달아난 뒤 평소 이씨가 성관계를 거부하고 체형이 다른 점 등을 수상하게 여긴 피해자들은 이씨의 행적을 추적, 이씨가 여자라는 사실을 알아챘다. 절도 신고를 받은 경찰은 이씨의 주거지 인천을 탐문,...
[주말 N 여행] 제주권: 다크 투어리즘, 영화 '지슬'을 걷다…동광마을 4·3길 2017-11-24 11:00:04
임씨올레, 4·3 희생자 위령비, 잃어버린 마을 표석, 큰넓궤, 도엣궤을 도는 코스다. 무등이왓 코스는 동광리 복지회관에서 임문숙 일가 헛묘, 동광육거리, IUCN 기념 숲(화장실), 무등이왓마을 소개, 최초 학살 터, 옛 공고판, 광신사숙, 말방아터, 잠복학살 터, 안덕충혼묘지, 이왕원, 원물오름을 돌아온다. 자동차로 5분...
유리창 깨고 3분 만에 휴대전화 160대 훔쳐 2017-11-21 12:58:13
달아난 상태였다. 임씨 등은 훔친 휴대전화를 인천의 장물업자인 김씨에게 팔았다. 범행으로 챙긴 돈은 외제 차를 사는 등 유흥비에 탕진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또다시 유흥비를 마련하려고 추가 범행을 모의했지만, 이달 11일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은 이들이 훔친 휴대전화 105대를 회수했다. 임씨는 "휴대전화...
"입대 전 유흥비 쓰려고"…유리창 깨고 휴대전화 160대 훔쳐 2017-11-21 12:00:21
등은 달아난 상태였다. 임씨 등은 훔친 휴대전화를 인천의 장물업자인 김씨에게 팔았다. 범행으로 챙긴 돈은 외제 차를 사는 등 유흥비에 탕진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또다시 유흥비를 마련하려고 추가 범행을 모의했지만, 이달 11일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은 이들이 훔친 휴대전화 105대를 회수했다. 임씨는 "휴대전화...